Dole 과일농장

'바나나는 밥이다/Fruits and Wellbeing'에 해당되는 글 22건

  1. 2009/07/07 스페인피자와 먹은 상큼한 상그리아~
  2. 2009/05/13 다니엘 헤니가 좋아하는 와인 [루피노 끼안디]
  3. 2009/04/25 발아콩 생식 두부로 만든 파프리카소스 곁들인 두부샐러드의 부드러움 (1)
  4. 2008/12/19 절대로 빠지지 않는 살, 문제는 식습관!
  5. 2008/12/17 자연을 닮은 건강한 밥상, 유기농 잡곡 연근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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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피자와 먹은 상큼한 상그리아~

바나나는 밥이다/Fruits and Wellbeing 2009/07/07 09:00 / by Dole(돌)

6월 22일 오후7시
도미노 피자 신제품 올라스페인 피자를 주문예약해 놓고 함께 먹으려고

상그리아를 만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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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그리아는 스페인을 대표하는 음료로서
수백년 전부터 스페인뿐만 아니라
전 유럽에서 사랑받아온 칵테일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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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레드와인 90ml 포트와인 30ml, 꿀30ml (황도시럽 대신사용)
파인애플,수박,레몬1개,황도1팩 준비
(과일은 계절과일로 준비하시면 됩니다.: 딸기,사과,배등)

☆ 과일은 한입크기로 잘라 준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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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트와인? 포르투갈 와인으로 100년 전쟁으로 인해 주요 와인 수입국인 프랑스의
보르도를 잃은 영국에서 이를 데체하기 위해 포르투갈의 와인을 수입하려 했으나
당시의 보관,운송 기술이 떨어져 도중에 대부분 와인이 상해 버려
이를 보완하기 위해 와인에 브랜디를 첨가하여 와인을 변하게 하는 효모를 죽여 만들어진 와인이다.
브랜디로 인해 와인보다는 알코올 도수가 높다.

상그리아를 만들때는 집에서 마시다 남은 레드와인을 이용하시면 된답니다.
재료에 구애를 받지 마시고 적당한 레드와인이나 먹다남은 와인을 이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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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은 적당한 크기로 잘라 와인잔이나 커다란 볼 (써빙하기 적당한 ) 에 담고
레드와인+포트와인+꿀( 황도시럽)을 넣어 과일에 와인향이 배개 먹기 3시간 전쯤에
만들어 차게해서 드시면 된답니다.

먹기 3시간 전 만들어 냉장고에 넣어 보관해 꺼내 드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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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피자를 드실때 '상그리아'의 와인때문에 어린아이들이 먹을수 없을경우
포도주스를 와인대신 넣어 상그리아를 만들어 주세요

아이들과도 함께 드실수 있는 맛있는 음료가 완성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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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도 함께 먹을수 있는 상그리아 완성 ㅎㅎ
와인대신 포도주스를 넣은 짝퉁 상그리아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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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아들과 아들친구녀석이 기다리던 도미노 피자.
게다가 매콤한 스페이식 페리페리소스와 쫄깃한 닭다리살이 가득

사진찍는 시간이 미안할 정도 군침흘리고 쳐다보는 아들과 아들친구녀석때문에
사진도 제대로 못찍었답니다.

급한 마음에 막 찍은 피자사진.
그래도 먹음직 스러워 보여 억지로 참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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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한 상그리아와 올라스페인 피자 궁합은?
스페인을 식탁에 옮겨다 놓은 스페인맛 그대로 아닐까요?

스페인에 가보지 않았지만 스페인의 정열을 그대로 느낄수 있는 붉은파프리카가
정열의 탱고춤을 추는 한예술의 붉은 치마를 닮은듯 피자위에 사뿐히 내려와 있고
넉넉한 닭다리살과 달콤한 파인애플,그리고 적당하게 뿌려진 블랙올리브까지....

스페인을 그대로 피자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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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를 앞에놓고 먹어!! 소리만을 기다리는 아들이랑 아들친구의 눈앞에서
더이상 기다리게 할수 없어
이제 먹어 라는 소극적인 말을 했답니다.

