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le 과일농장

'바나나는 밥이다/Fruits and Wellbeing'에 해당되는 글 22건

  1. 2008/10/20 알록달록 과일의 색깔과 영양~
  2. 2008/10/13 과일은 하루에 얼마나 먹어야 되나요? (1)
  3. 2008/10/08 과일을 차게 해서 먹어야 하는 이유!
  4. 2008/10/07 Dole(돌) 바나나로 건강한 아침을 시작하세요!
  5. 2008/10/01 요리에 도움이 되는 과일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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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과일의 색깔과 영양~

바나나는 밥이다/Fruits and Wellbeing 2008/10/20 12:18 / by Dole(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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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과일의 색깔

과일은 과일마다 고유의 독특한 색을 가지고 있어요. 새빨간 사과나 딸기의 빨간색, 식욕을 자극하기에 충분한 노랑과 주황의 오렌지와 귤, 상큼함이 느껴지는 키위의 초록, 단맛이 느껴지는 포도의 보라색 등의 색깔은 과일 본유의 특색을 살려주는 중요한 요소랍니다.

이러한 과일의 색은 과일이 가지고 있는 색소에 따라 달라져요.

색소는 크게 식물성과 동물성으로 나눌 수 있는데, 동물성 색소에는 고기의 붉은색을 나타내는 미오글로빈(육색소)myoglobin과 혈색소인 헤모글로빈hemoglobin이 대표적이고, 식물성 사료를 먹어서 동물의 몸에 축적된 약간의 카로티노이드계carotenoids 색소가 있어요.

식물성 색소에는 우리에게 가장 익숙한 녹색의 클로로필chlorophyll이 있고, 주황색 당근의 카로티노이드carotenoids가 있지요. 이 두 가지 색소는 물에 녹지 않는 지용성의 성질을 나타내요. 당근을 기름에 볶아 먹을 때 당근 속의 β-carotene의 흡수가 좋아진다는 것은 많이 들어보셔서 아실거예요.^^*

빨간 사과와 감귤껍질 등의 안토시아닌antocianin안토잔틴antoxantin이 있는데, 이 둘은 크게 묶어 플라보노이드flavonoids계 색소라 해요. 플라보노이드계 색소는 물에 잘 녹는 수용성물질이랍니다. 딸기의 빨강 물과, 적양배추에서 보라색 물을 떠올려보면 아~ 이게 플라보노이드계 색소구나 하고 아실거예요^^*

클로로필chlorophyll은 카로티노이드carotenoids와 함께 단백질 또는 지단백질과 결합한 상태로 엽록체에 존재하는 녹색색소예요. 클로로필이 있는 곳에 비타민C도 함께 존재하기 때문에 녹색 채소나 과일을 먹으면 비타민C를 섭취할 수 있어요. 식물이 광합성을 할 때 중요한 역할을 한답니다. 녹색의 식품은 간 기능의 회복, 피로회복, 우리 몸의 신진대사를 원활히 하는 작용을 해요. 클로로필은 혈색소인 헤모글로빈의 구조와 비슷하여 우리 몸 안에서 조혈작용, 세포부활작용에 뛰어난 효과를 나타내기도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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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로티노이드carotenoids
황색, 주황색, 적색 등의 색을 나타내는 식물성 색소예요.
지용성이기 때문에 물에 녹지 않고 기름이나 유기 용매에 잘 녹는 성질을 가지고 있답니다.

카로티노이드 중 베타카로틴 β-carotene은 체내에 흡수되어 비타민A로 전환되어 효력을 나타내기 때문에 비타민의 보충역할도 하고 있어요. α-, β-, γ-, δ-carotene 중에서 β-carotene이 가장 비타민A로서의 효력이 좋으며, 항산화력이 뛰어난 붉은색소인 라이코펜lycopene은 카로틴 색소지만 비타민 A의 효력은 가지고 있지 않아요.

노랑식품은 대개 위장을 보호하여 소화력 증진에 도움을 주는데, 자몽은 인슐린분비를 원활히 해주고 당근과 늙은 호박은 항암효과와 노화억제 효과가 뛰어나기로 알려져 있어요.


플라보노이드flavonoids
는 클로로필과 카로티노이드와는 반대로 수용성 색소 물질로 식물세포의 액포에 유리상태나 배당체의 형태로 존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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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보노이드계 색소에는 안토잔틴과 안토시아닌이 있는데, 안토시아닌은 pH에 따라 붉은색, 보라색, 청색을 나타내고 안토잔틴은 pH에 따라 무색, 크림색, 황색을 나타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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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의 색과 같은 붉은색을 띄고 있는 식품들은 우리 몸의 피를 맑게해주고 심장을 건강하게, 그리고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기능을 하는데, 이 붉은색의 대표적인 색소가 안토시아닌이에요.

