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참여기간
- 2010년 7월 13일(화) ~ 8월 1일(일)
· 당첨자발표
- 2010년 8월 2일(월)
· 참여경품
- 키자니아 초대권 20 Team (1Team _성인1명&어린이1명),
스위티오 파인애플 1Box 10명
· 참여방법
[댓글작성] 주제
내가 어렸을 때 ( ) 과일이 먹고 싶었다.
내가 어렸을 때 ( ) 가 되고 싶었다.
내가 어렸을 때 ( ) 과일이 먹고 싶었다.
내가 어렸을 때 ( ) 가 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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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Dole(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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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열대과일이란 참으로 생소한 과일이었는데
이제는 슈퍼에 가면 자주 만날 수 있는 좋은 세상이 되었네요~^^
어릴적 파인애플은 특히나 만나기 힘들고 매우 비싼 과일이었던지라
구경하기도 힘들고...얼마나 먹고 싶었던지.......ㅎㅎ
파인애플은 피를 맑게하고 비타민이 풍부하다던데
제 유년시절 그런 파인애플을 먹고 자랐다면
제 어릴적 꿈이었던 미스코리아로
지금쯤 유명세를 떨치지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ㅎㅎㅎㅎ;;
Dole 파인애플 넘 먹고 싶어요~^___^*
참! 저 이쁜 조카들이 있어요~
파인애플 대신 키자니아 초대권으로 당첨되도 너무너무 행복할거 같네요~^^
뭐가됐든 당첨만 된다면 더 바랄것이 없겠어요~^^
----------------------------------------------------------------------------------
본내용은 샘플입니다.
개인정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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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비밀댓글로 남겨주세요~~^^
참여자이름:오미모
연락처:010-222-5555
주소: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미모빌라 525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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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학창시절 다닐때만 해도 키위가 좀 고급스런 과일이었는데...
지금은 마트만 가면 사시사철 언제나 먹을수 있는 흔한 과일이 되었네요.
키위는그래서 지금 너무 자주 먹고 있어요..
피로할때 쥬스로 갈아마시고, 냉장고에 항상준비해두면서 먹고있어요.
내가 어렸을때 ( 키위 )가 먹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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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땐 파인애플과일이 먹고 싶었다
내가 어렸을땐 현모양처가 되고 싶었다.....
어렸을적 엄마랑 시장엘 가면 바나나를 꼭 사주시곤 했어요...
그때 돈 1500원정도 했으니깐 굉장히 큰돈임에도 불구하고 꼭 사주셨죠...넉넉한 형편도 아니었음도 불구하고...
그러던 어느날...바나나 팔던 아저씨 옆에는 늘 원숭이 한마리가 상주하고 있었는데 제 바나나를 잽싸게 낚아채서는 다 먹어버린거에요...ㅠ.ㅠ 그래서 얼마나 울었던쥐....ㅠ.ㅠ
어렸을적 꿈이 현모양처임에도 불구하고 지금도 혼자인 저에게 희망을 주세요....^^;
카자니아가 아니면 나에게 파인애플을 달라!!!! 달라!!!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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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때는 바나나와 파인애플 과일이 먹고 싶었다
내가 어렸을때는 아이들을 사랑하는 선생님이 되고 싶었다
지금 6살 아들은 원없이 먹고 있지만 제가 어렸을때만해도 귀한 과일이였지요
dole 파인애플이랑 바나나는 마트가면 정말로 애용하는 상표입니다
여기서 보니 더욱 반갑네요.
지금은 비록 학원에서 아이들을 가리키고있지만 원아이들을 정말로 사랑으로 가르키고 있답니다
꿈은 이룬것 같네요.ㅋㅋㅋ
6살 아들이랑 꼭 키자니아 가고 싶어요~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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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렸을때 바나나가 먹고 싶었다
나는 어렸을때 과학자가 되고 싶었다.
지방에 사는지라.. 초등학교 때 외삼촌이 사다주신 바나나를 처음 먹어봤는데요..
그당시에는 바나나 먹어본 친구들이 거의 없었기 때문에 신기하고, 무척 맛있던 기억이
최근 마트에서 무척 싸게 파는 바나나를 보면 왠지 모를 아쉬움(?)이
그래도 돌 바나나를 무척 좋아하는 딸내미들을 보면 역시.. 내 자식이다..싶은..^^
공상과학만화를 무척 좋아했던 저는 대부분의 만화에 빠지지 않고 등장했던
왠지 시크한 과학자가 그렇게 멋있을 수가 없었답니다.
울 씩씩한 아들도 꿈이 과학자가 되고 싶다고 하는 걸 보면..
왠지 뿌듯한..
바쁘다는 핑개로 아이들을 데리고 제대로 놀아 준 적이 없는데..
두달 전 다녀온 키자니아가 무척 인상적이었는지..
또 가자고 자꾸 조르네요..
키자니아 초대권이 당첨되면 무척 좋을 것 같은데..
근데 어른 하나, 아이 하나인건가요..
음.. 아이가 셋인데..^^;;
그래도 하나라도 받으면 무척 좋아할 것 같아요.. (파인애플도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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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때는 파인애플이라는 과일이 먹고 싶었다.
내가 어렸을때는 유치원 선생님이 되고 싶었다.
사실 내가 어렸을때는 파인애플이란 과일은 그림책이나 낱말 카드에서나
볼수 있는 과일이라고 하니 과일인줄 안 과일이다.
뽀족하고 딱딱한 과일이 무서웠지만 그래도 맛있다고 하는 사람들을 보며
나도 한번 먹고 싶었다. 그저 먹었다고 자랑하는 아이들이 부러웠다.
지금은 마트어디를 가도 Dole 아저씨의 파인애플을 살수있고, 나의 어린시절처럼
뽀족한 가시를 한번에 없애주는 기계까지 있어 생생한 모습에 맛있고 신선한 파인애플을
먹을수 있는 우리아이들이 너무 부럽다.
어릴적 유치원 선생님이 왜그리도 되고 싶었는지...
지금 두 딸을 키우면서도 "아이고 힘들어~~~아이고 나 죽어~~~"
하면서 어떡해 유치원 선생님을 꿈꾼것인지....
내가 어릴때 비타민이 풍부한 Dole 의 파인애플만 잘 먹었더라도
건강한 선생님이 되어있지 않을까???
지금이라도 Dole 파인애플 많이 먹고 두딸들 이쁘게 키우는 멋진 엄마.
줌마렐라가 되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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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때는 파파야 아보카도 블루베리가 너무 먹고 싶었다
내가 어렸을때는 인자한 선생님이 되고 싶었다.
평소에 돌사이트 자주 놀러오는데요..
우리 아이들도 좋아하고 부모님도 좋아하는 과일들.
너무 좋아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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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렸을때 저는요 바나나가 정말 먹고 싶었다 !!
지금은 흔하게 언제 어디서든 먹을 수 있는데요...
옛날엔 바나나가 흔하지 않았을 뿐아니라..
시골인 집에서 재배하는 제철과일들이 많았기때문에 더더욱 사주지 않으셨고,
우연히 한번 먹어봤던 바나나의 맛에 반해 늘 그리워 하고 또 그리워 했던 과일이랍니다.
지금 대량공급되며 마트에 가면 늘 한쪽 면을 차지하고 있는 바나나에 감사하고,
회사에서 디저트로 나오는 과일에 바나나가 늘 있는 것에 감사하며,
어릴때의 그리움을 몽땅 담아 원없이 먹고 있답니다 ^ ^*
얼마 후 조카 생일인데 생일선물로 티켓을 주고 싶네요 ~ ^ ^
올해 제 생일날 귀염둥이 조카가 직접 만든 마법상자(?)와 편지를 선물로 주었었거든요,
너무 이쁘고 고마워서 선물로 키자니아에 데려 가보고 싶어요 ~ ^ ^
Dole(돌) 형님 !! 꼭 부탁드릴께요 ~
맞벌이를 하시는 고모와 고모부를 대신해서 꼭 데려가보고 싶어요 !! ㅎ
늘 부모님께서 오실때까지 혼자 집을 보는 착하고 용기있는 조카에게
미래를 선물해 줄 수 있도록 꼭 !! 기회를 주세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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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릴때 메론이 그렇게 먹고 싶었어요 ~ ㅋㅋ
아빠 친구분께서 집에 놀러오시면서 사오셨었는데요 ~
그맛이 정말 부드럽고 사르륵 녹는게 참외같으면서도 더 달고 맛나더라구요ㅎㅎ
하지만 그때만해도 너무 고급과일이라서ㅠ ㅠ
자주 먹을 일이 없었어요 그래서 늘 메론이라고 하면 아직도 너무 비싸고
쉽게 사먹을 수 없는 과일이라는 생각이 강해요 ㅋㅋ
지금은 마트에가서 특가세일 이런걸 할때마다 한통씩 두통씩 집어와요 ~
세상이 좋아져서 행복해요 ~ >_ < / ~
Dole 오빠 ~~~
제 늦둥이 동생이 키자니아를 너무 가고 싶어하더라구요 ~
근데 할인되는 카드도 잘 없구 ㅠ ㅠ ~
금액이 너무 부담스러워서 못 데리고 갔는데요 ㅠ ㅠ
한번만 !! 기회를 주셔열 !! 저에게 ~~ 플리즈요 ~
동생한테 차마 너무 비싸서 못 데려가겠단 말은 못하고
예약이 다 되있어서 아직 안된다고 핑계만 대고 있는 저를 구제해주소서 !!
부탁드려요 ~ Dole 오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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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땐 (바나나와 파인애플)이 먹고 싶었지.
내가 어렸을때 (유치원선생님)이 되고 싶었지.
저희 친정아버지는 고등학교 선생님이셨습니다.
희미한 기억이지만(80년대 중반) 아빠가 학생들과 수학여행을 제주도로 다녀오신 후 면 커다란 박스에 딱딱한 껍질과 뾰족뽀족 가시돋힌 잎이 달려있는 파인애플이 있었습니다. 저희 5남매는 조금이라도 더 먹으려고 껍질부분까지 먹다가 입술에 피가 맺혀 징징거렸고, 밑동을 자른 잎을 화분에 심으면 난다고 하길래 화분몇개에 잎을 심어놓고 왜 빨리 열매가 안맺히는지 초조한 마음으로 올려봤다 내려봤다 했던 기억도 나네요. 지금은 생각만해도 웃음이 나지만 그땐 나름 심각했었는데.....
바나나는 감히 먹어볼 생각도 못했던거 같아요. 지금은 마트에서 사랑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맘껏 달콤한 바나나와 파인애플을 먹일 수 있어 행복하답니다.
물론 Dole로만 골라서요... ^^ 왜? 너무 맛있으니까.... ㅎㅎ
다른 당첨도 좋지만 사실 키자니아 가고 싶습니다. 우리 쌍둥이들 꼬옥 가고 싶다고 성화입니다. 이 행사도 키자니아 검색하다가 알게되었네요..담당자님 뽑아주실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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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땐..
노란 종이봉투에 아버지가 사다주신 바나나를 잊을수없습니다.
공무원이신 아버지는 항상 바나나 두개를 노란 종이봉투에
사오셨죠. 동생꺼랑 제꺼를요
부모가 되어보니 이제는 왜 아버지가 바나나 두개만 사오셨는지
아버지 어머니의 마음을 조금은 읽을수있을것 같네요
이제는 너무 나이가 드셔서 부드러운 바나나를 좋아하시는
아버지 어머니께 그때는 비싸서 우리만 먹었던 노란 바나나를
사다드리는 낙이 생겨버렸습니다
그때 아버지께서 바나나를 사다주셨듯이
저는 우리 아이들을 위해 키자니아 방문을
선물해 주고 싶습니다.
돌아저씨 부탁드려요.
제 소원 꼭 이루어 주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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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렸을때 키위가 먹고 싶었다
나는 어렸을때 과일가게아들이랑 결혼하고 싶었다.
젤좋아하는 과일이 키위랑 파인애플인데요
상큼하고 달콤해서요
어렸을때 과일가게 아들이랑결혼하는게꿈이였어요
지금은 제가마트가서 먹고싶으면 사먹는 직장인이 되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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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렸을때 바나나가 먹고 싶었다
나는 어렸을때 과학자가 되고 싶었다.