제 마음같아서는 더 멋지게 사진을 찍고 싶었는데..... 미안해서 더이상은 기다리게 할수 없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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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 먹자..먹어..... 사진이고 뭐고 빨리 먹고 싶어하는 눈빛앞에 무너진 어미의 마음!
허긴 사진을 찍으면서 저도 앞에 놓인 피자를 보고 먹고 싶어 억지로 참았다니까요

얇은 도우위에 넉넉하게 올려진 페리페리 치킨과 통감자와 블랙올리브
페리페리소스가 매콤하게 한국인의 입맛에 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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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음료 상그리아와 함께 먹는
올라스페인 피자

오늘 저녁은 스페인식으로 넉넉하게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스페인에 가지 않고서도 앉아서 먹는 스페인을 그대로 느낄수 있는 정열의 피자와
상큼한 상그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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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잘 어울린답니다. 상그리아 만들어 보세요
정말 쉽기도 하지만 와인향이 밴 과일을 먹는 맛도 좋답니다.

눈깜짝할 사이에 비여가는 라지 사이즈의 올라스페인 피자!!
저도 한쪽 먹고 싶었는데...

아이들이 어찌나 맛있게 잘 먹던지. 엄마라는 이유로 꾹 참았답니다.
엄마도 한쪽 먹어 보라고 아들이 자꾸 권하는데 유혹에 넘어갈뻔 했어요

그래도 엄마니까 아이들한테 양보하고 나중에 꼭 다시 주문해 먹어봐야지...하는 다짐을 뒤로
아이들이 맛있게 먹는 모습으로 만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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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를 먹으면서 상그리아 ( 포도주스로 만든 상그리아)를 마시는 아들 !
 아들 스페인맛이 어때?

마지막 한쪽남은 올라스페인 피자 한쪽 !!

아들과 아들친구 두녀석에게 한쪽 남은 피자를 먹으라고 하자
둘다 미련이 있는듯 해서 제가 가위로 반을 잘라 나눠 먹게 했답니다. ㅎㅎ


- 모아이 [http://blog.naver.com/jeong876/80072327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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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7 09:00 2009/07/07 09:00

다니엘 헤니가 좋아하는 와인 [루피노 끼안디]

바나나는 밥이다/Fruits and Wellbeing 2009/05/13 09:00 / by Dole(돌)


무주에서 머루와인이 생산된다는거 아세요?

다니엘 헤니가 좋아하는 와인이 [루피노 끼안디]라는데
우리나라에서 생산되는 와인은 없는걸까?

마주앙 하면 우리 나라 와인으로 다들 알고 계실텐데
솔직히 마주앙은 우리나라 브랜드이긴 하지만
외국에서 생산해 들여와 우리나라 브랜드를 붙여 판매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생산되는 와인을 찾아 무주 와인 갤러리에 다녀왔습니다.

무주 와인갤러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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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헤니 정말 멋지죠?
시시회에 가서 무대 인사차 나온 다니엘 헤니를 가까이서 봤을때 우리나라 연예인과
함께 서있는 다니엘 헤니가 더욱 빛나고 멋져 보이더라구요

물론 우리나라 연예인들중에 헤니만큼 멋진 사람도 많지만 무대인사에 나온 헤니를 보고
정말 멋지네... 하는 생각이 저절로 났었답니다.

다니엘 헤니는 [루피노 끼안디]를 박스로 주문해 먹는다고 하네요
이태리 (Italy) 토스카나 (Tosc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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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연예인들이 즐겨 먹는 와인중에 캔달잭슨 샤도네이 (일명 연예인와인)는
달착지근한 맛이 난답니다.
박상원, 이문세, 봄여름가을겨울, 최수종 등이 즐겨 마신답니다.


Winery Tour

무주산머루 클러스터 사업단


전북 무주군 설천면 무주리조트 카니발 상가내에 자리한 와인갤러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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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 와인갤러리내부에는 ??

[산머루재배과정]
[무주의 와이너리]
[양조용 포도품종과 머루]
[동영상 자료실]
[와인셀러]
[오크통 제작과정]
[세계의 와인]
[무주의 와인]
[세계와인의 역사]
등을 한눈에 볼수 있도록 전시해 놓은 공간들이 있습니다.

TEL:(063)320-6902/322-3386
FAX:(063)322-3387
영업시간:AM10:00~PM10:00(성수기)
           AM11:00~PM8:00(비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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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mujuresort.com/

와인 갤러리를 둘러보고 나와 무주 리조트 근처를 둘러 봤습니다.
무주를 방문하실분은 위에 무주리조트 홈페이지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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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도 곤도라를 타고 덕유산 정상까지 올라가
적상산, 마이산, 가야산, 지리산, 계룡산, 무등산을 한 눈에 볼 수있을거라
기대했는데 일주일간의 곤도라 점점 기간이라 덕유산 일정은 포기해야 했습니다.