안토시아닌은 세포노화지연, 항암효과, 심혈관 질환 억제, 간기능 향상, 숙취해소 등의 기능을 한답니다.

또 하나의 붉은 색소로는 라이코펜을 들 수 있는데, 라이코펜은 심장질환예방, 항암작용, 암세포 성장 억제 효과가 베타카로틴보다 10배나 강해 강력한 항산화력을 가진 물질로 주목받고 있어요. 토마토와 수박의 붉은색은 이러한 라이코펜에 의한 것이랍니다.

포도껍질의 플라보노이드는 심장병, 동맥경화를 예방해주며, 엘라직산은 암세포에의한 유해효소 생성을 차단 시키는 작용을 해요.

이러한 과일의 색소는 과일의 색을 나타내주는 것뿐만 아니라 과일을 외부 자극으로부터 보호해주는 기능을 하는 피토케미컬phytochemical에 속해요. 우리 몸속에 들어와서도 체내 발암물질 생성을 억제하는 등, 건강에 유익한 여러 생리활성 기능을 하는 성분으로 알려져 주목받고 있는 물질이지요.

알록달록 화려하고 짙은 색일수록 이러한 성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좋고, 우리는 껍질째 섭취하는 것이 옳은 방법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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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0 12:18 2008/10/20 12:18

과일은 하루에 얼마나 먹어야 되나요?

바나나는 밥이다/Fruits and Wellbeing 2008/10/13 12:53 / by Dole(돌)

과일 하루에 얼마나 먹어야 되나요?

수분함량이 많아 칼로리가 얼마 되지 않는다고 과일을 무턱대고 너무 많이 먹으면 과일에 함유된 당분 때문에 비만해질 수 있어요. 과일 속에 들어있는 당분(포도당,과당,서당)도 탄수화물이기 때문에 우리가 밥을 먹어서 전분이 포도당으로 소화되어 대사되는 과정을 똑같이 거친답니다.

세포의 필요한 에너지를 충족하고, 간과 근육에 탄수화물의 저장형태인 글리코겐glycogen 저장량이 꽉 채워지고도 탄수화물이 더 들어온다면 농축된 에너지 저장형태인 지방으로 전환되어 꾹꾹~눌러 저장이 되니 과일도 적당량 먹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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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영양섭취기준

한국인영양섭취기준(Dietary Reference Intakes: DRIs)이란 건강에 좋은 영양소 섭취의 내용을 보다 다양하게 현대인의 식생활 문제에 대응할 수 있도록 개편한 것이에요. 우리나라에서는 1962년에 처음으로 한국인영양권장량이란 이름으로 7판 개정에 이르기까지 사용해왔는데요, 영양권장량은 필수영양소의 결핍 예방이라는 제한적인 목적을 가지고 제정되었기 때문에 현대의 산업화된 사회에서의 다양한 영양문제에 맞게 사용하기 어렵다는 문제점을 극복하고자 2005년 8차 개정에서부터는 새로운 영양섭취기준이라는 이름으로 개편되었답니다. 영양섭취기준은 영양소의 부족과 과잉을 모두를 예방할 수 있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건강한 사람의 50%의 하루 필요량을 충족시키는 수준인 평균필요량(Estimated Average Requerments: EAR)과 평균필요량에 표준편차의 2배를 더해준 권장섭취량(Recommended Intake:RI), 평균필요량과 권장섭취량을 산출하기에 충분한 자료가 부족한 영양소의 섭취기준으로 제시되는 충분섭취량(Adequate Intake: AI), 과량 섭취 시 인체에 유해한 영향이 나타나지 않는 최대 영양소 섭취수준인 상한섭취량(Tolerable Upper Intake Level: UL), 이렇게 4가지 섭취기준으로 제시되어 있어요. 음료로 많이 마시고 있는 비타민C는 성인의 권장섭취량이 하루 100mg이고, 상한섭취량은 2,000mg이에요.
 

식품구성탑에서의 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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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구성탑은 하루동안 섭취해야할 식품들을 군별로 그 양에 따라 분류하여 제시한 탑이에요. 우리 고유의 탑모양 안에 5가지 기초식품군이 다 들어있답니다.^^ 맨 아래 위치한 것이 가장 하루중 섭취하는 양이 많은 것이고, 위로 갈수록 점점 줄어드는 양을 뜻해요.


