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le 과일농장

어린이 쿠킹 클래스 [93회] - 삼성플라자

과일 소식!/어린이 쿠킹 클래스 2008/05/19 16:12 / by Dole(돌)
서울에서 분당까지 가깝지만,, 먼 곳..  
우리 친구들이 있는 곳이니 멀지만 분당으로 출발~~~  
날씨가 너무 더워 우리 친구들이 무사히 올 수 있을까? 걱정이 되네요.
우리 친구들 엄마 손 꼭 잡고 조심 조심 와요..

시계

1시  분당 삼성 플라자 문화 센터 도착


햇살은 너무 좋지만, 선생님들 등에는 땀이 나기 시작 했답니다.
도착하자마자 이렇게 땀이 나면 안되는데, 우리 친구들~멀리서 힘을 주세요.
6층에 있는 요리실로 선생님들이 모이고 오늘의 수업 준비를 열심히 열심히 준빈를 했답니다.
오늘은 부방 시설이 되어 있는 곳이라 준비하는 것이 쉬웠어요.. 뚝딱!뚝딱! 교실은 변신중, 오늘은 어떻게 변할까요?


시계

1시 30분  오늘의 주인공 친구들을 기다려요

벌써와서 기다리는 친구들이 있었어요. 날씨가 더워 걱정 했는데 다행이 우리 친구들이 무사히 오다니,
빨리 우리 친구들이 보소 싶어요. 입구 쪽에 멋진 배너도 설치 되고 우리 친구들 영양 수업 준비도 끝!!
이젠 우리 친구들만 다 오면 되는데, 시계야~ 빨리 가주세요~~

시계

1시 50분  오늘의 주인공 친구들 등장!!
어린이 쿠킹 클래스

유치부 친구들부터 초등학교 친구들까지, 다양한 친구들이 오늘의 주인공 인가봐요?
엄마랑 함께들어오며 노란 앞치마를 멋지게 하는 우리친구들, 여기여기 보세요.."찰칵~~" 우리 친구들의 모습을 엄마가 카메라에 담기 바쁘셨답니다. 우리 친구들 이제 즐거운 수업 시작해 볼까요.

준비 되었나요? 어!! 그런데 우리 친구들이 아직 다 안 왔어요.
우리  안 온 친구들을 위해 10분만 기다려봐요.


시계

2시 10분  5가지 색깔 과일과 야채의 비밀을 알려주세요
어린이 쿠킹 클래스

오늘의 영양 교육 선생님과 우리 친구들이 5가지 색깔 과일의 비밀을 알아보았어요 과연 어떤 비밀이 숨어있을까요?
선생님과 우리 과일과 야채의 색깔 비밀을 알아보러 갈까요? 칙칙폭폭 기차 칠판이 등장하고, 빨간, 노란, 초록, 보라, 하얀색의 기차 칠판에 우리 친구들이 색깔별로 과일을 붙였답니다.

역시 어디서나 우리 친구들이 과일과 야채를 붙이기 너무 좋아하는거 있죠? 우리 친구들의 뜨거운 반응에 기차 칠판에 알록달록 과일들이 주렁주렁 열렸답니다.
우리 친구들 역시 대단해요. 기차 칠판에 과일과 야채를 붙이고 잠시 게임을 하였답니다. 과일 맞추기 게임!! 즐거운 과일 맞추기 게임~~

우리 친구의 눈을 가리고 선생님이 좋아하는 과일을 우리 친구들이 설명하고 눈을 가린 친구가 맞추는 거였어요 과연 우리 친구들이 과일을 잘 설명 할 수 있을까요?
어머~~ 우리 친구들이 너무 빨리 맞춰서 선생님들 모두 경악 했습니다. 선생님이 우리 친구들에게 잠시 바나나를 선물로 주고 잠시 쉬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우리 친구들 입속에 바나나가 오물오물 가는 것을 보니 너무 귀여운 거 있죠? 우리 친구들이 바나나를 다 먹고 바나나처럼 하얀 색이 어디에 좋은지 알아 보았답니다.
어머! 하얀색은 까만 세균들을 물리 쳐 준데요. 고럼 빨간색, 노란색, 초록색, 보락색은 어디에 좋을까요? 선생님의 설명을 듣는 우리 친구들의 눈에서 레이져가 나오는 것 같았어요.


시계

2시 40분  알록달록 과일 케익 만들기
어린이 쿠킹 클래스

오늘은 우리 친구들이 알록달록한 과일 케익을 만들었답니다. 하얀색 생크림도 바르고 빨간, 노란, 초록, 보라, 하얀색의 과일을 잘라 알록달록한 과일 생크림케익을 만들었답니다.

여기저기에서 생크림을 바르다 말고 생크림을 먹기 바쁜친구들이 있기는 했지만, 우리 친구들이 너무 예쁘게 생크림을 발라 주고 알록달록 하게 과일로 장식하니 다들 멋진!! 파티쉐 같았아요~~

하얀 생크림케익에 빨간 색이 어디에 좋으지 다시 알아보며 케익을 장식을 했답니다. 우리 친구들이 어짜나 똑똑하던지, 옆에 계신 선생님들이 깜짝깜짝 놀랄 정도 였다니깐요.
우리 친구들 무엇을 먹고 그렇게 똑똑해 졌어요? 5가지색깔과일이 케익에 올라 가니 케익에서 빛이 날 정도로 환해 졌답니다.

이제 우리 친구들 엄마에게 케익을 보여 줄 차례인 것 같아요. 우리 친구들, 엄마 만나기 전 우리 친구들 인사하고 가야죠?


시계

3시 05분  Dole Korea  수료증을 전달해요
어린이 쿠킹 클래스

오늘의 주인공 친구들에게 수료증을 전달 했답니다. 그런데, 이런 엄마 이름이 명단에 있어 우리 친구들이 아닌 엄마께서 수료증을 받으시게 된 거 있죠?
우리 친구들 미안해요. 명단에 있는 이름이 우리 친구들의 이름인 줄 알았어요. 하지만 덕분에 어머니들께서는 오랜만에 수료증을 받으셔서 그런지 다들 아이들 처럼 해맑게 웃으시는 거 있죠?

거기다 선물까지 한 가득 받아 가셔서, 우리 친구들과 어머님들의 뒷모습에서 "행복"이라는 느낌을 받았답니다. 선생님과 과일과 야채 많이 먹어 다시 만날 것을 약속하고, 멋지게 문화센터가 떠나 갈 정도로 크게 인사하고 헤어졌답니다.

우리 친구들 다음에 꼭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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