다음에 들리게 되면 꼭 덕유산 정상을 곤도라를 타고 올라가
무등산을 한눈에 내려다 봐야겠어요

무주리조트 안에 있는 모든 건물들은 건물 하나 하나가 이쁘고 이국적으로 지여졌습니다.
오스트리아를 옮겨다 놓은듯한 건물들을 보면
이국의 낮선 곳에 와있는듯한 느낌을 받게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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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의 잘꾸며진 골목에 서있는듯한 풍경!
어느곳을 카메라에 담아도 이국적인 풍경이 아름답게 담긴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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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간 강원대학생들 3명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어
제가 몰래 찰칵!!

나중에 사진 필요하면 연락주세요 ~~
(저작권으로 걸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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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8시에 출발할때 비가 그쳐있어 출발이 순조로워 다행이다 싶었는데
무등산 쪽은 여름에도 시원하다는 말이 맞는듯
무척이나 춥더라구요

어제 무척 떨었습니다.
(손이 꽁꽁 얼어서 그나마 블루 카메라를 가지고 가서 다행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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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조트 하나 하나가 그림같죠?
나중에 꼭 무등산 리조트에 가서 며칠 쉬다 와야겠어요

이렇게 멋진 곳이 우리나라에 있었는데 처음 갔으니 제가 얼마나 행복했겠어요
같이간 언니들도 무척 행복해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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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eau muju
샤.또.무.주

무주리조트 에서 10분 정도 거리에 있는 샤또무주 와이너리를 방문해
와인이 만들어 지고 보관되여 판매되는 과정을 공부했습니다.

샤또무주는 2004년 산 부터 생산을 시작해 빈티지 2004년 산부터 판매가 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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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또무주 와이너리를 방문하기 위해 차를 타고 좁은 길을 구불구불 돌아가는데
심장이 멈출것만 같은 시간을 보내야 했답니다
왜냐구요? 길어 어찌나 좁은지 관광버스가 지나가기엔 무척이나 협소했거든요
기사분 정말 운전실력이 대단하더라구요
베스트 드라이버로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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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제조 및 생산, 판매.
063-322-8101 | 전라북도 무주군 무풍면 삼거리 46-20
http://www.winekr.com/ 주류 > 와인
 
샤또무주 와이너리 대표 : 조 동희
011-306-8100

와이너리 방문을 희망하시거나 와인에 대해 궁금하시다면 방문해 보세요
와이너리 뒤쪽으로 바베큐 파티를 할수 있는 장소를 만들어 찾아 오시는 분들이
휴식을 취하고 갈수 있도록 조성해 놨다고 하니 방문하셔서 다양한 체험을 하시기 바랍니다.

와이너리에 들려 3가지 와인을 시음해 봤습니다.
 
오리지널,허니,진저의 3기지 와인을 시음해 봤는데
남자분들은 대부분 진저쪽을 선호하셨고
여자들은 대부분 오리지널 와인을 선호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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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쇼핑몰에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와인맛이 궁금하신분은 직접 사장님에게 전화 하시거나 우체국 쇼핑몰 이용하세요

어제 오리지널 와인맛( 머루포도 25% ) 을 시음하고 제가 취해서  아직도 몽롱한 정신에
포스팅을 작성하고 있는데요 속이 아퍼서 김치찌개로 해장을 하고
글을 쓰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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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와인이 생산되고 있다는거 아셨나요?
전 이번에 직접 무주 와이너리를 방문하면서
작지만 시작 단계에 있는 우리나라 와이너리가

널리 알려져 우리나라에서 생산되는 머루와인을 즐겨 마시는 인구가
늘어나가길 바라는 마음 간절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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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3 09:00 2009/05/13 09:00

발아콩 생식 두부로 만든 파프리카소스 곁들인 두부샐러드의 부드러움

바나나는 밥이다/Fruits and Wellbeing 2009/04/25 09:00 / by Dole(돌)


색이 고운 주황색 파프리카 소스를 곁들인
생식 두부 샐러드

요즘은 생식용 두부가 많이 나온답니다
예전에는 찌개용과  순두부 정도로만 구분되서 시판되던 시절하고는 많이 틀려진거 같아요

다양한 두부만큼 다양한 재료로 만들어져 나오는 두부때문에
마트 두부코너에 가서 한참 포장을 들여다 보고 비교해야 한답니다.