지방에 사는지라.. 초등학교 때 외삼촌이 사다주신 바나나를 처음 먹어봤는데요..
그당시에는 바나나 먹어본 친구들이 거의 없었기 때문에 신기하고, 무척 맛있던 기억이
최근 마트에서 무척 싸게 파는 바나나를 보면 왠지 모를 아쉬움(?)이
그래도 돌 바나나를 무척 좋아하는 딸내미들을 보면 역시.. 내 자식이다..싶은..^^
공상과학만화를 무척 좋아했던 저는 대부분의 만화에 빠지지 않고 등장했던
왠지 시크한 과학자가 그렇게 멋있을 수가 없었답니다.
울 씩씩한 아들도 꿈이 과학자가 되고 싶다고 하는 걸 보면..
왠지 뿌듯한..
바쁘다는 핑개로 아이들을 데리고 제대로 놀아 준 적이 없는데..
두달 전 다녀온 키자니아가 무척 인상적이었는지..
또 가자고 자꾸 조르네요..
키자니아 초대권이 당첨되면 무척 좋을 것 같은데..
근데 어른 하나, 아이 하나인건가요..
음.. 아이가 셋인데..^^;;
그래도 하나라도 받으면 무척 좋아할 것 같아요.. (파인애플도 좋구요
내가어렸을때 (돌 파인애플)과일이 먹고 싶었다
내가어렸을때 (과학자)가 되고 싶었다
아이랑 함께 가보고 싶네요~
지동근/019 316 6629/서울시 강북구 수유2동 718-1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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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릴때 아주 시골에서 태어나 바나나외 열대 과일은 책에서만 봐왔습니다
고향이 경북 청도라 사과랑 감은 먹고 싶은게 아니라 그것밖에 없었기 때문였죠
그나마 기억에는 복숭아가 참 맛났든것 같습니다
그러나 약 10년전 약간의 고혈압이 있다고 병원에서 판단받고 고혈압에 좋은
것을 찾던중 우연히 어떤 문헌에서 바나나가 좋다는 내용을 봤죠
그후로는 매일 아침 식사대용으로 10년간 오직 바나나를 찾ㄴ물에 갈아서 먹고 있죠
우유를 넣으면 농도가 짖고 해서 찬물을 조금 붓어 갈아 마시면 참 속도 편안하고
영양도 만점이죠
이 기회에 정말 고혈압 있는분 한번 드셔보시라고 추천하고 싶네요
저 지금 혈압이 117/79 입니다(예전 148/97)
참 전 어렸을때 대통령이 되고 싶었는데 ...
하지만 이제 50년 넘게 살아보니 대통령 보다는 바나나 먹고 잘 지켜진 건강이
대통령 부럽지 않습니다
경북 포항시 청림동 1번지 연락처 : 010-9405-8222
난 어렸을때 바나나 과일이 너무 먹고싶었다.
바나나를 무척이나 좋아했는데 그 당시는 너무 비싸서. ㅜㅜ 형제는 6명이고..
엄마가 마트에 갈때 나혼자 몰래 따라가서 그당시 500원 하던 바나나 한개를 얻어들고 얼마나 좋아했던지..
당시 마트 시세가 1만원이 요즘 10만원정도..
바나나를 마음껏 먹고싶었다. ^^
그리고 내가 여렸을때 과학자가 되고 싶었다.
현미경 보고 관찰하고 화학실험 하는걸 무척이나 좋아하고 하고싶었기 때문에.
로보트 태권브이도 만들고..^^
내가 어렸을 때는 바나나가 먹고 싶었다.
내가 어렸을 때 과학자가 되고 싶었다.
제가 어렸을적엔 바나나, 파인애플 등 열대과일이 정말 비싸서 쉽게 사먹을 수 없었던 탓에 늘 먹고 싶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마트에 갈때마다 꼭 사오는 과일 중 하나는 바나나죠... 물론 아이들도 좋아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요... 바나나는 정말 세대를 초월한 인기 과일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도 됩니다.
어렸을적부터 꿈이 과학자였는데... 중학교때 적록색약이란 사실을 알게 되었고 꿈을 접어야 했던 아픈 기억이 있어요... 그런데 아들래미 꿈도 과학자라서 피는 못속이는구나 싶었는데... 다행히 아들래미는 색약이 아니라서 한시름 덜었네요... 앞으로 커가면서 꿈이 바뀔지 모르겠습니다만...
무엇이 되었든 아들래미 꿈은 꼭 이루어졌으면 하는 소망을 갖어 봅니다.
아들래미와 함께 키자니아에서 새로운 세상을 경험해 보고 꿈도 더욱 키웠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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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때 바나나가 먹고 싶었어요.
내가 어렸을때 수의사가 되고 싶었어요.
제가 초등학교 다닐때만 해도 바나가 귀한 과일이었답니다.
바나나 한개 엄마가 소풍갈때 소중히 가방에 담아 주셨는데 바나나가 뭉개졌을때는 참 많이도 울었다죠.
지금 아이들에게는 바나나가 흔한 과일일지 몰라도 저에게는 소중한 추억의 한자락에 늘 자리한 과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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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 때 (바나나) 과일이 먹고 싶었다.
내가 어렸을 때 (선생님)이 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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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수원집을 했던 터라 사과, 복숭아, 배, 딸기, 살구, 자두, 앵두 골고루 먹고 자랐습니다.
원숭이 똥구멍은 빨개~~~ 맛있으면 바나나
누군가 가르쳐 준 이 노래.. 알지도 못하는 이름이 등장했지만
그저 노래속에 등장인물인줄만 알았답니다.
그런데 어느날 우리집 귀한 손님이 노랗고 달달한 바나나란 과일을 사오셨었죠.
얼마나 맛있던지...
과수원집 수많은 과일보다 훨씬 낫더라구요.
아이 셋 낳은 지금도 바나나는 그리운 과일, 달콤한 행복이랍니다.
====================================================
어렸을적 소원은 컴퓨터 박사였지요.
척척 만능박사 컴퓨터를 잘해서
뭐든 컴퓨터로 하고싶었는데...
^@@^
지금은 나름 컴퓨터를 잘 활용하는 정도밖에 안되었네용.
바나나/미용사
8살때 어린이대공원 앞 리어카에서 처음 본 바나나..어린이 날이라 특별히 아빠가 오빠와 제꺼 딱 2개를 사주셨어요.
어떻게 먹는지도 모르면서 오빠에게 뺏길까봐 껍질을 쭉쭉 벗겨내려가다 그만 땅에 떨어뜨려서 엄마에게 등짝을 맞았던 기억이납니다. 2/3만 벗겨야 된다는건 그 이후에 알았죠..
항상 머리는 엄마가 집에서 잘라주셨거든요..아빠,오빠,저 모두요..(그럼서 엄마는 꼭 미용실가서 파마했어요..) 꼭 커서 멋진 미용사가 되어 머리 이쁘게 하고다니리라 생각했는데..전 지금 치기공사가 되었지만 신랑이 헤어디자이너니 꿈 이룬거 맞죠??
-난 어렸을때 키위를 너무 먹고 싶었다
지금은 슈퍼나 길거리 노점 상에서도 볼수 있고 시장에서 흔하게 볼수있는 키위가 제가 꼬꼬마 유치원생이었을때만해도 조금은 귀한 과일이었어요 더군다나 제가 촌에살았기 때문에 명절 아니고선 그런 과일은 정말 입에 대기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그때만큼은 맛 만 보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입에서 새콤달콤함이 감 도는지 정말 아직도 그 여운을 느낄수가 있네요 ^^ 제가 아플때도 몸살에 누워 있을대도 지금역시도 먹고 싶다는 음식이 있다면 키위밖에 없네요 ^^
-난 어렸을때 세일러문이 되고 싶었따.
우리 초등학교때 세일러문 정말로 인기 였습니다. 정말 변신한 모습과 그 악당을 사로잡는 그 모습이 어찌나 이쁘고 멋있어 보였던지 정말 제가 세일러문이 되서 이 세상의 악당들을 모조리 헤치우고 싶다는 그런 생각을 많이 했어요 ^^ 영웅 심리라고 할까요~ 그리고 세일러문이 되면 무엇이든 다 할수 있을것이라는 생각을했구요..ㅋㅋ 집안 형편이 크게 좋지 않았을때라 정말 세일러문이 되고싶다는 상상을 어찌나 했는지 꿈도 꾸고 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
--------------------------------------------
개인적으로 과일을 참 좋아합니다 ~ ^^ 가족과 함께 나눠 먹을수있는 파인애플을 먹고 싶어요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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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때는 오렌지라는 과일이 먹고 싶었다.
내가 어렸을때는 스튜어디스가 되고 싶었다.
저희 어렸을 때는요... 외국(?) 물 건너 오는 과일들은 너무너무 비쌌어요.
바나나는, 정말 지금처럼 한 자루 사려면 5만~10만원은 했을걸요~
낱게 바나나가 2천원, 3천원 했을 시기니까요.
그래도 특별한 날엔 바나나 하나씩 먹을 수 있었는데,
오렌지는 한 번도 못 먹었어요.
쥬스에도 나오고 TV 보면 흔해 보이는 오렌지가 왜 그리 아에 구경도 못하는 과일이었는지~ ㅎㅎㅎ
그래서 엄마 아빠가 가아끔 사주시는 바나나보다 오렌지가 그렇게 땡겼나 봐요~
그리고 많은 애들이 그랬듯이 스튜어디스가 그렇게 되고 싶었네요 ^^
지금 처럼 해외 여행이 쉽지 않을 때라 더 환상이 강했던 것도 같고, 여기저기 못 가는 곳 다 갈테니
너무너무 하고 싶고 되고 싶었죠 ^^
키자니아엔 스튜어디스 쯤은 쉽게 되어 볼 수 있나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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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때 바나나와 파인애플이 먹고 싶었다.
내가 어렸을때 외교관이 되고 싶었다 ...
어렸을때 2학년이었나 그당시 두살차이 나던 오빠가 신장염인가에 걸려 학교도 못가고 아팟는데
학교에 갔다 오니 집에서 바나나 냄새가 났는데 엄마가 나는 안주시고 오빠만 줬었어요 ..
나중에 소풍 가거나 하면 사주시긴 했지만 그때 참 서러웠죠.
그때는 70년대 후반 참 어려웠던 시기였었나봐요 . 비싸고 귀한 ..
요즘은 그렇지도 않지만요.
돌 바나나 코스트코에 가면 반드시 집어 들고 오죠 .. 그때만큼은 아니어도 한끼대용으로 늘 사랑 받는 음식이죠 ..
비록 외교관이 못되었지만 아이에게 꿈을 심어주고 있느느 엄마가 되었어요 . 아이에게 더 많은 꿈과 미래를 볼수 있는 힘을 기르게 꼭 가고 싶었던 키자니아에 데리고 가고 싶네요 ^^ 꼭 이벤트에 당첨되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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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 때는 파인애플이 먹고 싶었다
내가 어렸을 때는 사회질서 유지하는 경찰이 되고 싶었다
제가 어렸을 때만해도 파인애플 이런 과일은 쉽게 접할 수 있지가 않았죠
오렌지도 물론이고..물건너온 과일들 자체가 귀했네요
지금은 돌아가셨지만 할머니께서 파인애플 윗부분을 잘라서 물에 담궈두시니 뿌리가 나오고 했던 광경이 기억나네요 먹지는 못했지만.. ^^;
파인애플 직접 키워서 먹지는 못했지만...맛있는 Dole 파인애플 먹고 싶어요~
내가 어렸을 때 ( 바나나 ) 과일이 먹고 싶었다.
내가 어렸을 때 ( 탐험가 ) 가 되고 싶었다.
요즘 자녀를 둔 세대때는 바나나랑 열대과일들이 흔하지 않았던 시대라 바나나는 부의 상징이었지요 ㅎㅎㅎ
다른 사람들에겐 선물로 잘도 사주시면서 우리에겐 사주시지 않던 어머니가 왜그렇게 야속하던지...
그래도 꿀먹은 벙어리처럼 사달란 말도 못했었지요.
요즘은 너무 쉽게 구매할 수 있어 추억으로만 아련합니다.