맨 아래 위치한 1층엔 탄수화물 식품인 <곡류 및 전분류>, 2층엔 비비타민과 무기질을 보충해주는 <채소류>와 <과일류>, 3층엔 단백질을 공급해주는 <고기, 생선, 계란, 콩류>, 4층에는 칼슘을 보충해줄 <우유 및 유제품>, 그리고 맨 위에 5층에는 조리 중 양념으로 첨가되어 섭취하는, 필수지방산을 공급해주는 <유지, 견과 및 당류>가 위치하고 있어요.

이전까지만 해도 2층에 위치한 채소와 과일이 한 군으로 묶여져 있었지만, 이번 개편을 통해 <채소류>와 <과일류>가 각각 독립을 하였어요^^


하루중 섭취한 음식들이 이렇게 탑모양으로 튼튼하게 쌓아져야 우리 몸도 건강해져요. 그렇지 않고 아랫부분이 부실하거나, 윗부분이 너무 많이 먹어 면적이 넓어진다면 탑은 무너지고 말거예요.

과일류의 1인1회 분량

식품군별 대표식품의 1인1회분량을 보면
단감, 오렌지, 자몽, 바나나, 복숭아, 참외는 1/2개씩
연시, 귤, 자두, 키위, 자두, 토마토는 1개씩,
딸기는 10개, 천도복숭아는 작은 것 2개, 수박은 큰 것 1쪽, 포도는 1/3송이 정도가 1인 1회분량이에요.

과일주스로 마실 때에는 오렌지주스와 사과주스, 파인애플주스는 1/2컵(100g),
토마토주스는 1컵(200g)을 1인 1회분량으로 제시하고 있답니다.

일상 식이에서, 하루에 우유 1잔을 마시고 2,000~2,200kcal의 열량을 섭취하는 성인은 과일류로 2회분, 2,400~2,800kcal가 적당한 하루 섭취열량인 성인은 3회분 섭취하는 것이 적당하니 바나나1개나 사과 1개면 충분한 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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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3 12:53 2008/10/13 12:53

과일을 차게 해서 먹어야 하는 이유!

바나나는 밥이다/Fruits and Wellbeing 2008/10/08 12:25 / by Dole(돌)

 과일을 차게 해서 먹어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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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맛을 내는 당분


과일의 단맛을 내는 당류에는 포도당glucose, 과당fructose, 자당(설탕)sucrose이 있어요.
포도당과 과당은 당 분자 하나로 이루어진 단당류이며, 자당은 포도당 1분자와 과당 1분자가 결합하여 이루어진 이당류예요.


포도당은 인체의 혈액에 0.1%농도를 유지하며 존재하는 혈액당이에요.


우리가 밥을 먹거나 빵, 감자, 고구마 등의 복합당질로 구성된 탄수화물 식품을 먹었을 때에 최종 분해되는 형태도 이 포도당이랍니다.^^ 곡류속에 전분starch은 포도당이 수백~수천개 중합하고 있는 대표적인 다당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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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쇄상의 포도당이 환상구조를 이루면서 첫 번째 탄소에 붙은 수산기(-OH)의 위치에 따라 α-형과 β-형의 이성체가 만들어져요. 결정 상태인 α-형의 포도당이 β-형의 포도당보다 감미도가 더 높답니다. 포도당의 α-형/β-형의 전환은 온도와는 상관없이 농도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포도당의 농도가 더 높을수록 더 단맛이 진해진답니다..^^




  온도에 따른 감미도의 차이

포도당은 온도에 따른 감미의 차이가 없지만, 과당은 온도에 변화에 민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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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당은 탄소 6개로 이루어진 6탄당이지만 포도당과는 달리 케톤기(C=O)를 가진 ketose예요. 과당은 환상구조를 이루면 오각형 모양으로 되는데 이때 두번째 탄소에 붙은 수산기(-OH)의 위치에 따라 α-형과 β-형이 되어요. 이 두 이성체 중에서 β-형이 α-형보다 단맛이 3배나 강한데, 이 β-형 과당은 온도가 내려갈수록 증가한답니다. 그래서 과일은 차게 먹어야 단맛이 강하게 느껴지는 것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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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sucrose은 이 두가지 단당류(포도당+과당)가 결합하고 있는 이당류예요.
포도당과 과당은 단당류의 형태이므로 더이상 쪼개질 필요가 없으므로 장점막세포를 거쳐 바로 간문맥을 통해 간으로 가 대사되어요. 설탕은 이당류이기 때문에 먹으면 일단 우리 몸의 소화효소에 의해 포도당과 과당으로 쪼개져서 흡수된답니다.