오늘은 그 두부중 제가 선택한 생식용두부로 만든
두부샐러드를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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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드는 방법은 간단하지만 어떻게 담느냐에 따라
시각이 식욕에 영향을주는 비중은 크답니다.

식욕에 영향을 주는 요소는
미각. 후각.촉각.청각 .시각을 = 오감이라고 하는데
오감에서 시각이 식욕에 영향을주는 비율은 87% 입니다.

시각에도 내부조명 칼라 음식의 강조색등에 의해 나눠진답니다.

음식을 담아낼때 어떻게 담아내는냐에 따라 식욕에 87%의 영향을 미친다는것은
음식을 그릇에 그냥 담는것이 아니라

음식의크기, 음식의형태,음식의색에 신경을 써서 담아 줘야 오감을 충족시켜 준다는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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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게 담아진 음식은 먹는 사람의 눈을 즐겁게 해주면서  식욕을 불러 일으키죠
또한 음식을 만드는 사람은 먹음직스럽고 아름다운 음식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음식이 맛있다고 하는 것은 단순히 맛만 가지고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시각적인 미에 의해서 좌우된다는 사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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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젊음을 유지 시키는 콩 *

단백질 보급원
콩은 쌀에 부족한 단백질과 지방을 보완하는데 있어 가장 안성맞춤인 식품입니다.

성인병예방
콩에는 비타민E 성분이 많이 들어 있어
노화를 방지하며, 우리몸에서 지방질의 산화를
방지하여동맥경화와 같은 성인병을
예방하는 역활을 합니다.
또한
콩의 사포닌 성분은 노인성 치매를 예방하고 ,에이즈바이러스에 대한 감염 저해 작용도 한답니다.

항암 작용
콩에 들어 있는 항암성분은 폐암뿐만 아니라
유방암,난소암,대장암 등을 예방하는 효과까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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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복잡해 지고 다양해 짐에 따라
식생활에도 많은 변화가 생겼지만 그중에 가장
큰 변화중 하나가 아침밥을 굶고 출근하거나
아예 아침밥을 먹지 않는 사람이 늘어난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 저도 아침을 안먹는 사람중 한명입니다)

아침을 먹어야 한다는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
아침밥이 뇌에 미치는 영향에 따라 암기력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는걸 알면서도
아침을 먹는게 무척 힘들죠!

그래서 생식용 두부가 많이 시판되고 다양하게
생산되는거 같아요.

그 생식용 두부중에서도 몸에 좋은것을 골라 아침대용으로
먹어야 하는건 우리의 선택입니다.


100% 국산 발아콩 으로 만들었다고 해서 제가
망설임 없이 구입한 종가집 생식용 두부인데요

가장 큰 특징은 다른 연두부 보다 무척이나 진하다는거에요
다른 생식용 연두부를 생각하시면 절대 안된답니다.
살짝 입자가 살아있는듯한 고소한 식감이에요

연두부를 모양좋게 틀로 찍어내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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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부의 소스로 주황색 파프리카를 준비합니다.
주황색 파프리카가 주는 영양성분과 주황색이 주는 시각적인 효과까지 볼수 있습니다.

소스재료

주황색파프리카1/2개, 다진양파 1큰술, 마요네즈2큰술
레몬식초1큰술( 레몬즙) 꿀1큰술
소금,후추약간


*사우젠아일랜드 드레싱을 응용한 파프리카 소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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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황색 파프리카 1/2과 양파1큰술을 넣어 슝~~ 갈아 준뒤
꿀,마요네즈,식초,소금,후추로 간을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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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생식용두부를 틀로 찍어내고 나서
걱정하신분 계실거에요.

저 남은 두부는 버리는건가? 하구요

NO~~
남은 두부에 견과류와 바나나를 넣고 꿀 1큰술을 넣고
슝~하고 갈아주면

두뇌에 좋고 변비에 좋은 천연 바나나두유가 완성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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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대용으로도 좋은 견과루 바나나두유가 완성되였습니다.
견과류의 종류와 양은 각자 선택하시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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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로 찍어놓은 생식용 두부를 접시에 얌전하게 올리고
곁들일 새싹이나 야채를 올린뒤
한쪽으로 만들어 놓은 파프리카소스를 올려 담아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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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에서 주황색이 미치는 영향

주황색( 오렌지) 색은 따뜻함, 불, 햇살, 가을을 연상시키고
심리학적으로는 열정, 자극, 젊음과 관련이 있답니다.
주황색은 빨간색과 노란색의 속성을 가고 식욕을 느끼게 해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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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좋은것 고르기

팩에 들어있는 것은 반드시 제조일자를 확인후 구입하고
판매되는 두부는 면이 매끄럽고 모양이 단정한 것으로 고르세요.