내가 어렸을때는 (구아바)가 너무 먹고 싶었다
내가 어렸을때는 (마음껏 먹을수 있는 과수원 주인이) 되고 싶었다.
돌 아저씨의 과일농장 애용하는 고객입니다.
맛난 파인애플 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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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때는 바나나 과일이 먹고 싶었다.
그당시 귀족과일(?) 이였기에 비싸서 고모댁에만 가야 먹을 수 있었답니다.
그래서 고모댁 가는걸 너무 좋아했지요. 바나나 먹을 수 있다는 생각에..^^
지금이야 널린것이 바나나고 이제는 퀄리티를 생각하며
우리 아이들에게는 돌 스위티오 바나나만 먹였더니
다른 바나나는 못 먹겠다고 하네요. 저희 신랑도 마찮가지구요.ㅎㅎ
어렸을때는 현모양처가 꿈이였답니다. 소박하죠?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그 무엇보다도 기본이 되는 사항이네요.
우리 아이들 씩씩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과일도 많이 먹이고, 체험 학습도 많이 다니고~~~~~~
8월 2일 당첨 발표날이네요. 그 이후 제가 휴가거든요. 신의 뜻인듯..ㅎㅎ
직장맘으로서 학교도 한번 제대로 못가봐서 늘 아이에게 미안한 마음이였는데
이번 방학에 좋은 경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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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때 바나나 과일이 먹고 싶었다.
내가 어렸을때 큰 슈퍼마켓 주인이 되고 싶었다.
어릴적 저희집은 가난해서 공장앞 골목길에서 허름한 구멍가게를 했습니다..
점심시간이면 책을 만드는 공장(제책사) 에서 공원 언니들이 저희집에 와서
빵과 우유, 과자를 먹으며 끼니를 해결했습니다..
그 당시에는 바나나 같은 열대과일은 너무 비싸서 눈으로 보기만 하고
먹어볼 생각도 못했습니다.
도로 앞 대로변에 있는 큰 슈퍼마켓 (그 당시 연세점) 안에 보기좋게 진열된 바나나를 보며
어린 맘에 어떤 맛일까 많이 궁금했고 지나갈 때마다 군침을 삼키곤 했습니다.
바나나를 먹어보고 싶었지만 비싼 가격때문에 엄마한테 말씀드리지도 못했고,
내가 빨리 어른이 되서 바나나를 꼭 사먹어야지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 후로 고모가 재래시장에서 과일가게를 하시게 되었는데..
팔리지 않아서 검게 변색된 바나나를 한아름 갖고 저희집에 오셨고
약간 색깔은 변했지만 그 덕에 저는 평생 처음 그토록 먹고 싶었던 바나나를 먹을 수 있었습니다.
그 부드럽고 달콤했던 맛을 지금도 잊을 수 없습니다.
저희집이 구멍가게를 해서 항상 과자, 빵, 초코렛이 가득했고 많이 먹고 싶었지만
엄마는 하나라도 더 팔아서 장사를 하셔야 했기 때문에 저는 100원짜리 50원짜지
맛있는 과자나 빵, 초코파이 대신 10원짜리 부채과자, 산베이, 눈깔사탕에 만족해야 했습니다..
한창 먹고 싶은 나이인 7~8세였던 어린 꼬마에게 맛있는 과자는 참기 힘든 유혹이었습니다.
대로변에 있는 큰 슈퍼마켓(연세점)을 볼 때마다 내가 이 다음에 어른이 되면
나는 꼭 슈퍼마켓 사장이 되어 맛있는 과자, 빵, 바나나, 파인애플을 실컷 먹어봐야지 했던
어린시절 추억이 생각납니다....*^^* ~
바나나, 파인애플에 붙어있는 Dole 스티커를 볼 때마다 저는 30년전 초등생 꼬마의 마음으로 돌아갑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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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 때 열대과일이 먹고싶었다.
내가 어렸을 때 오지나 해외로 봉사활동 다니는 의사선생님이 되고 싶었다.
우리 아들이 많은 직업체험을 하면서 진정 자신이 원하는 길로 갔으면 합니다.
키자니아에서 좋은 체험의 기회를 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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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 때는 우주여행자가 되고 싶었다.
내가 어렸을 때는 불고기를 많이 먹고 싶었다.
풍족한 우리 아이들의 꿈을 더 풍요롭게 키우고자 키자니아에 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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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 때 ( 바나나 ) 과일이 먹고 싶었다.
어떤 이유에서인지 우리집에서는 바나나를 먹는 일이 없었는데...
사과 참외 복숭아 수박 자두 메론 등등 많은 과일을 접했음에도 유독 바나나와는 인연이 없었다.
나중에 알게된 사실이지만 아버지가 바나나를 너무 싫어하셨다는...ㅋㅋ
문득 지금 우리딸은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게... 난 싫어하는 과일이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내가 어렸을 때 ( 만화가 ) 가 되고 싶었다.
그림그리고 만화보기를 좋아했던 시절이라 그런지 만화를 그리는 만화가에 대한 동경이랄까...
그런게 많았는데... 지금은 만화와는 거리가 먼일을 하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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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때 (바나나) 과일이 먹고 싶었다.
내가 어렸을때 (충남상회 주인)이 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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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바나나가 흔한 과일이지만 제가 국민학교 다닐 때는 정말 비싼 과일이었습니다.
지금처럼 한송이씩 사는 것은 상상할 수 없었고 소풍을 갈때 2~3개 정도 사는 것이 고작이었습니다.
4학녕 소풍으로 기억을 하는데 엄마를 졸라 사이다, 과자등을 시장에서 가장 큰 슈퍼에서 사고
그리고 바나나를 2~3개 정도 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소풍날 아침... 가방에 누가 달라고 할까봐 바나나를 가장 밑에 넣고 그 다음에 김밥, 그리고
사이다병, 그리고 과자들을 넣었는데... 걸어서 도착한 마을 뒷산에서 바나나는 한마디로 묵사발이
되어 있었지요. 그래도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는데 지금도 바나나를 보면 그때 생각이 납니다.
제가 어렸을때 충남상회라는 지금으로 보면 작은 구멍가게 주인이 되고 싶어했는데...
이유는 단순합니다... 그 집 아들이 언제나 드라이아이스가 넣어진 하드통에서 하드를 먹기 때문이었지요.
아마도 저 뿐만 아니라 그 때 같이 놀았던 친구들의 소원이 충남상회 주인이 아니었나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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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가 어렸을 때 바나나가 먹고싶었다.
지금은 수입이 많이 되어 흔한 과일이 되었지만 제가 어렸을 땐 무지무지 귀했던 과일... 바나나....
달콤하고 부드러운 맛을 너무 좋아했어요...
8살 때인가.... 고열에 끙끙 앓으며 누워있는 저에게 엄마가 뭐가 제일 먹고 싶냐는 질문에
주저없이 바나나!!! 라고 대답했던 기억이 나네요~~
엄마가 사다주신 바나나 2개를 한번에 먹어치우고 탈탈 털고 일어났답니다!!!
그때 그 맛을 잊을수가 없어요~~ㅎㅎ
2. 나는 어렸을때 우리나라 초대 여자 대통령이 되고 싶었다.
무한한 꿈과 희망을 품을 수 있었던 그 시절....
저의 원대한 꿈은 우리나라 초대 여자 대통령이 되는 거였어요~
왜 대통령은 남자만 되는지 엄마에게 수차례 물었어요~ㅎㅎ
남자만 할 수 있는 거냐고.....
여자도 될 수 있다는 엄마의 말에 "그럼 내가 우리나라 최초의 여자 대통령이 될꺼야" 라고
외쳤던 기억이 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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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 때 ( 바나나 ) 과일이 먹고 싶었다.
내가 어렸을 때 ( 교사 ) 가 되고 싶었다.
어릴 적 소풍이나 가야 엄마가 사다주셨던 바나나...쉽게 먹을 수 없던 과일이었죠..
지금은 너무도 쉽게 마트, 시장에 가면 살 수 있는 바나나지만
지금도 저에게는 옛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바나나네요.
울아이도 너무나 좋아하는 바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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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 때 ( 바나나 ) 과일이 먹고 싶었다.
내가 어렸을 때 ( 간호사 ) 가 되고 싶었다.
어릴때 할아버지가 병중에 계셔서 우리집 바나나는 할아버지 간식이었어요.
지금은 바나나가 무지 저렴하지만 어릴적 10년 전에는 바나나 하나에 천원에서 천오백원정도 여서 바나나 한송이는 못사고 과일가게에서 몇개씩 사다 드린기억이 남니다.
나중에 할아버지 드리면서 조금씩 베어먹은적있는데 이글을 쓰며 생각이 나네요.
그때는 간호사가 되어 할아버지,할머니 엄마,아빠 아픈분들 치료해주는 간호사가 꿈이였는데 지금은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한아이의 엄마네요.
우리아이도 직업체험을 통해 꼭!!꿈을 이룰수 있도록 해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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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때는 파인애플이 참 먹고 싶었다.
내가 어렸을때는 선생님이 되고 싶었다.
마트에서 쉽게 볼수 있는 파인애플 통조림이 아니라
뾰족뾰족.. 싱싱한 잎이 자라 있는 파인애플을 통째로 사다가 잘라 먹고 싶었어요.
그리고 그 잎들을 우리집 마당에 심으면 열대지방 어느 해변가에 자라는 자라는 그런 큰 파인애플 나무가 자라지 않을까? 늘 그생각에 파인애플이 너무너무 사고 싶었는데, 엄마는 사주시지 않고 깡통만 사주시더라구요. ㅎㅎ
지금은 너무 쉽게 아무데서나 살 수 있는 파인애플
지금의 우리 아이들은 이런 생각을 이해 할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키자니아는 tv광고를 통해 늘 보고 있었는데, 이제 방학도 되고 하니..
아이에게 제일 가고 싶은곳을 물었더니..바닷가도 아니고 놀이동산도 아니고 키자니아 라고 하네요.
아이의 그 대답에 얼마나 뿌듯하던지.. ㅎㅎ
열정적으로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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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릴적엔 바나나랑 파인애플이 정말 귀한...그래서 더 먹고싶었던 과일이다..
나 어릴적 하늘을 나는 슈퍼맨이 되고싶었다...
빨간 보자기 뒤집어 쓰고 나즈막한 지붕에서 뛰어내리다 다리를 다치기도 했다..
지금은 하늘을 나는 슈퍼맨은 아니지만 두아이의 엄마로 사랑하는 아내로 씩씩하게 살아가고 있는
대한민국 아줌마 슈퍼우먼이다!!!!! *^^
사랑하는 우리 큰아들 비행기를 타고 요리도하는 의사선생님이 되고싶데요..^^
하고싶고 되고싶은것도 많은 사랑하는 아들.. 키자니아 가서 많은 직업들 경험할수 있었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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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플때
유치원
아프면 정말로 과일이 너무 먹고싶었어요
엄마가 아플때면 황도캔사다주고 맛나게 먹곤했지요
그리고 우리때는 유치원을 몇몇망 가는 시대였어요
유치원이 너무 가고싶었는데 안보내주셨구요
연연생인 동생만 보내주셨어요
그때가 유치원과도기라 내동이 갈때는 모두 가는 시기였지요
금세 바뀌더라구요 환경이 전 너무가고싶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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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는 바나나가 먹고싶었다
2. 나는 선생님이 되고싶었다.
지금은 바나나가 값도 저렴하고 손쉽게 구할수 있는 과일이지만 제가 어릴때만해도 아빠의 월급날이나 또는
특별한 날에나 먹을수 있는 귀한 과일이었다...지금은 비록 손쉽게 구할수 있는 과일이라해도 어릴때 생각을
하면 내겐 추억의 과일이다.
그리고 어릴때엔 선생님이 되고싶었다...많은 학생들을 가르치고 존경받는 선생님~~~,지금은 비록 그냥
평범한 회사원이지만 선생님이 되고픈 꿈은 영원히 남아있다
내가어렸을땐 바나나가 너무먹고싶었답니다..
-어릴땐.바나나가 정말비쌌거든요.그래서.바나나가 얼마나 먹고싶은지.
먹기편하고..배고플때.하나씩.손에쥐고 먹을수있어서.
너무좋은거같아요... 달콤함속에..지금은.어릴때.못먹었던.과일이라서 그런지..
