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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과 야채도 시차 적응을?! 청과 신선 보관 팁

뉴스레터/Hot Nutrition Story 2014/05/30 17:29 / by Dole(돌)

과일과 야채도 시차 적응을?! 청과 신선 보관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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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라이스 대학과 캘리포니아 주립대 데이비스 캠퍼스 연구진들은 청과의 신선도 유지에 대한 해 재미있는 실험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바로, 과일과 야채도 시차 적응을 한다는 사실입니다.

연구진은 양배추, 블루베리, 당근, 고구마, 애호박, 시금치, 양상추를 대상으로 밤과 낮의 주기에 변화를 주었습니다. 바뀐 주기에 맞춰 이 청과들 스스로 새로운 타임존에 맞춰 적응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또한, 빛에 노출되는 시간이 늘어나자, 식물의 면역 체계를 강화해 해충으로부터의 피해를 줄여 주는 피토케미칼 성분이 증가했습니다. 피토케미칼은 인체의 항산화 작용 및 세포손상 억제에 도움을 줍니다.

이 연구 결과로 빛의 양과 신선도 지속성이 정비례한다고 볼 수는 없지만, 청과도 사람처럼 고유의 리듬을 지켜줘야 건강하게 신선함을 유지할 수 있다는 점 잊지 마세요~!

※ 돌 코리아가 제안하는 청과 신선 보관 팁!
- 과일과 야채는 따로 보관하세요. 과일을 숙성시키는 물질이 야채 신선도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야채에 묶여 있는 끈이나 고무 밴드는 제거하고, 구멍이 있는 주머니에 보관하세요.
- 녹색 채소는 보관 전 물에 씻고, 헐겁게 포장하여 다른 야채들과 따로 보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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