저장하기

두부를 사게 되면 빨리 포장용기에서 꺼내 조리하기 직전까지
물에 담가 놓는 것이 좋습니다.
사용 후 남은 두부는 반드시 물에 담가 냉장보관하도록 하되
담가둔 물을 매일 바꿔 주어야 합니다..
그러면
2~3일은 보존이 가능하답니다..

그 이상 보존하고 싶다면 뜨거운 물에 한번 데쳐 금방 찬물에 담갔다가 차게 해서
밀폐용기에 넣어 보관하세요
물을 매일 갈아주면 일주일 정도 보존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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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5 09:00 2009/04/25 09:00

절대로 빠지지 않는 살, 문제는 식습관!

바나나는 밥이다/Fruits and Wellbeing 2008/12/19 11:38 / by Dole(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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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경험했겠지만 배고플 때 정말 맛있는 음식이 나오면 빨리 먹고 싶어하고.. 그 맛을 만끽하려고 대부분은 허겁지겁 먹게 됩니다.. 그런데 배가 고프면 사람의 섭식중추가  자극을 받아 먹게 되고, 배가 부르면 포만중추가 자극 받아 적당히 먹고 나면 자연스럽게 식욕이 줄어들죠.

보통은 20분 정도의 식사를 하고 나면 그렇게 많은 양이 아니라도 포만중추가 자극 받는다는 보고가 있는데용..

똑같은 식사량이 아니라도 그렇다는 말. 만약 급히 먹는 습관을 가진 사람이라면  10분 안에 상당히 많은 양을 먹겠죠?


다이어트를 할 때 좋은 식사방법은
적절한 식사를 항상 제때에 맞춰 먹는 것,

그렇게 되면 최소한 급히 먹는 것을 막을 수 있으며.. 거르기 쉬운 아침식사를 먹는 것은 효과적인 다이어트에 충분하지용.^^




<올바른 다이어트 식습관>


1. 천천히 먹기 위해 노력한다.
음식물은 20-30회 정도 씹은 후 넘기고, 반드시 음식을 다 넘긴 다음 수저를 들며..
식사시간에 충분한 대화 등으로 조금씩 시간을 늘려가는 것이 좋다.

2. 되도록 식사를 제때 하고, 아침은 꼭 먹는다.
아침, 점심 등을 거르고 저녁을 많이 먹게 되는 패턴을 자주 겪게 된다면 인체는 기아상태로 느껴
대사율이 저하되고, 몸 속의 에너지를 축적하는 비율이 높아지며, 식욕은 더욱 항진될 수 있다.

3. 되도록 포만감이 큰 음식을 먼저 먹고 천천히 고칼로리의 음식을 즐겨라.



지금까지 다이어트를 하면서 왜 나는 살이 빠지지 않을까라며 고민한적이 있나요?
저 또한 다이어트는 늘 뒷 꽁무니처럼 따라다니고 있는데요..
다이어트를 하면서 몇가지 실수를 하고 있더라구요..
절대로 빠지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살.. 문제는 바로 식습관이였습니다.^^
지금까지 다이어트 하면서 실수한게 있지 않을까? 한번 살펴봅시다.



첫번째 실수, "운동 했으니까 이 정도는 먹어도 돼"라고 생각한다.