즐겨먹고있답니다.
내가어렸을때는 선생님이 되고싶었답니다.
-아궁아궁.꿈대로.이루어지면 좋은데.공부하던와중에 신랑을알게되서리.ㅋㅋ
어린나이에 시집을 와서.지금은 5살 생후10개월아기를 키우고있답니다..
어쩜.우리아이들의 선생님이 된것이...나의 구체적인 꿈이였나봐요..
지금은.두아덜과 같이 요리미술도하고...책도읽고 엄마표교구도만들고..최선을 다해서..
좋은엄마 알찬엄마가 될려고 노력한답니다~~
인생의 목표를 그럼 이룬거겠죠.ㅋㅋ 사실.나도.내나름대로의...직업을 갖고싶다곤 느끼지만..
지금이대로.아이들의.영원한 선생이자 엄마로써의 삶도 행복하답니다.
아이는 거짓이 없잖아요...웃어주는 미소한방에.엄마의마음은.사르륵.녹아내리고.행복을 느낀답니다.
이번8월초에 신랑휴가때...서울로..올라가서...즐기기로했답니다..
수원에..동생도있어서.얼굴도.볼겸해서.올라가는데..아이들의 꿈인 키자니아에 꼬옥 가보고싶어요..
tv로 많이봤는데..지방에는 이런기회가 없어서.매번이벤트에 떨어졌는데.이번에.꼬옥..dole에서하는 이벤트..
당첨되고싶어요... 우리아이들에게도.직업을 체험할수있는 기회를 주세용
생생한후기 담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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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ㅊ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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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 때 바나나가 먹고 싶었다.
내가 어렸을 때 탐험가가 되고 싶었다.
어릴적에 바나나는 정말 부자집 아이들만 먹는 과일이었다.
혹 바나나를 먹는 아이들은 모든 아이들의 대장이 었고,
조금만 이라도 얻어 먹고 싶어서 그 아이의 꽁무니를 졸졸 따라다니다.
바나나 껍질이라도 버릴라치면 그 바나나껍질 한쪽을 들고 이로 깔아 먹었다.
TV에서 타잔이나 탐험가들이 나와 간혹먹는 바나나가 왜 그렇게 부러웠던지..
지금도 가끔 남편과 그 이야기를 한다.
요새 아이들은 축복받은 거라고..
그래서 바나나를 잘 사다 먹는다.. 어릴적 추억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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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때 파인애플 과일이 먹고 싶었다.
외국에 다녀와야 먹을수있는 과일인줄 아주아주 잘살아야 먹을수있는 과일인줄 알았다.
그래서 어렸을적 과일가게사장님이 되고싶었다. 왜?! 맘껏 먹고싶은거 먹을수있으니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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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 때 (먹어도 줄지 않는 바나나) 과일이 먹고 싶었다.
내가 어렸을 때 (키다리아저씨 같은 어른이) 가 되고 싶었다.
70년대 후반, 학교가 끝나고 집에 돌아오는 길이면 항상 지나치게 되던 큰 과일가게
그 가게 선반 맨위에 Dole 스티커를 붙이고 당당하게 놓여있던 파인애플은 그 당시만해도 너무나 귀하고 먹어본 사람이 거의 손에 꼽을 정도로 드물어 친구들과 어린 제 눈에 비친 모습은 알지 못하는 세계의 화려한 견본품이나 전시품 같은 느낌을 갖게 했습니다. 바나나 역시 외할아버지 제사 때나 혹은 부자집 친구 생일에 갔을 때, 1년에 한,두번 정도 맛 볼 수 있을 정도로 참 귀하고 비싼 과일이었습니다. 그래서, 어린 마음에 엄마를 졸라 바나나 대신으로 가끔씩 바나나 단지우유를 먹으며 대리만족을 했던 것 같습니다. 지금은 세상이 워낙 풍부해지고 먹거리가 많아져서 그런지, 그런 귀하고 소중한 가치를 많이 잃고 사는 것 같습니다. 마흔, 중년이 다 된 나이지만 지금도 유년시절의 소중한 추억이 떠오르거나 그리울 때면 할인마트에서 Dole 바나나 한뭉치를 사 들고 옵니다. 물론, 어린시절 추억이 담긴 그때의 바나나 맛과는 다르지만 한입 베어 물때마다 새록새록 떠오르는 추억을 느끼게 되네요. 아! 그리고 사랑스런 현지 조카가 있는데, 지금 여섯살입니다. 항상 새로운 것,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많고 자기표현에 솔직한 녀석이죠! 녀석, 키자니아 데려가면 너무 신기해하며 좋아할 것 같습니다..^^...제가 그 나이때 유년시절, 어른들의 세계를 동경하며 키다리아저씨가 되고 싶었던 것처럼 아마도, 우리 현지도 키자니아 속 어른들의 세계를 만나면 저처럼 빨리 어른이 되고 싶은 꿈을 갖게 되지 않을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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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때는 바나나가 먹고 싶었다
내가 어렸을때는 성악가가 되고 싶었다.
35년전 바나나가 귀하디 귀한 과일이였던 시절,
소풍날 선생님을 위해 바나나 한꾸러미씩을 장만 해 오시던 엄마 덕분에 어깨가 으쓱 했던 기억이 나네요.
지금도 아이들이 흔한 바나나를 홀대 할때 그때 이야기를 종종 해 주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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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잊을 수 없는 기억이 하나 있어요.
제가 어릴때만해도 열대과일을 먹어본다는 것은 정말 연중행사중 하나였을거예요.
엄마가 가끔 언니둘과 저를 데리고 시장에 가곤했는데,
한날은 시장 좌판에서 과일을 파는 할머니 앞에 바나나가 있는거예요.
그당시는 바나나 향이 얼마나 달콤하고 향기로운 것이었는지 몰라요.
그래서, 바나나가 너무 먹고 싶어 엄마를 졸랐더니
엄마가 저만 하나를 사주셨어요. 언니들도 있었는데, 저만요.
그땐 하도 어려서 저만 생각할줄 알지 다른 사람 생각할 여력은 안되었던것 같아요.
저는 그 자리에서 맛나게 먹으면서 갔죠. 지금 생각하면 참 미안한 일이죠. 그치만제 기억엔 언니들도 엄마에게 때를 쓰지 않았던 것 같아요.
그 당시엔 워낙 귀한 과일이라 낱개로 하나씩 똑똑 따서 팔았거든요. 30여년전 가격으로 하나에 500원정도 했던것 같아요. 정말 비싼 거죠.
그날 이후 전 한번씩 그날의 바나나향이 생각나면서 옛기억도 나곤해요. 그래서 지금도 바나나를 좋아하고 있나봐요.
두 아이 임신했을때도 식사대용이나 간식으로, 그리고 아이들 이유식과 간식으로 늘 먹고 있어요.
지금은 많이 저렴해져서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저는 어렸을때 선생님이나 과학자가 되고 싶었어요.아이들의 꿈을 키워줄 수 있는 멋진 선생님을 상상하기도 하고 때론 우리나라를 세계 최고로 만들어줄 과학자를 꿈꾸기도 했지요. 하지만, 지금은두아이의 엄마로 만족해야하지만, 남은생을 위한 또다른 꿈을 품고 살아갈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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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어려서는 바나나를 참 귀했던거 같아요..
바나나를 항상 먹고 싶어했어요..
그때 당시 기억으로는 한송이도 아니고 하나에 500원인가 천원인가했던거 같은데.. 기억은 가물가물하네요
그 당시 버스 요금이 60원에, 짜장면 한그릇이 500원이었으니 한송이도 아니고 한개가 그값이면 많이 비쌌죠~~
어쩌다가 하나라도 사다주시면 얼마나 좋아했던지
지금은 바나나 한송이씩 쉽게 사다먹고..
얼마전 한 아줌마 말로는 그냥줘도 바나나는 안 먹는다네요..ㅋㅋ
난 얘들위해서 세일할때면 한송이씩 꼭 들고 사다가 주는데..세상 참 좋아졌죠?
10살짜리 우리 큰아이 그렇지않아도 방학이고해서 키자니아 가서 여러가지 직업체험함 해주고 싶은데..
되면 좋을거 같네요...많이 좋아할듯해요.. 꼭 되게 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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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벤트 너무좋아요~~~지난번에 이어 기대할께용~~ 화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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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때 ( 바. 나. 나 ) 가 정말 먹고 싶었다.
내가 어렸을때 ( 간. 호. 사 ) 가 되고 싶었다..
2살 터울의 5자매 그렇게 일곱식구가 뽁잡뽁잡 살던 시절..
초등학교 4학년때 막내 삼촌이 사온 바나나 한송이 가격이 15,000원으로 적혀 있던게 정확히 기억난다
20년전이니깐 정말 과일값으로는 어마어마한 금액이었다...
그렇게 귀한 과일을 조금은 여유롭게 살던 삼촌덕에 먹고 나서 바나나는 내 성공의 목적이 되었다..
저 과일을 먹기 위해선 돈을 많이 벌어야 되는구나... 하는... 너무나도 맛있게 먹는 나를 보고는
삼촌은 5년후에는 먹고 싶을때 마음껏 사먹을 수 있는 날이 올것이라고... 말씀 하셨다...
그런날이 왔고 유치원때부터 외치던 간호사의 꿈을 이루어 외국으로 가야지.. 하는 맘을 먹었지만...
어느새 난 다른길을 가고 있었다... 전공은 컴퓨터를 선택하게 됏고... 그리고 나이 서른...
아직도 그 꿈을 버리지 못하고 외국에서 간호대진학 유학겸 영주권 취득을 위해 준비하려 한다..
< 제주도에 사는 조카의 사연 - 키자니아에 꼭 데려가고 싶어요!!! >
사랑스런 첫조카가 제주도로 이사 간지 몇년이 되었네요...
지난번 잠깐 귀국했을때 부산에서 그 조카를 만났는데 유치원때 친하던 친구들과 많이 놀고싶지만 돌아가야 한다며 정말 펑~펑~ 울던 모습이 떠올라 가슴이 많이 아팠습니다.
"이모 엄마한테 다시 육지로 이사 오면 안되는지 물어봐줘...난 제주도 싫어.. 육지로 다시 가고 싶어.."라며
가슴아픈 얘기를 하는 조카..
얼마전엔 친구들에게 육지로 놀러간다고 자랑을 늘어 놓았는지 "전학간다.."라고 와전이 되어 친구들
부모님들께서 큰언니에게 이사 가냐고 물어보았더래요...
조금 우스운 헤프닝이지만 친구들에게 그렇게 자랑삼아 떠들만큼 육지로 오는일 서울 이모집에 놀러
오는일은 우리 영이에게는 너무나도 큰 일이고 세상에서 가장 즐거운 일이 되는거랍니다.
그러나 큰언니와 형부의 바쁜 일정으로 혼자 비행기를 태울 수 없어 아이에게 실망감과 친구들에게
면목 없게 해주고 말았습니다....
제주 서귀포에 사는 우리 영이는 도시에 살면서 많은 문화혜택을 누렸고 또 더군다나 첫째조카였기에
누구보다도 사랑을 많이 주었습니다. 영화보는걸 좋아하지만 유명한 테마파크를 거의 다니지 못하기
때문에 1년에 한두번씩 꼭 서울로 놀러오면 꼭 데려 가려 노력 하는데요 ...
최근 키자니아의 좋은평을 듣고 제일 먼저 우리 영이가 생각이 났습니다.
제주시보다 서귀포시가 더 외진곳이라 마땅히 큰 문화체험꺼리나 환경이 조성되어 있지 못하기 때문에
늘 맘이 쓰이고 애닲아요.. 곧 여름방학이 되면 서울 이모집에 놀러를 옵니다.
항상 1년에 1,2번은 제주에서 놀러를 오거든요... 아마 이번 방학에는 언니의 사정이 되지 않아
아직은 어린 10살 "최 영"이가 혼자 비행기를 타고 올거에요.(K항공사에는 아동혼자탑승 가능하더라구요)
롯데월드도 한번도 가보지 못한 아이라서.... 이번에 영이가 놀러 오면 롯데월드며 키자니아랑 수영장도
가고 많은 계획들을 세워 놓았어요...
아직도 낯설다는 그 제주에서 매일 이모핸드폰으로 문자가 오네요..