설탕은 이성체를 갖게 해주는 헤미아세탈성(glycoside성)-OH기가 결합에 모두 이용되어 없기 때문에 α-형/β-형이 존재하지 않아 감미도의 변화가 없어 감미도의 기준물질의 역할을 해요.
설탕의 감미도를 100으로 기준하였을 때 과당은 173, 포도당은 50~74랍니다.

과당은 천연 당류 중에서 감미도가 가장 높아요.^^
그 중에서도 β-형태의 과당이 단맛이 가장 강하므로 과일을 먹기 전엔 냉장고에 보관하여 차게 먹는것 잊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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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8 12:25 2008/10/08 12:25

Dole(돌) 바나나로 건강한 아침을 시작하세요!

바나나는 밥이다/Fruits and Wellbeing 2008/10/07 09:00 / by Dole(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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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le(돌) 바나나'로

건강한 아침을 시작해요!




아이들 챙기랴 출근 준비하랴 숨 돌릴 틈도 없이 바쁜 아침, 마음 같아서는 아이에게 든든한 밥을
챙겨먹이고 싶지만 시간에 쫒기는 맞벌이 부부에게 아침 식사는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하루 10분,
Dole(돌) 바나나와 함께라면 건간한 아침을 맞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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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식사는 점심시간까지 약 18시간의 영양공백을 채워주며 원기
회복을 돕고 두뇌 회전을 도와 공부나 일의 능률을 높여준다.
하루 생활의 원동력이자 평생 건강의 기초가 되는 아침 식사를
대신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바나나.
우유와 함께 먹으면 단백질과 칼슘을 보강해 더욱 건강한 식단이 된다

내 몸에 바나나, 왜 좋을까?
바나나는 다른 과일보다 탄수화물 함량이 많아(100g 당 87㎉)
잠들어 있던 뇌가 깨어난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포도당을 공급하는
영양 식품이다. 탄수화물은 다이어트의 적이라 생각할 수 있으나,
아침에 먹는 탄수화물은 밤사이 수면으로 공복이던 신체가 활동할 수있도록 하는 자동차의 휘발유와 같다. 특히 바나나의 탄수화물에는 식이섬유가 많아 쉽게 포만감을 느끼고 변비에 좋은 불용성 식이섬유소인 펙틴과 헤미샐룰로오스가 풍부하다.
바나나는 나트륨을 제한해야 하는 고혈압, 동맥경화, 신장질환 환자들에게 필요한 식품이다.
지방이나 콜레스테롤이 없는 바나나는 나트륨 함량이 적을 뿐만 아니라 나트륨을 몸 밖으로 배출시키는
역할을 하는 칼륨 함량도 높다. 따라서 혈관을 젊게 해주어 고혈압과 동맥경화, 신장질환 환자들에게 좋은 식품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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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7월 28일~08월 17일날 앙쥬와 함께했던 바나나는 밥이다. 캠페인 체험단 후기입니다.
정성껏 올려주신 사연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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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간식거리로 최고예요"
아이 셋을 키우는 엄마이다 보니 늘 아이들 간식거리로 고민을 합니다.
과자와 사탕을 제외하다 보니 감자, 고구마 등을 비롯해 사과, 배 같은 과일을 주로 먹이게 되더라고요.
특히 바나나는 포만감을 주고 다이어트에도 좋아 남편과 아이들이 모두 좋아합니다.
이벤트에 당첨되어 바나나를 받고 모두 어찌나 좋아하던지요. 바나나 우유도 만들어 먹고, 샐러드 만들어
먹었답니다. (김명래 님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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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아무거나 먹일 수 있나요?"
8개월 된 우리 건호 별명이 뭔지 아세요? 바로 바나나 식신이랍니다. 이기 낳기 전에는 마트에 가서 그냥
저렴한 바나나를 사서 먹었는데 아기에게는 아무거나 먹일 수 없잖아요.
그래서 건호가 이유식을 시작한 후 바나나를 먹기 시작하면서부터는 꼭 Dole(돌) 스위티오 바나나만
먹고있어요 당도가 일반 바나나보다 훨씬 높고 속이 꽉 차고 토실토실해서 하나만 먹어도 속이 든든하죠.
달콤한 바나나 잘 먹겠습니다. (최미숙 님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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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 셰이크의 환상젓인 맛을 추천합니다."
바나나를 받자마자 하나씩 뚝 떼어서 아들, 딸, 남편과 함께 시식을 했어요.
스위티오 돌바나나는 정말 달콤하고 맛있습니다. 그리고 그날 점심시간에는 아이들과 바나나 셰이크를
만들어 먹었죠. 우유와 얼음, 바나나를 믹서에 함께 넣어 갈아주면 얼음도 사각사각, 우유와 바나나가
어울러져 정말 환상적인 맛입니다. 어느 정도 바나나를 먹고 남는 것은 껍질을 다 벗기고 호일로 싸두어
보관합니다.(정미화 님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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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7 09:00 2008/10/07 09:00

요리에 도움이 되는 과일을 소개합니다!