살을 빼기 위해 안해본 운동이 없다는 제 아는 언니는...
이번 여름에 다이어트를 시작해서 아쿠아 로빅을 배웠다죵..
오랜 시간 앉아서 근무하다 보니 불룩하게 나와 사라질 줄 모르는 뱃살 제거에 특효라고 하기에
2개월동안 매진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결과는? 별로 효과를 보지 못했다는 것.
알고 보니 50분가량의 아쿠아로빅 수업이 끝난 후
갑자기 증가하 는 허기를 참지 못하고 엄청난 양의 식사와 함께
갈증 해소를 위해 탄산음료까지 매번 곁들였다고 합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할까?
건강을 위해서 드라마틱한 S라인을 만들기 위해서 운동을 하는건 좋아요.
하지만 운동을 통해 200kcal 정도를 소비한 뒤 "운동 했으니까 이 정도는 먹어도 돼"라는 생각에..
500kcal를 추가로 섭취한다면 결론적으로 운동 전보다 300kcal를 더 섭취한 셈이 되죠.
게다가 운동 후의 탄산음료라니.. 1시간 들여서 흘린 땀을 단 몇 모금의 달콤함과 맞바꾸려 하면 어리석죠.
다이어트를 할 때 식사 조절과 운동은 함께 이루어져야지..
운동을 좀 했다는 이유로 식사량을 늘려서는 안되겠죠??
겨우 30분 정도 걷고 나서 "오늘 운동 좀 했다"라는 식으로 심리적인 안도를 해버리면 안된다는 거..
여자는 체중 및 근육량이 남자와는 기본적으로 다르기 때문에 웬만한 시간 동안..
웬만한 운동을 해서는 그렇게 많은 칼로리가 소비되지 않는다는 걸 기억하세요..
그렇기 때문에 자신이 하는 운동의 칼로리 소모량을 알아 둘 필요가 있구요..^^



두번째 실수,
간식 배는 따로 있다고 생각한다.

점심시간이 끝날 무렵, 회사들이 밀집한 광화문이나 강남 일대에서 쉽게 보는 광경 중 하나는..
빵을 한 아름 사갖고 회사로 들어가거나 식사 후 아이스크림을 꼭 챙겨 먹는 여자들의 모습이에요.
밥을 먹지 않고 빵으로 때우는 것인가 하면.. 그것도 아니다. 밥은 밥이고.. 빵은 또 빵이죠.
하지만 제일 만만한 간식 메뉴인 빵, 과자, 아이스크림은 5대 영양소 중
탄수화물과 지방만을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간식으로 이런 음식을 섭취하게 되면
양양소의 불균형이 찾아올 뿐만 아니라 살도 놀라운 속도로 붙는답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할까?
사실 이렇게 간식에 집착하는 습관은 단순히 간식을 좋아하는 성격에만 그 탓을 돌릴 수 없을 지 몰라요.
바로 탄수화물 중독증 때문이죵. 설탕과 정제곡류를 과잉 섭취하는 습관이 원인이 되어 생기는..
탄수화물 중독증의 대표적인 증상 중 하나가 바로 빵, 과자 등 간식을 끊임없이 먹는 것이기 때문이죠.
탄수화물 중독증에 걸리면 정신이 멍하고 집중력이 떨어지거나.. 마음이 우울하고..
늘 피곤함을 느끼게 되는 부작용이 생긴답니다. 단순히 "간식 배" 운운할 문제가 아닐 수 있다는 거죵.
하지만 간식을 어느날부터 뚝 끊는 것도 좋은 방법은 아니에요..
대신 비타민, 무기질이 풍부하게 들어있으면서도 포만감을
확실히 주는 방울 토마토, 오이, 당근을 수시로 먹어줍시다.
간식을 칼로리는 낮고 포만감은 높은 음식으로 바꾸지 않는 이상.
다이어트와 깨끗한 피부는 점점 물건너 간다지요.



세번째 실수, 단것에 집착하거나.. 단것을 완전히 끊는다.