" 빨리 서울 가고싶어요... 방학이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라며... 이렇게 이쁜 동심에 많은 꿈을 심어
주고싶어요...
제주의 좋은 자연환경에 아름다운곳에 살고 있지만 보다 많은 학습지와 문화탐방할곳이 많은 서울..
체험학습차 많은곳을 데리고 다닐 계획입니다.
이런저런 학습탐방 프로그램이 있다면 함께 많이 참여하고 싶구요.. 우리 영이를 위해 이모가 할 수 있는 한
최선의 노력을 다해 볼 수 있게 좋은 시간 마련 하고 싶네요.....
부탁 드립니다. 우리 영이가 꿈을 품고 아직은 하고 싶은게 많아 멋지게 자라날 우리의 희망을 위해
돌바나나가 응원해 주시고 도와 주시길 부탁에 부탁드립니다!! 꾸벅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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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땐 바나나 과일이 제일 먹고 싶었다.
내가 어렸을땐 연극배우가 되고싶었다..
정말 아프거나 할땐 언제나 귀한 바나나 먼저 생각이 간절했었지요~ 아빠 엄마가 사다주신 바나나.. 수두걸렸을때 먹었던 기억이 아직도 나네요....
연극배우의 꿈.... 제가 꿈을 이루지 못했지만 아이들만큼은 가장 행복한일을 찾아서 꼭 이루었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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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때....바나나는 물론이고...딸기도...참 많이 먹고싶었던것 같애요..
미국으로 이민간 친구가...편지에...우리나라돈 50원만 있으면 바나나를 배터지게 먹을수 있다고 해서 반전체 아이들이 얼마나 부러워했던지요...
많이 앓아서...잘 못먹을때...엄마가 특별히 사주곤 했던 바나나..
지금은 송이로 팔지만...그때는 한개씩도 팔았거든요..ㅋㅋ
딸기도 마찬가지이구요..
애들한테...원없이 먹일수 있어서....참 행복^^^
요즘 애들은 먹고싶은건 마음껏 먹을수 있는 세상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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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 때 (열대)과일이 먹고 싶었다.
내가 어렸을 때 (연구원)이 되고 싶었다.
제가 어렸을 때는 아빠가 배를 타셔서 두달이나 세달에 한 번 오셨어요.
그 때 마다 한푼씩 용돈을 쥐어 주시기도 했었지만. 젤 좋아했던건 아빠가 한 번 씩 가져오시던 바나나나 파인애플이였지요.
그 때 당시엔 정말 비싼 과일이라 부잣집에서나 먹는 과일이었거든요.
저희 집은 3남매에다 먹는 욕심이 많아서 아주 큰 바나나 한송이를 30분도 채 안되어 다 먹어 치울 정도로 좋아했었답니다.
(지금은 저를 쏙 뺀 아들 둘이 바나나 두송이도 거뜬히 먹어치우는.. 게다가 파인애플도 5분 안에 너끈히 해치운다는..^^)
바나나는 먹기에 좋지만 파인애플은 먹으면 입안에 혓바늘이 돋아서 엄청 고생도 많이 했었지요..
그걸 보면서 왜 그럴까하는 의구심도 들었었어요.. 이래저래 호기심이 많았던 저는 커서 흰 가운입고 실험실에서 과학하는 연구원이 되리라 결 심도 했었답니다.
지금 비슷한 일을 하곤 있지만 아직 꿈에는 못 미치는거 같아요..
그래도 우리아들들에겐 바나나랑 파인애플 그리고 세상에 많은 과일들 많이 많이 먹게 해주고 많은 경험 쌓게 해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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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 때 ( CHERRY ) 과일이 먹고 싶었다.
내가 어렸을 때 ( 현모양처 ) 가 되고 싶었다.
-예나지금이나 체리는 맘껏 못먹죠ㅜㅜ 정말 먹고싶어서 친한 과일가게 앞에 얼쩡대다 한개씩 몰래 입에 넣었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ㅋ지금도 마트가면 카드에 담았다가 결국 계산대에서 빼버리고 만다는 ㅋㅋㅋ
-주관이 뚜렷한 편이 아니여서 딱히 장래희망까지는 없어서요 늘 발표시간에 현모양처가 되고싶다고 했어요..가정적이고 살림잘하는 엄마가 롤모델이였죠..근데 그거 정말 힘든거드라구요ㅜㅜ
지금은 직장생활하고있는 슈퍼맘이 되었어요^^
더운날씨에 Dole로 건강관리 잘 하시고요 (레시피 너무 잘보고 있어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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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 때 ( 바나나 ) 과일이 먹고 싶었다. 한개에 천원이나하던 그 비싼 과일.. 아플때나 한번 먹을수 있었다는걸 요즘 아이들은 알까요??
내가 어렸을 때 ( 부자 ) 가 되고 싶었다. 먹고 싶은 바나나 원없이 먹고 싶어서 부자가 되고 싶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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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자이름:이선옥
연락처:010-9940-9860
주소:서울시 강북구 삼양동 797 미아1차래미안아파트 106동 302호
내가 어렸을때는 바나나 과일이 먹고 싶었다
내가 어렸을때는 선생님이 되고 싶었다
저희딸은 아토피때문에...아이들이 흔히 좋아하는 쵸코렛이나 과자는 못 먹어요
유아박람회때 인연이 된 돌코리아 덕분에..지금도
우리아이 바나나를 좋아합니다.
직장맘이라 아이라 함께하지 못하는 시간이 많은데
이번기회에..아이와 데이트할수 있는 시간 주세요
내가 어릴적에는 바나나가 너무 먹고 싶었답니다.
어디 아프면 생각나는 과일이 바로 바나나였지요...
어릴적 바나나를 한 개씩 구매하기도 했답니다.
또~ 내가 어릴적에는 예쁜 선생님이 되고 싶었습니다.
지금은 다른 일을 하고 있지만 모든이들이 한 번쯤은 꿈꾸어보았을 것 같습니다.
요즘은 바나나다이어트를 통해 매일 먹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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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바나나는 비싼 과일이 었던것으로 기억됩니다.
당시에는 바나나 한개가 짜장면 한 그릇보다 비싸서 특별한 날이 아니면 좀처럼 먹기 힘들었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바나나가 많이 먹고 싶었습니다. ^^
지금도 딸아이와 바나나를 먹을 때면 예전 어릴때 생각이 나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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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 때 (바나나)를 실컷 먹었으면 좋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그때는 비싼 과일이었는데 이젠 너무 저렴한(?) 과일이 되어서 어릴때 소원을 마음 컷 누리고 있습니다.
내가 어렸을 때 (오락실 주인)이 되는 것이 소원이었습니다. 좋아하는 게임을 밥벌이 삼아 계속 할 수 있단 생각에 어릴때는 소원이 내가 운영하는 오락실을 갖는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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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때 (바나나) 과일이 먹고 싶었다.
내가 어렸을때 (유치원선생님)이 되고 싶었다.
제가 73년생인데 그때만해도 바나나가 정말 귀한 과일이였어요.
요즘은 마트만 가도 그냥 흔하게 먹을수 있는 그냥 시식코너에서 몇개씩 집어먹을수 있는 흔한 과일이지만
제가 어렸을땐 이런 대형마트도 없었고 시식은 커녕 바나나 하나 사는게 정말 뭔 날이여도 못먹는 그런 귀한 과일이였거든요.
지금 우리 아이들은 바나나가 예전에 그렇게 귀했는지 정말 몰랐겠죠? ^^
전 어렸을때부터 유치원 선생님이 되고 싶었어요~
아이들 가르치는것도 데리고 노는것도 뭘 만드는것도 좋아해서 유치원 선생님이 되고 싶었는데
정작 그쪽과는 관계없는 무역일을 했네요. ^^
그래도 지금 아이 키우니까 뭐 반은 유치원 선생님이라고 해도 되겠죠? ^^
요즘 키자니아라는 세계적인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가 인기더라구요.
우리 어릴때도 이런 테마파크가 있었다면 아이들이 미래의 희망하는 꿈을 이루는데 조금 더 도움이 됐겠다..
싶더라구요. 요즘 애들은 이런거 체험해보고 내가 정말 뭐가 되고 싶겠다..라는 생각을 할수 있을거같아서
정말 좋은거같아요. 저도 아이와 함께 체험해보고 싶어요.
우리아이의 밝은 미래를 위해 키자니아로 보내 주세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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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 때 ( 달콤한 바.나.나 ) 과일이 먹고 싶었다.
내가 어렸을 때 ( 의사 ) 가 되고 싶었다.
어렸을 적엔 왜이렇게 달콤한 바나나를 사달라고 졸랐었는지 몰라요 ㅎㅎ
지금은 제가 한 아이의 엄마가 되서 마트를 가면 항상 Dole바나나를 사서 집에 옵니다^^
울 아들도 달콤한 바나나를 좋아해서 제 옆에서 자주먹어요
또한 어렸을 적 제꿈은 의사였어요.그 길이 그렇게 험난한지도 모르구요.
비록 지금은 의사는 아니지만 그 시절 제꿈은 너무도 소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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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때 (포도, 바나나) 과일이 먹고 싶었다
내가 어렸을때 (연예인)이 되고 싶었다
전 딸 다섯중 다섯째인데 어려서 애들이 많다보니 풍족하게 못먹었던거같아요.
특히 바나나는 넘 귀했던 과일이였고 포도역시 지금처럼 흔해빠진 과일이 아녔었죠.
친척 할아버지댁에 갔었는데 그때 마침 그집 손자 백일이여서 상차려놓고 사진을 찍었어요.
저도 엄마랑 언니랑 같이 가서 사진을 찍었는데 상위에 떡하니 놓인 바나나와 포도를 보고 정말 침이 꼴깍~
지금도 그 사진을 보면 넘 웃긴게 사진속의 저는 바나나와 포도를 먹고 싶어 간절한 눈빛으로 바나나와 포도를 보고 있는 사진이거든요. ㅎㅎㅎ
또 제가 어렸을때부터 끼가 많았어요.
노래자랑도 나가고 회사 다닐땐 회사 대표 노래자랑 나가서 상품도 타왔구요.
홀로 떠난 일본 유학에서도 항상 그 끼로 친구들을 많이 사귀었죠.
정말 연예인이 되고 싶었고 어렸을때 그런 권유도 받았지만 집에서 못하게 해서 접었어요.
그 끼를 아들이 닮았는지 벌써부터 멋을 부리고 (4살) 거울 보면서 표정짓고 또 주말에 교회에 가면
전도사님 따라 하느라 혼자 막 설교하는 폼도 잡고 전도사님이랑 똑같이 해야한다고 안경도 사달라해서 알없는 뿔테안경도 사줬다지요. ㅎㅎㅎ 또 설교하는 단상도 있어야한다 해서 택배박스로 만들어주고 일요일은
그 전도사님으로 변신이네요. 사진찍기도 좋아해서 막 자기가 포토그래퍼마냥 폼을 잡으면서 사진도 찍어주고 그러는 모습이 너무 웃겨요.
ㅅㅔ계적인 어린이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
우리 아이처럼 호기심 많고 무언가 막 따라하고 흉내내기 좋아하는 이런 시점에 가서 체험하면 정말 좋을거같아요. 아이에게 100번 말로 해주는것보다 1번 보여주고 체험해주는게 훨씬 효과가 크다 하잖아요.
우리 아이에게 "키자니아"체험의 기회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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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때 (바나나)가 먹고 싶었다.
내가 어렸을때 (중국집 주인)이 되고 싶었다.
식사대용으로, 다이어트식으로, 지금은 흔하디 흔하고 값싸게 구입할 수 있는 바나나가 제가 어릴땐 정말 귀하고 고가여서 꿈에서나 맛볼 수 있는 꿈의 과일이였어요. 아주 특별한 날이거나 아버지가 출장다녀오실때 사오시면 한번씩 맛볼수 가 있었죠. 그래서 그때는 아버지가 자주 출장을 가셨으면 했던 철없던 생각을 많이 했더랬어요.ㅋㅋ 처음 바나나를 맛 보았을때 그 폭신폭신한 느낌과 달콤함이란...아직까지도 잊혀지지가 않네요. 세월이 많이 흘러서 바나나가 너무 흔해져서인지 그때의 바나나 맛을 별로 느끼지 못했는데 그러다가 알게된 Dole 바나나의 달콤한 맛에 가족 모두가 푹 빠져있습니다.
