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le 과일농장

어린이 쿠킹 클래스 [94회] - 헤이리 딸기가 좋아

과일 소식!/어린이 쿠킹 클래스 2008/05/19 16:52 / by Dole(돌)
비가 와요~~ 아니 폭우가 내려요..  
출발하기 전 날씨가 흐려 걱정은 했지만 정말 도착하기 전에 비가 오니 "안돼"라는 생각만 드는 거 있죠?
우리 친구들 비 와서 안 온다고 하면 안 돼요. 꼭 많이 많이 와야 돼요.
딸기랑 수박이랑 기다리고 있을 게요.


시계

11시 40분  "딸기가 좋아"에 도착했어요

아직 비가와요, 딸기야 수박과 함께 비를 멈춰주세요. 그런 이렇게 비가 오는데도 벌써부터 우리 친구들이 와서 기다리는 거있죠?
정말 대단한 우리 친구들, 과연 여기에 있는 친구들 중 누가 오늘 수업을 함께 할 친구들 일까요?  이제 행사를 준비해 볼까요?
우선 딸기와 수박에게 인사를 하고 "안녕~딸기~, 안녕~수박~" 여전히 익살스러운 표정의 딸기와 수박,
너무반가워,ㅡ 너희들이 힘으로 비를 멈춰주세요.


시계

12시  행사장은 변신 중
어린이 쿠킹 클래스

오늘은 요리 수업도 진행이 되지만, 밖에서는 보물 찾기 수업도 진행이 된데요 과연 어떤 보물이 있을까요?
선생님들도 찾고 싶어요~ 행사장을 알록달록 과일과 야채로 예쁘게 꾸미고 우리 친구들이 오늘 수업을 할 수 있도록 준비를 했답니다. 유리 벽 밖으로 우리 친구의 모습이 보이니 힘을 얻어 열심히 준비를 했답니다. 어머~~ 딸리강 수박이 힘을 발휘했나봐요. 비가 안와요 ^ ^

정말 대단해요!! 우리의 딸기와 수박!! 더 열심히 준비하는 우리 선생님들, 어디에서 그런 힘이 나오시는 지 무거운 박스도 척척들다니, 역시 우리 친구들의 힘이 대단하다니깐요~~ 과연 오늘은 어떤 친구들이 올까요? 보고 싶어요.. 우리 친구들...


시계

12시 40분  수업 준비 끝~~

수업 시간이 다가 오니 이젠 햇빛까지 나네요. 아마 수박이 익살 스러운 표정으로 해님과 싸움에서 이겼나봐요. 이제 우리친구들만 오면 되는데, 우리 친구들 빨리 교실로 들어오세요.


시계

1시 오늘의 주인공 친구들 등장
어린이 쿠킹 클래스

여기저기 노란 앞치마를 하는 친구들이 들어 오고 우리 친구들이 알록달록 과일과 야채가 가득한 테이블에 앉았답니다. 한 명, 두 명의 친구들이 들어오고 교실이 우리 친구들로 가득 찼답니다.

이제 우리 친구들 오늘의 수업 시작해 볼까요? 과연 오늘은 어떤 요리를 할까요? 우리 과일과 야채의 유혹에 빠져 볼까요~~


시계

1시 10분  나만의 알록달록 케익을 만들어 봐요
어린이 쿠킹 클래스

5가지 색깔들의 과알을 이용해 오늘은 멋진 케익을 만들었어요. 과연 우리 친구들의 케익이 얼마나 멋지게 만들어질까요? 우리 케익을 만들어 볼까요?

벌써 케익을 만든다는 말에 우리 친구들 눈에서 초롱초롱 레이져 빛이 뿜는 거 있죠? 아무런 빛이 나지 않는 빵에 우리 친구들이 어덯게 화련한 빛이 나는 케익으로 만들어 줄까요. 동그란 모양의 빵에 생크림을 바르는데, 여기저기에서 "선생님, 생크림 맛이 끝내줘요" 라며 바르는 생크림 반 먹는 생크림 반일 정도 였다니깐요. 이러다 우리 친구들 배 안에서 케익을 만들어 지겠어요 ^^ 

하얀 생크림을 발라 주고 5가지 색깔의 과일을 이용해서 장식을 해주었답니다. 피에 좋은 빨간 토마토, 머리에 좋은 보라포도, 피부에 좋은 노란색 파인애플, 불끈불끈 힘을 나게 하는 초록키위 나쁜 세균도 물리치는 하얀 바나나, 이렇게 5가지 색깔의 과일을 잘라서 우리 친구들이 케익을 꾸몄답니다. 어머~ 벌써 우리 친구들이 척척 하다니. 역시 대단해요.

유리 벽 밖으로 엄마,, 아빠를 보며 우리 친구들이 케익 만든 것을 자랑 하기 바빴답니다. 벌써 엄마에게 입 모양으로 "멋지죠?"라고 신호를 보내는 친구들도 있었답니다.
우리 친구들 그런 모습의 우리 친구들이 더 멋져요. 5가지 과일을 다양하게 들어가서 그런지 벌써 우리친구들 케익에 빛이 나는거 있죠? 역시 대단한5가지 과일의 힘 이라니까요.
너무 케익에 빛이 나서 선생님들께서 상자에 넣어 주셨답니다.


시계

1시 35분  과일 펀치를 만들어요
어린이 쿠킹 클래스

더운 여름에 시원하게 먹을 수 있는 5가지과일을 넣어 시원한 과일 펀치를 만들었답니다.
이젠 우리 친구들이 척척 빨간, 노란, 초록, 보라, 하얀색의 과일을 잘라 넣었답니다. 5가지 색깔을 다 넣은 친구는 선생님들께서 시원한 사이다도 주셨답니다.

다들 먹고 싶은 마음에 수업도 끝나기 전 먹은 친구들도 있더라고요.
우리 친구들 엄마랑 아빠랑 함께 먹어야죠?


시계

1시 55분  Dole Korea 수료증 받고 빠이 빠이
어린이 쿠킹 클래스

우리 친구들의 이름을 부르며 수료증도 받았답니다. 수료증에 선물, 오늘의 요리 케익과 과일 펀치까지 우리 친구들이 들고 가기가 너무 벅차 엄마, 아빠께서 들어 오셔서 함께 인사를 하고 나갔답니다.

우리 친구들 오늘 즐거웠나요? 다른 많은 친구들과 함께 싶었는데 수업 끝나고 " 다음 타임 수업 있나요?"라고 묻는 분들께 미안한 마음 뿐 이었답니다.

우리 친구들 우리 다음에는 더 많은 친구들과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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