기분이 우울할때면 여지없이 달콤한 밀크 초콜릿이나 캐러멜이 듬뿍 들어간 라떼를 먹어야만
진정이 된다는 제 친구는 단것에 대한 집착을 본인도 어쩔 수 없다고 고백했어요..
단것을 많이 먹으면 건강에도 몸매에도 안 좋다는 것을 너무 잘 알고 있지만!!
자신도 모르게 손이 간다네요.. 정신을 차렸을땐 이미 초콜릿 한봉지를 비운 후...
이런 내가 너무 싫어서 한동안 단것을 아예 끊어 보기도 했다고 하지만..
그럴수록 단것에 대한 집착은 더 강해지기만 한다고 하더라구요..
심지어 고등학교 시절엔.. 생리 전 주에는 단것에 대한 열망이 참을 수 없을 정도로 심해져..
아예 초콜릿을 종류별로 사다 놓고 밥 대신 먹던 친구도 있었던 걸 보면..
단것에 대한 여자들의 집착이 쉽게 해결될 문제는 아닌 듯 해요..
하지만 단것을 피해야 할 이유는 확실하다는거!!
설탕은 GI수치(탄수화물이 몸 안에서 당으로 바뀌어 피 속으로 들어가는 속도를 나타낸 것.
이 수치가 낮을수록 인슐린 분비가 적어 살이 찌지 않는다고 알려져 있음)
가 높은 대표적인
식품이기 때문에 필요 이상으로 섭취하게 되면 금세 살이 붙기 때문입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할까?
단 음식을 한번에 끊는 일이란 거의 불가능해요.. 당분 금단 증상 때문이지요.
오히려 단 음식에 대한 갈증이 폭발하거나 숨어서 단것을 먹는 사태까지 발생할 수 있어요.
단 음식을 좋아하는 습관 때문에 매번 다이어트에 실패했던 사람들을 상대로 오래동안 상담해온..
아는 원장님께서 단것을 먹더라도 현명하게 먹을 수 있다고 귀뜸해 주셨었는데..
섭취량만 조절할 수 있다면 설탕 자체가 크게 문제되지는 않다고 합니다.
양과 횟수에 대해서 규칙을 정해 먹되.. 조금씩 양을 줄여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맛있는 초콜릿 바 하나를 다 먹고 후회하는 것보다는 좀 맛이 없더라도 사탕을 먹다가 뱉으면
단것에 대한 욕구는 어느정도 채우면서 당의 섭취는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즉, 단것을 먹을때 먹더라도 조절이 필요하다는 거죠.^^



네번째 실수, 레스토랑에서는 샐러드만 주문한다.

다이어트에 돌입한 여자들은 종종 빨리 살을 빼야 한다는 강박감에 사로잡혀요.
남들 밥 먹을때 혼자 샐러드만 먹으며 뿌듯해 하고..
한 두시간 후에 허기져서 어쩔 줄 모르는 자신을 발견한적이 있나요?
생각해보세요.. 샐러드만 먹고도 포만감을 계속 유지할 수 있다면 이 세상에 뚱뚱한 여자는 어디 있겠는지..
샐러드만 먹었기 때문에 살은 샐러드 이외의 음식을 추가하는 순간 다시 되돌아온다죠.
어쨋든 평생 양상추만 먹을순 없으니...

그럼 어떻게 해야할까?
싱싱한 야채 샐러드를 주문하는 것까지는 좋아요..
하지만 샐러드를 주식으로 삼는건 금물.
너무 많이 먹거나 빨리 먹게 될까바 두렵다면 일단 채소가 많이 들어간 반찬이나..
샐러드를 많이 먹어서 포만감을 충족시킨 뒤 밥이나 고기류에 손을 대는식으로 하면 되어요.
한상을 차려놓고 먹는 한국식 밥상이건.. 에피타이저부터 후식까지 차례로 나오는 코스요리건..
이 원칙을 지켜가며 천천히 식사한다면 과식이나 폭식의 위험성은 상당히 줄어들겁니다.^^



다섯번째 실수, 스트레스를 술로 풀거나 술자리에서 폭식한다.

다이어트에 술이 미치는 악영향에 대해 우리는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어왔죠.
하지만 문제는 술자리 그 자체가 아니라.. 술만 마시면 소위 안줏발을 세우며..
폭식하는 습관이 있죠.. 마치 안주를 먹기 위해 술집에 가는 사람처럼 말이죠..
술을 마실때 뇌의 시상하부에 있는 포만중추가 마비되는 것은 그야말로 한순간.
이것이 바로 집에 돌아가는 길에 "왜 이렇게 속이 허하지?"라며..
포장마차에서 어묵까지 마무리로 먹을 수 있는 이유죠..
"소주에는 삼겹살, 맥주에는 후라이드 치킨, 막걸리에는 파전"
이렇게 맛있는 조합을 앞에 두고 어떻게 술만 마실 수 있겠나요?
2차, 3차로 술자리가 이어지다 보면 다음날 속이 더부룩해 미칠 지경이 되지만..
술자리가 시작되자마자 이성을 잃고 말지요...