어렸을때 중국집앞을 지나갈때 자장면 냄새와 탕수육냄새가 나면 항상 발길이 멈춰지곤 했습니다. 그러면서 속으로 저 가게에 살면 매일 먹을 수 있겠지하는 상상을 하며 커서 중국집 주인이 되야겠다고 꿈꾸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중국집과는 상관도 없는 전혀 다른 일을 하고 있지만 일주일에 한번 이상은 점심을 꼭 자장면으로 해결하는데 먹을때마다 왜이리 행복한지...자장면 없이는 살 수 없을 것 같아요.ㅋㅋ
어머니께서 아침을 드시면 속이 편안하지가 않다고 하시면서 아침을 못드세요. 그래서 몇달전부터 파인애플을 갈아서 주스를 만들어드리고 있는데 너무 잘드시고 좋아하세요. 근데 한가지 문제가... 지금 모두 힘들때인데 저도 직장을 다니다 지금 집에서 쉬고 있습니다. 경제적 여유가 조금씩 없어지면서 힘들어지네요. 그래서 Dole아저씨께서 파인애플을 당첨시켜주시면 어머니께 좋은 선물이 될 것 같이 이렇게 신청해봅니다. 어머니께 작은 기쁨을 선물해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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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 때 ( 고모가 할머니에 사다주던 바나나 ) 과일이 먹고 싶었다.
고모는 할머니와 사는 우리집을을 방문할때면 항상 바나나를 한송이씩 사오셨다
근데..
그것을 맛보기는 너무 힘들었다
할머니는 당신이 입맛없을때 하나씩 꺼내드시고..
손자인 오빠에게만 바나나를 하나씩 주고..
떡심부름, 담배 심부름을 도맡아하던 나에게는 언제나 절반 뚝 잘린 바나나만 먹을수 있었다.
하지만 그때 먹은 절반뚝딸린 바나나맛은 지금 내돈주고 사먹는 바나나 1송이와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달콤했다
내가 어렸을 때 ( 자식들과 친구처럼 지내는 좋은 엄마 ) 가 되고 싶었다.
가부장적인 아버지와 남아선호사상이 강한 엄마 밑에서 막내딸로 크다보니 자연스레 이런 생각을 하게 된거 같다
결혼을 하여 딸아이 둘을 키우고 있는 지금의 내모습은 어떤가??
정말 요즘 들어 더더욱 나쁜 엄마의 본색을 드러내고 있다.
나쁜 엄마 한번하고... 반성하고...
그러는 사이.. 딸들은 엄마눈치보게 되고..
최근 2주동안 큰딸아이와의 다툼때문에 많이 속상햇다.
딸이 좀 더 컸을때 친구처럼 엄마를 생각할수 있게하기 위해서
퇴근후 최대한 친절하게.. 최대한 잔소리를 적게한느 엄마가 되려고 요즘은 내 스스로 최면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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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내가 어렸을때 파인애플 과일이 먹고 싶었다
2.내가 어렸을때 선생님이 되고 싶었다.
내가 어렸을때다. 아마도 초등학교 2,3학년 때로 기억되는데(약 25년전) 아버님의 사업실패로 당신께서 직접 한 2년간 과일행상을 하신적이 있었다. 목동시장근처에서... 그 때문인지 사과,배,수박,참외(물론 싱싱하진 않았지만...)는 실컷 먹은 기억이 있는데 열대과일은 기억속에 남는 맛이 거의 없다. 단 하나 그 중에 고모님이 사오신 파인애플의 맛은 다른과일하곤 비교가 안될정도로 새콤달콤했었는데 어찌나 열중하고 먹었던지 먹고나니 입술전체에 피가 고여 깜짝놀란 적이 있을정도였다.
그 뒤로 파인애플이란 것을 4,5년 뒤에나 맛보았을정도이니 파인애플은 소년시절 내내 좋아하는 과일 1순위 였다.
이런것만 비추어 보아도 요즘 아이들은 복 받은 세대이지 않나싶다.
당첨되면 더할나위 없이 좋겠지만 이런 행사로 인해 어린시절의 기억을 떠올려보게되서
그것또한 나름 좋았습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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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 때 바나나가 먹고 싶었다.
내가 어렸을 때 여유있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초등학교 5학년때인가 태권도 도장에서 사범 선생님이 처음 바나나 한개를 들고오셔서
애들한테 조각 조각 나누어 주신것이 첫 바나나이네요. 어느 때인가 부터 바나나가 흔해
졌지만 아직도 바나나는 어릴때 그 느낌으로 다가 오네요
그래서 어른이 되면 바나나도 많이 먹을수 있는, 그리고 여유있게 생활을 즐기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막연한 바램이 있었지요. 어른이 되고 나니 그게 참 힘들구나 하는 느낌과
시계 바늘처럼 돌아가는 생활속에서 여유를 더 상실해 가지만 그래도 여전히 우리 아이들은
바나나도 많이 먹고 여유롭게 살아 갈수 있도록 해주고 싶어요
이래서 어른들은 자신의 꿈을 아이들을 통해 실현하고 싶어한다고 하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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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때 바나나가 먹고 싶었다.
내가 어렸을때 부자가 되고 싶었다.
전 바나나가 참 먹고 싶었어요. 너무 어렵게 살아서 바나나는 텔레비젼으로 구경만 했었거든요.
고등학교 무렵부터 수입이 자율화 되어서 인지 바나나가 많이 싸졌지만 돈없는 시골 자취생이라
트럭을 멍하니 바라만 봤네요.
아재 30대 중반의 아줌마가 되고 아이도 낳아 기르면서 옛날 생각을 가끔 해요.
우리 두 아들들은 바나나를 무지 좋아해요.. 그래서 전 주말마다 마트를 가면 바나나는
빠지지 않고 사다둔답니다..
사춘기때 가난하다는 이유로 선생님께 무시를 당한
기억이 있어요..
그때부터 난 부자가 되고 싶었죠..
물론 지금도 부자가 되지는 않았지만 내 아이들 만큼은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게 키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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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 때 자몽이 먹고 싶었다. 내가 어렸을 때 떡볶이집 딸이 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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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 때 (파인애플) 과일이 먹고 싶었다.
내가 어렸을 때 (의사)가 되고 싶었다.
제가 어렸을 때 파인애플은 통조림으로 밖에 없었던 거 같아요.
신선하고 뾰족뾰족 가시가 있는 파인애플 열매는 정말 정말 고급과일이었죠.
부모님께 선물이 들어오곤 했었는데 너무 귀해서 얼마 못 먹었던 기억이 나요.
그리고 제가 어렸을 때는 정말 아픈 사람들을 위해 노력하는 멋진 의사가 되는 것이었는데,
어떻게 하다보니 지금은 아이 둘을 키우는 아줌마가 되어버렸네요.
비록 아줌마가 의사 되는 건 불가능(?)하지만 그런 예쁜 꿈이 있었다는 건 사실이니까 힘을 내야죠??^^
키자니아 명성은 익히 들어서 잘 알아요.
너무너무 가고 싶은데 가격이 만만치 않다고 들었어요.
이런 기회를 통해 우리 아이들과 함께 가볼 수 있다면 정말 감사하죠~~
한 번 가보고는 한 번 더 가보게 된다는 키자니아~!!!
꼭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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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 때 ( 바나나 ) 과일이 먹고 싶었다.
내가 어렸을 때 ( 간호사 ) 가 되고 싶었다.
저희아버지와 새롭게 시작하는 저희 새어머니의 이야기랍니다
새어머니께서 옛날 임신을 하셨을때
입덧이 너무 심해 아무것도 먹질 못했고 그때 생각났던 과일이
바나나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 시절 바나나는 엄두도 못낼만큼 비싼가격이었고
집안형편이 어려웠던 터라 더더욱 꿈에도 못꾸었었다고 하네요
그러던 어느날 이웃집에 잘사는 집 도련님이 바나나를 먹으면서
새어머니앞을 지나가고 있었대요
배가 부를때로 부른 새어머니께서는 귀신에 홀린거 마냥 무거운 몸을 뒤뚱거리면서
그 아이에게로 다가가서 손에 들려있는 바나나를 가로채서 그자리에서 허겁지겁 먹었다고 합니다
그때 그 바나나의 맛이란 어쩜 그리도 달콤하고 맛이있는지 먹는 내내
하늘위에 구름을 밟는 듯한 기분이 들었대요 ^^
바나나를 다 먹고난후 아차! 하고 재 정신이 든 새어머니께서는 너무 당황해서 울부짓는
그 이웃집 아이를 보면서 너무 창피하고 미안한 마음에 동네 구멍가게로 데려가서 쌈짓돈을 꺼내
사탕하나를 쥐어 주었다고 합니다
다행히 사탕을 뇌물(?)로 쥐어주고 바나나소동은 조용하게 무마되었지요
저도 현재 9개월된 딸아이가 있는데 입덧이 너무 심해 물조차 못먹던 때가 있었는데
그때 새어머니께서 이 이야기를 해주시더라구요 ~
살짝은 창피하고 황당한 이야기 였지만 저도 새어머니 말씀을 듣고나니 완전 공감하였답니다
제가 입덧이 심했을때 제일 먹고 싶었던 과일이 바로 복숭아 였는대 그 시기가 복숭아도 없을뿐더라 구하더라도 복숭아 6개에 8만원 하는 때였거든요
너무 비싼탓에 못사먹었던 적이있는대 그때 왜이렇게 서럽고 슬프던지 눈물이 나더라구요 ~
저도 새어머니와 같은 상황이었다면 땅에 떨어진 것이라도 털어서 주워먹었을꺼 같네요 ^^
그리고 더욱 신기한것은 새 어머니와 저의 꿈이 같다는 거에요 ~
새어머니도 간호사가 꿈이었지만 집안형편상 꿈을 못 이뤘다고 하네요 ~
저는 너무 어린나이에 아기엄마가 되어서 아직 꿈을 못 이룬상태구요 ~
하지만 제 꿈은 현재진행형 이랍니다 ^^
우리 아가 좀더 크고나면 다시 한번 도전해 볼까해요 ~
너무 늦은건 아니겠죠 ?
훌륭한 간호사가되어 아픈이들을 보듬어 줄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
그때 어려웠던 그 시절 어떻게 생각하면 슬프면서도 우스꽝 스러운 그 이야기를 이제는 가족들끼리 한자리에 둘러앉아 크게 웃으며 이야기 할수 있게되었네요 ~
바나나 에피소드는 제 평생 기억에 남을것 같습니다 ^^
요즘들어 각자일이 너무 바빠서 가족들끼리 모일수 없는 상황인데
꼭 당첨되서 가족들과 한자리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낼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
당첨은 염원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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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 때 바나나가 먹고 싶었다.
내가 어렸을 때 아나운서가 되고 싶었다.
어렸을 때만 해도 바나나는 비싼 과일이라서 매일 먹을 수는 없었어요.
그래도 가끔, 엄마가 간식으로 바나나를 싸주시면, 지겨운 수업시간도 룰루랄라~
하루종일 즐거웠던 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에게도 건강한 과일 Dole 먹여서, 예쁘고 튼튼하게 키울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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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때 바나나가 먹고싶었다.
내가 어렸을때 의사가 되고싶었다.
바나나가 그리 먹고싶었던 이유는 가난해서 더 그러했는거 같아요.
고모집에 고모부가 어디에 다녀오시곤 하면 사촌언니와,동생들은 바나나를 그리 맛있게
먹을수가 없더라구요.시골 할머니댁에서 자란 저에겐..흔하디 흔한 과일들과는 차원이 달랐거든요.
서른이 넘은 지금~바나나를 보면 항상 그때가 떠올릅니다.그래서인지 바나나에 애착이 강해요.ㅋ
의사가 되고싶었던 이유는 할머니께서 많이 편찮으셔서 꼭 되구싶었던 꿈이기두 하고요.
의사까진 아니었지만..지금은 간호사로~~
그렇게 가치있게 보였던 바나나의 기억과,제꿈..아련하게 전해오기까지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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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때는 (현모양처)가 되고 싶었다.