바나나는 밥이다/Fruits and Wellbeing 2008/10/01 16:14 / by Dole(돌)

 요리에 도움이 되는 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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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이 열심히 광합성 작용을 하여 만들어 놓은 과일은 깨끗한 물에 씻어 바로 먹기도 하지만, 요리에 넣기도 해요. 요리에 활용할 수 있는 과일이 어떤 것인지 알아보도록 할께요.^^ 

고기를 부드럽게 해줘요
 

육류 요리하면 빠지지 않는 과정이 연육 과정일텐데요,
고기를 연하게 하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어요. 기계적인 방법으로는 칼 등으로 고기를 두들겨 주거나, 결체조직을 군데군데 미리 칼끝으로 끊어 주는 방법, 고기망치meat hammer로 두들겨 주는 방법, 눌러주는 방법 등이 있을 수 있어요.

이러한 방법 외의 방법으로는 조미료를 첨가하거나 단백질 분해효소를 함유하고 있는 생과일을 넣어주는 방법이 있답니다.

먼저 연육작용을 도와주는 조미료로는 술, 설탕, 소금, 간장, 레몬즙, 식초 등이 있어요.

의 알콜(에틸알콜)은 효소와 함께 고기를 연하게 해주는 작용을 해요.  

설탕
은 단백질 연화작용을 하여 고기를 부드럽게 해주고요,

소금
은 소금의 농도에 따라서 고기의 수화력에 미치는 영향이 달라요. 너무 소금을 많이 첨가하면 오히려 탈수작용을 일으켜서 고기가 질겨지지만, 적당량(1.3~1.5%)의 식염용액으로 조리하면 보수력이 증가하여 고기가 부드럽고 연하답니다.

간장
은 고기를 가열하였을 때 수분감소량을 줄여주는 작용을 하여 고기를 부드럽게 하는데 일조하고요,

레몬즙과 식초의 산은 육질의 pH를 낮춰줌으로써 수화력을 증가시켜 고기를 연하게 해준답니다. 



단백질분해효소

우리가 후식으로나 간식으로 혹은 식사대용으로^^ 먹는 과일에는 비타민 외에도 소화를 도와주는 효소가 들어있는 과일이 몇몇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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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야에 들어있는 파파인 papain, 파인애플브로멜린 bromelin, 무화과피신 ficin, 키위액티니딘 actinidine, 그리고 우리나라 요리에서 아마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을법 한 에도 단백을 분해하는 protease가 함유되어 있답니다. 요리에 직접 넣기도 하고, 고기를 먹은 뒤에 후식으로 먹어주면 좋은 소화작용을 도와주는 과일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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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인은 내열성이 강하여 음식을 가열조리하는 과정에서도 활성을 잃지 않고요,
마트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는 과일통조림에는 (파인애플 통조림) 이러한 효소가 가공과정을 거치는 동안 활성을 잃기 때문에 안타깝게도..^^ 연육효과는 기대할 수 없어요. 생과일로 넣어주는거 잊지마세요.

참고로 식물성 효소가 활성을 띄는 온도는 50~60℃랍니다. 파인애플을 살짝 그릴에 구워주면 될 정도예요.
 


단맛을 내줘요

과일은 수분함량이 높아 즙이 많고 포도당 glucose, 과당 fructose, 자당 sucrose 형태의 당분이 함유되어 있어 단맛을 내요. 보통 과일의 경우 10~12%정도의 당분을 함유하고 있답니다. 포도당과 과당이 합쳐진 것이 자당(설탕)이에요^^ 이러한 단맛과 유기산의 새콤함이 더해져 요리에 설탕이나 다른 감미료 대신 넣으면 상쾌한 단맛을 내줘요.


생선살을 단단하게 해줘요

생선은 돼지고기나 쇠고기보다 결체조직이 적고 근섬유가 짧아 살이 부스러지기 쉬워요. 생선살에 레몬즙을 뿌리면 단백질이 응고하여 질감이 단단해지고 생선의 비린내도 없앨 수 있어요.

레몬의 pH는 2.0~2.2로 라임과 함께 과일 중에서 가장 낮은 pH를 갖는 과일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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