그럼 어떻게 해야할까?
스트레스를 술고 풀고.. 한번 술을 마셨다 하면!! 갑자기 대식가로 돌변하는 여자들이 꽤 있죠.
그러나 살이 찔까봐 안주에 손도 안대고 술만 마시는 것은 금물.
도수가 낮은 술을 천천히 마시되 술 한 모금을 마실때마다 물을 한컵씩 마시면..
알코올의 체내 흡수를 줄일 수 있어 살이 덜 찝니다.
또한 알코올은 지방의 대사를 억제하므로 기름진 안주는 절대 사절하고요..
두부, 닭가슴살, 채소로 만든 안주가 최선의 선택이지요.
저녁에 술을 마실 예정인 날은 아침과 점심을 좀 덜 먹는것도 한 방법..
"폭식은 지금까지의 모든 노력을 헛수고로 만드는 지름길" 입니다.
살아가면서 스트레스를 받을 일이 얼마나 많은데..
이렇게 제일 쉬운 방법으로만 해결하려고 하면 어떻게 될까요?

먹을것을 앞에 두고.. "이걸 먹어야 할까.. 말아야 할까.." 고민된다면..
이 말 한마디만 기억합시다!!
"내가 먹는것은 곧 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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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닮은 건강한 밥상, 유기농 잡곡 연근밥

바나나는 밥이다/Fruits and Wellbeing 2008/12/17 12:30 / by Dole(돌)

 

                                 자연을 닮은 건강한 밥상˚



                                                                                                                    [유기농 잡곡 연근밥]


폐가 약한 사람은 대부분 감기에 걸리기 쉽고 코나 목의 점막이 약하며 기침이나
가래로 고생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체질은 흰색식품을 먹으면 좋다고 알려져 있는데 그중에 연근을 들 수 있다.
연근의 효능˚ 연근기관지염증 치료에 탈월한 효과를 발휘해 기침을 가라앉게 하고
열을 내려준다.
또한 감기예방과 더불소화기능을 촉진 시켜주며
흡연하는 사람들의 니코틴 해독에 좋다.
연근의 보관방법˚ 젖은 신문지에 근을 싸서 비닐봉투에 담아 냉장보관하고 사용하다 남은 연근은
물에 담가 냉장보관한다. 조,수수,현미등의 잡곡에는 흰쌀밥만으로 섭취하기 힘든 비타민 무기질이
풍부하다.






1. 잡곡을 물에 불리고 파낸 연근은 잘개 다져 넣고 함께 밥을 짓는다.



2. 연근은 껍질을 벗겨 1센치 두께로 썰어 끓는 식촛물에 데쳐 찬물에 헹구어 물기를 빼놓는다.



3
. 연근의 속을 파내어 모양을 만든 후 조림장에 넣고 끓여 간을 맞추고 연근에 물을 들인다.



4
. 연근 안쪽에 전분을 묻힌 후 털어낸다.
5. 잡곡밥은 소금으로 간을 하고 연근 구멍 사이사이에 밥을 꼭꼭 눌러 담는다.



6
.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마른헹주나 키친 타올로 식용유를 닦아 내고 소금간을 한 달걀
입혀 부친다.부침개로 꾹꾹 눌러 지지면 밥의 겉이 적당히 눌어 더 고소한 맛이 난다.



연자밥이라고 들어보셨어요?  연근구멍안에 오곡을 꼭꼭 눌러 담아 8시간 동안 쪄내는
영양밥인데
연근의 달짝지근한 맛과 먹을 때 씹히는 맛과 영양이 일품입니다.
오늘은 오랜시간 찌는 대신 간단한
방법으로 연근을 이용한 영양밥을 만들어봤어요.

잡곡과 연근은 위에서도 언급 했다시피 각종 무기질과 비타민이 풍부해 감기예방과 니코틴
해독에도
효과가 있어요.  연근과 잡곡으로 준비해 본 자연을 닮은 유기농 밥상 입니다.



연근 구멍 안에 검정콩 보이시져? 영양도 영양이지만 씹을때 느껴지는 고소함은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아이들은 밥 먹을때 한자리에 앉아서 먹는다는건 꿈도 못꾸는데 이렇게 아이들 손에 쥐어주어도
먹는
답니다. 밥 따로 반찬 따로 준비할 필요없어요.
아이 주변에 밥풀 흘릴 일도 없고 먹이기에도 간편
하겠지요?



유기농 잡곡 연근밥은 반찬없이 먹어도 될 정도로 간을 세게 하지 않아 간단하게 아이들 간식이나 영양
식으로 준비해도 좋은 메뉴 입니다. 한 입 베어물면 연근의 적당히 아삭함과
잡곡밥의 졸깃
고소함이 입안 가득 번진답니다. 한끼식사나 간식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어릴때부터 건강한 식습관을 들이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자연을 닮은 건강한 밥상으로 가족 모두의 건강을 지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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