정말 현모양처가 꿈이었답니다. 일과 가정 모두를 잘해낼 수 있는 커리어우먼이면서..
집안의 안과 밖에서 내조와 아이를 잘 살필 수 있는 현모양처..
제 눈에는 저희친정엄마가 따악 그 롤모델이었어요..
항상 일하면서도 집안일과 저희자매들을 케어해주시는 분이었거든요..
그래서 그 어린나이에 엄마란 자리가 더욱 멋져보였던거 같습니다.
현모양처란 단어를 알게 되었을때..커리어우먼이기 보다는 현모양처에 엄마를 끼워맞췄구요..ㅎㅎ
지금 저는 현모양처까지는 아니지만..
나름 프리랜서로 일을 하면서 집안일과 아이케어, 남편의 내조까지 덩달아 하고
있답니다.
예전 친정엄마보다는 못할지 몰라도..
나름 노력하고 있답니다.
전 아직 아이가 어려서 키자니아 초대권보다는 파인애플이 탐나네요 ㅎㅎ
친정식구들이랑 저희식구 모두 돌 파인애플 엄청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당첨되면 파인애플 한박스 들고 친정 나들이 가고 싶어요..
친정엄마랑 맛있는 파인애플 먹으면 옛날 추억을 이야기 하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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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적 바나나가 먹고싶었다
(우리가 어릴때는 바나나나 파인애플이 너무 비싸서 아버지가 몰래 사와서 아들하나 뿐인 막내에게만 먹였어요..그래서 우리들이 먹고싶어하니 하나를 까서 조금씩 배어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나는 현모양처로 아이들 잘 해먹이고 남편 내조를 잘하는 사람으로 나중에 기업을 운영하고
또 정치가인 남편을 만날거라는 아버지 친구의 말에 내심 기대를 엄청하고 살았답니다
현실은 그와 동떨어진 그냥 셀리리맨이지만...그래도 명문대 나오고 나름 중요한 일을 하고있으니
우리 현재의 남편이 그래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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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 때는 (오렌지, 파인애플 ) 과일이 먹고 싶었다.
내가 어렸을 때 (피아니스트) 가 되고 싶었다.
솔직히 저희 할머니께서 농사를 지으시는데, 농사를 지음으로써 먹을 수 있는 과일은 한정되어있잖아요.....
여름이면 포도, 가을이면 감..... 이정도? 하지만 가끔씩은 정말 오렌지나 파인애플과 같은 이색적인 과일이 당길때도 있잖아요..
하지만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직접 농사 지으신 과일을 먹어야만 했기에 저희는 그런과일을 접하기가 어려웠어요...가격도 비싸기도 했구요ㅠㅠㅠㅠ
또한 저희동생은 지금 고3이어서 지금 새벽까지 열심히 공부를 한다고 체력관리에 신경을 쓰지 못하고 있어요 .. 누나로서 딱히 해줄것은 없지만 이렇게라도 당첨이되서 동생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는 누나가 되어주고 싶어요ㅠ ㅠㅠㅠㅠㅠ꼭이요!!
지금의 제꿈은 아니지만 저는 한때 피아니스트 되는 것이 꿈이었어요..
사람들의 심금을 울리는 피아노 소리로 누군가에게 힘이 될 수있는 그런 사람이요....
하지만 전 피아니스트는 아니지만 또다른 꿈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꼭 뽑아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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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시골에서 자랐는데 그땐 특별한 간식거리도 없었고..단지 엄마따라 시장에 가면 호떡이나 떡볶이등을 먹을 수가 있었어요..그러던 어느날 엄마 따라 시장을 갔는데 과일가에 아줌마가 바나나를 주시는 거에요..그때 처음으로 바나나를 먹어봤는데 무슨 맛이라고 표현할 수가 없었어요..처음으로 맛보는 거였기에 비교할 대상이 없었던 거죠..그렇게 자라면서 학교에서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가게 되면서 파인애플도 바나나도 내돈으로 살 수가 있었죠..그때 용돈으로 받은 돈을 아끼고 아껴 파인애플이랑 바나나를 사는데 다 써버렸던 기억이 나요..지금 생각하면 그때 우리집은 그렇게 가난했나 하고 생각이 들지만 지나고 보니 흔하지 않았기에 사먹을 기회도 생각도 못했던 거 같아요..지금 아이를 키우다보니 우리 아이는 자라서 어떤 추억을 간직하게 될까?? 생각해 봅니다.
지금은 너무나도 흔하게 사계절 먹을 수 있는 과일이 되어버렸지만 그땐 특별한 추억과 함께 하는 과일이었어요.어릴때는 슈퍼주인이 되어서 과자나 먹고 싶은 과일을 실컷 먹을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ㅎㅎㅎ
우리 아이들이 이번 방학에 바나나와 관련된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당첨을 희망합니다.
우리 엄마가 돌바나나 이벤트에 응모해서 키자니아에서 많은 걸 체험할 수 있게 된다면 그 역시 바나나와 관련된 좋은 추억이 되지 않을까요???
우링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을 선물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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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 때 ( ) 과일이 먹고 싶었다.
내가 어렸을 때 ( ) 가 되고 싶었다.
내가 어렸을 때 열대과일인 바나나나 파인애플은 남동생들 아파서 밥 안먹을때만 구경할 수 있는 과일이었다. 그것도 남동생이 먹고 남겨야 한입이라고 얻어 먹을 수 있었다는...
그래서 내가 어렸을 때 바나나라는 열대 과일이 무지 무지 먹고 싶었다.
그리고 내가 어렸을때는 선생님이 되고 싶었다.
내 어려서는 담임 선생님이 어찌나 푸근하고 좋던지..
엄마 다음으로 좋은 사람은 선생님 이었다.
그래서 꼭 나중에 어른이 되면 선생님이 되겠다고 다짐을 했던 기억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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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 때 (바나나) 과일이 먹고 싶었다.
내가 어렸을 때 (식물학자) 가 되고 싶었다.
기억도 까마득하게, 기억의 가장 처음일지도 모르는,
타임머신을 타고 다시 그 시절로 돌아간다면 그 때가 언제인지 알겠지요.
우리동네 정미소는 제일 부잣집이었어요.
그 집에 놀러갔는데, 잘생긴 남자아이가 준 무엇을 먹어봤지요.
이름도 모르지만 그냥 달콤하고 부드러운 한조각.
생전 처음 맛본 요상한 것이었지요.
지금도 그 때의 그 맛을 기억하고 있답니다.
참 신기하게도... 세상의 첫맛으로요.
그렇게 먹고싶었던 그것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살았지요.
나중에 성년이 되어서야 정답을 알았습니다.
흔하지 않았지만 이제는 우리곁에서 늘 노란빛의 달콤함,
부드러움을 느끼게 해주는 바나나.
부자들만의 특식이었던 바나나가 이렇게 서민의 입도
즐겁게 해주는 세상이 되었네요.
어릴때 꿈은 식물학자.
나무의 이름, 풀 이름, 꽃 이름을 척척 알아맞히는 식물학자가 되고 싶었어요.
지금은 영~ 딴세계로 와 있지만
그래도 나무와 꽃을 좋아하고 이름 부르기를 즐겨하는 어른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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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 때 체리 과일이 먹고 싶었다.
내가 어렸을 때 변호사가 되고 싶었다.
제가 살던 동네는 은근 부촌이여서, 초등학교때 친구들 생일잔치에 가면 파인애플이나 바나나는 항상
생일상에 올라있었답니다.ㅎㅎㅎ 유난히 빨간색을 좋아했던지라 한번도 맛보지 못했던 체리라는 과일을
정말 먹고싶었드랬죠..ㅠ
성인이 되어가며 우연히 체리라는 과일을 접했을때의 그 쾌감이란!!! ㅎㅎㅎㅎ 아직도 잊지 못해요+_+
허나... 아직도 체리는 고급 과일...ㅠ 맨날 꿈꿉니다.ㅋㅋㅋ
또한, 초등학교때 또래보다 유난히 키가 컸던지라 선생님들께서는 꼭 170cm 넘어서 미스코리아가 되라고
하셨었는데, 활발했던 전 놀다가 허리를 다치고 그 이후로는 키가 않컸네요^^;; 지금 키가 162cm인데, 이
키가 12살때 키랍니다.ㅋㅋㅋ
현재 5살짜리 딸이있는데, 저를 닮아서 그런지 참 활동량이 많아요.ㅎㅎ 생긴것도 판박이!!!
다만 딱 2가지가 다른데...
첫째, 딸내미 키가 또래보다 너무 작아서 정말 심하게 걱정입니다ㅠ 병원을 다니고 있네요...ㅠ
둘째, 제가 어렸을때는 엄마가 항상 바나나를 챙겨주셔서 먹었어요. 과일을 종류별로 참 잘 챙겨먹었는데,
이상하게 저는 성인이 되어서 과일을 챙겨먹지 않았답니다;; 아마 엄마가 챙겨주신걸 받아먹기만해서 그런가
봐요-_-; 헌데.. 저희 딸내미는 과일을 넘 사랑합니다.ㅎㅎㅎ 특히, 바나나를 엄청 좋아해요! 그래서 Dole 사
이트에 가입하게 된 경로도 울 딸내미가 마트에서 집어왔던 Dole 바나나덕분이였죠.ㅎㅎ
애 키우는 엄마다보니 키자니아라는곳이 처음 생겼을때부터 너무 가고싶어서 제가 운영중인 까페에 정보도
올리고 꼭 한번 가보리라 계획도 세워봤었는데, 금액의 압박때문에 아직까지도 미루고 있었네요ㅠ
항상 좋은 메일 보내주시는 Dole 관계자 여러분덕분에 귀차니즘 대마왕인 제가 이렇게 이벤트 참여하러
달려와봤습니다.ㅎㅎ
지난번에도 이벤트 참여하고 설레이는 마음으로 당첨자발표 기다렸었는데 당첨은 않되었었어요.ㅋㅋ
그래도 이렇게 누군가를위해 이벤트를 참여한다는것만으로 전 참 기분이 좋네요^^
내가 아닌 누군가를 위한 이벤트~! 늘 고맙습니다~ 기분좋게 참여해보고 가요^^
언제나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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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렸을때 바나나를 너무너무 좋아했어요.
얼마나 좋아했는지 엄마는 제가 말을 안들으면 항상 이렇게 말씀하셨져.
"사실 ...............너는 바나나장수 아줌마의 딸이다" -_-;;;
바나나는 비싸고 귀해서 아플때만 엄마가 특별히 사주셨지용.
집앞 과일가게 천장에 비닐에 쌓여 매달린 바나나가 시커멓게 되어갈수록 제가슴도 시커멓게 타들어갔져.
그리고 명동 신세계 근처에 가면 리어카에 바나나를 한개씩 떼어 팔았어요.
가격도 생각나요. 개당 500원정도? 명동이나 남대문에 가는건 저에겐 다리아프고 별로 재미없는 일이었지만
바나나 하나 사주시면 아껴먹으며 얼마나 좋았는지 몰라여.^^;;
그러다가 파라과이에 이민을 가셨던 삼촌이 한국에 오실때 그 귀한 바나나를 몇박스 가져오셨어여.
신기하고 맛있는 각종 초콜렛보다 바나나에 온 마음을 뺏기고 말았져.
근데 그 바나나는 우리나라에 팔던 바나나랑 달리 아주 작았어여. 근데 너무 맛있었구요.
아직도 궁금해요. 몽키바나나보단 크고 시중에 보는거보단 작은 바나나는 멀까여?
암튼 저의 바나나 사랑은 30대 중반이 된 지금도 여전해서 아침마다 바나나를 먹어요.
저는 점박이 바나나보다 약간 덜익은 바나나를 좋아해요.ㅎㅎ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각광받고 어르신들에게도 운동선수들에게도 어린애들에게도 모두 좋은 바나나야말로
신의선물임에 틀림없습니다!!!
절닮아 바나나좋아하는 울개구쟁이 아들이랑 바나나 싸가지고 키자니아 놀러갈수있게 꼭 뽑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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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땐 메론이 먹고 싶었다
내가 어렸을땐 현모양처가 되고 싶었다
어렸을때 그리 넉넉한 형편이 아님에도 엄마는 시장에 나가면 바나나 하나씩을 꼭 사주시곤 했어요...
제나이 서른하고도 여섯이니깐 상당히 오랜시간전인데 1500원정도 했는데 예전엔 시장에서 바나나 파시는분들 옆에는 늘 원숭이 한마리가 있었죠...한번은 그 원숭이한테 바나나를 빼앗기고는 얼마나 울어댔는지...ㅋㅋㅋㅋ
어렸을때 꿈이 현모양처였는데 아직까지도 미혼이라우.....^^;
어렸을때 먹고 싶었던 메론은 질리게 먹고 있는데 되고싶은 현모양처는 대체 언제나 될려나....ㅠ.ㅠ
바나나는 아침마다 2개씩 먹고 있어요...바나나 다이어트 중이거든요......ㅜ.ㅜ
바나나는 어렸을때나 지금이나 제겐 떨어질래야 떨어질수가 없는 존재인건지.....ㅠ.ㅠ
어릴적엔 먹고싶었던 과일은 잘먹은편이었어요 그당시 식료품 과일가계를 부모님이 운영하셨거든요
어릴적에는 화가 아니면 유치원선생님이 되고싶었는데 지금은 비슷한 어린이집 교사가 되었답니다
내가 어렸을 때 [바나나와 파인애플]이 먹고 싶었다
내가 어렸을 때 [서울 사는 어린이]가 되고 싶었다
제가 어렸을 때는 해외여행도 마음대로 할 수 없었던 때였어요.
그래서 자연히 열대과일은 구경하기 힘들었습니다.
지금은 그리 비싸지 않은 바나나와 파인애플은 정말 부의 상징으로서
TV에서나 구경할 수 있었어요.
게다가 전 어렸을 때 아빠 회사 때문에 시골로 시골로만 돌아다녔는데,
그러다보니 바나나와 파인해플은 시골에서는 전혀 볼 수가 없었답니다.
어떠나 서울 할아버지 댁에 오면 시장 같은 곳에서 볼 수 있었죠.
그래서 전 어렸을 때 서울 사는 어린이이고 싶었어요~
볼 수 있어서 먹을 수 있는 기회가 있을 수 있잖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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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 때 바나나 과일이 먹고 싶었다.
내가 어렸을 때 간호사가 되고 싶었다.
70년대 4남 2녀중 둘째로 태어나 늘 먹을것이 부족했던 저희 집에서는 바나나라면 생일때나 한번 먹을까 ...
부잣집에서나 먹는 과일로 알고 있었지요.
그래서인지 다른 과일도 그렇지만, 유난히 수입과일이라 생각해서 바나나를 그렇게 먹고 싶었어요.
우리 세 아이들에게는 영양많은 돌바나나를 하루 하나씩은 꼭 먹이려고 합니다.
입맛없는 요즘....
그리고 저의 꿈은 간호사였습니다.
늘 병석에 계신 친정 아버지를 생각하며 간호사가 되고 싶었지만,
그것도 여의치 않더라구요.
그래도 언니가 간호사가 되었어요.
저는 그저 옆에서 간병만 해드렸지만, 그래도 만족합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싶어요.
카자니아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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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정말 아플때만 먹을 수 있었던 바나나!
바나나 한개 가격이 내가 어렸을적 기억으로도 참 비싸다고 느꼈던 것 같은데...
너무나 먹고 싶어 꾀병이라도 부려서야 겨우 한개! 그것도 엄마가 다른 형제들 몰래 살짝 불러놓고 먹었던 기억이 정말 새롭네요...
오죽하면' 나중에 커서 과일가게 하면 바나나는 실컷 먹을 수 있겠다!' 란 생각까지 하게 됐었는지...
지금은 평범한 세아이의 엄마로 이렇게 살고 있지만, 그 덕에 바나나에 대한 추억이 생겨 지금도 마트에서 바나나를 살때면 항상 입가에 왠지 모를 행복감에 기분이 좋아진답니다.
아~~~ Dole 바나나 먹고 싶당!!!
참! 저한테는 토끼같은 아가들이 셋이나 있답니다.
울 아이들은 바나나도 실컷 먹게 해주고 있지만, 키자니아 초대권에 당첨이 된다면 울 아이들도 Dole바나나를 보거나 파인애플을 보며 좋은 추억이 떠오르게 될 것 같아요...
저~ 꼭 당첨되서 울 아이랑 키자니아 가보고 싶습니당!!!
내가 어렸을 때 (파인애플) 과일이 먹고 싶었다.
내가 어렸을 때 (유치원 교사) 가 되고 싶었다.
어릴적 저희집이 참 가난했습니다.
제철과일도 맘대로 못먹고 자랐으니깐요..
특별한 기술이 없던 아버지 대신 엄마가 식당일이며, 병원 주방일을 해서 저희 딸셋을 키우셨습니다.
그래서 저희딸 셋은 일찍 철이 들었습니다.
바나나와 파인애플이 정말 먹고싶었는데.. 엄마가 힘들게 돈을 버는걸 알기때문에..
먹고싶다 라는 말도 한번 못해봤습니다.
파인애플은 상상도 못해봤습니다.
그런건.. . 큰 집에 사는 부자들만 먹는 과일이라고 생각했으니깐요..
유치원 선생님이 되는게 꿈이었습니다.
저는 어릴때 유치원 아니 어린이집도 못다녔습니다.
동네 친구들이 유치원 가는 모습을 보면서.. 부러워 했었습니다.
나도 가고싶다고..보내달라고 했지만.. 엄만.. 조금뒤 학교가면 된다고..
안보내 주셨지요..
그리고 엄마가 조금나은 직장을 다니면서.. 동생은 유치원에 다녔습니다.
얼마나 부럽던지.
그때 생각했어요.. 유치원 선생님이 되고싶다고..
얼마전 7살 조카가..
"이모는 왜 아무것도 안됐어?" 라고 묻더라구요..
"응? 무슨말이야?"
"이모는 어른인데 왜 아무것도 안됐어?"
알고보니 유치원에서 장래희망에 대해서 배웠는데
어른이 되면 무엇이 되고싶은지 그림을 그리라고 했다네요.. "
"이모는 엄마가 됐잖아.." 하고 웃었는데..
조카 덕분에 장래희망에 대해서 생각을 해봤어요.. ^^
아직 어리지만 키자니아 저희 아들과 같이 가도 좋을것 같구요
파인애플되도 좋을것 같아요 ^^
파인애플은 저희아들 어린이집에도 보내주고, 저도 실컷 먹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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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 때 (파인애플) 과일이 먹고 싶었다.
내가 어렸을 때 (모델)이 되고 싶었다.
제가 어렸을 때만 해도 파인애플은 정말 흔하지 않았어요~
어쩌다 가끔 통조림으로만 먹어봤는데 통조림 밖에 나온 파인애플 생김새만 봤을 뿐이었죠(완전 그림의 떡^^)
지금도 생각나는 게 중학교 때 교과서 다들 비닐로 싸보셨겠지만 보통 만화주인공이나 인기 가수들 사진을 붙이곤 했는데 저는 잡지에 나온 열대과일 사진과 설명 붙이고 다닐 정도였거든요~
처음 초등학교 입학할 때 사진 보면 저 완전 키 컸었거든요~
그래서 키가 170만 넘어도 모델을 하리라 다짐했었어요~
나름 한 얼굴과 몸매라고 자부했었는데 중학교 올라가고나서는 키가 거의 안 커서 지금은 그냥 보통 키가 되어버려서 꿈을 접을 수 밖에 없었죠~
그런데 지금 울 낭군님 키는 184라서 종자개량에 성공!!(ㅎㅎ~)
울 첫째딸 키가 평균보다는 조금 큰 편이고 옷발도 너무 잘 받아요~
게다가 모델 되는 게 꿈이랍니다~
17개월 둘째도 평균보다 키가 크고 몸무게도 적게 나가서 이대로만 크면 완전 모델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여차하면 셋째도 낳을 생각인데 좀 더 업그레이드 되서 나오지 않을까 생각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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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때는 "바나나"가 먹고싶었다!★
유독 과일을 안먹던 저를 어머니는 고른 영향섭취를 위해 무던히도 과일을 먹이시려고 애쓰셨습니다.
그런데, 제가 유일하게 잘먹던 과일이 바나나였어요.
그래서 바나나를 한박스씩 쌓아놓고 먹고싶을때마다 먹고 바나나주스, 바나나찜, 바나나피자 등을 만들어서 먹던기억이....^---^
그래서 지금도 바나나로 음식을 제가 직접 만들어서 한번씩 해먹곤한답니다.
자취를 하고 있어서 요리를 만들기회가 좀 있거든요..
★내가 어렸을땐 요리사가 되고싶었다!
바나나로 이런저런 요리를 해주시는 엄마를 보며 저도 요리를 잘하고 싶은 생각에 요리사도 꿈꿔본적이 있어요
그래서 저도 당연히 요리사가 될줄알았는데...
지금은 다른공부를 하고있답니다..
아직 인생은 모르는거니까?^^
세계최초의 과일전문 요리사가 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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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전 부족함 없이 여러 과일들을 먹어왔었어요. 부자집에서나 맛볼수 있는 바나나며 파인애플..그렇다구 저희집이 넉넉하거나 풍족하거나..그런건 아니였었지만..
외항 선원이신 아버지께서 일년에 한번씩 집에 오실때마다 바나나. 파인애플을 가득가득 사가지고 오셨거든요. 특히나 바나나는 꽁꽁 얼려서 그걸 하나씩 하나씩 꺼내어서 먹으면 .. 얼마나 맛있엇던지...
그러나 어린마음에..전.. 새까맣게 얼린 바나나보다.. 노랗게 잘 익은.. 그런 바나나가 먹고싶었어요.
남들은.. 노란 바나나를 먹는데..전.. 새까맣게 얼린 바나나를 먹으니.. 좀 부끄럽기까지 해서.. 친구들이 놀러오면.. 전.. 애들한테 주지도 못했었답니다..
어릴적..전.. 새까맣게 얼린 바나나보다.. 노란.. 바나나가 먹고싶었어욤..^^
지금생각하면.. 참.. 우습고도 어리숙했었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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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린애플을많이먹고싶었다--선생님이되고싶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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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 때 ( 바나나 ) 과일이 먹고 싶었다.
저 어릴적 70년대에는 바나나가 그리 흔치 않았습니다.
시중에서 구하기도 힘들었구.. 값도 만만치 않았죠..
지금이야 마트나 과일가게 가면 저렴하고 손 쉽게 구해 먹을 수 있지만
예전엔 TV에서도 부잣집 아이들만의 전유물이었으며,
현실에서도 동네에서 좀 산다는 집 아이들만이 바나나를 먹었으니깐요~
제가 처음으로 바나나를 맛본게 78년도 초등학교 입학하고 난 후
맞은 어린이날 전주동물원에 부모님과 같이 놀러가는 길에
어머니께서 큰 맘 먹고 터미널 과일가게에서 사주셨던 바나나 였었죠..
매끈한 바나나를 까 하얀속살의 바나나를 한 입 베어 물었던
그 달콤한 추억은 아직도 저의 뇌리속에 생생히 남아 있습니다.
지금도 바나나를 먹을때면 설레임으로 가득했던
바나나를 처음 맛보던 그 때가 가끔 생각 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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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땐 (바나나,메론)이 먹고 싶었지.
내가 어렸을때 (변호사)이 되고 싶었지.
어릴적 엄마가 없으면 동네 떠들썩하게 울던 내게 시장을 다녀와 바나나를 하나 까주시던 어릴적 달콤했던
바나나맛이 커서도 생각이 참 많이 납니다
직장을 처음 들어가 부모님과 떨어져 자취를 하면서 내가 번 돈으로 바나나를 사먹었는데 그리고 얼마후
돌 바나나를 알게, 되었고 어릴적 엄마가 까주시던 바나나 처럼 달콤한 그 맛에 반해 주변사람들에게
추천을했지만 그때는 일반 바나나보다 비싼편이 였던 돌바나나를 먹는 저를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었지만 지금은 뭐... 다들 돌 바나나를 한번 맛보신 분이라면 다른것 정말 못먹습니다
그 미묘한 차이가 얼마나 큰지요!!
어릴적 드라마에서 보면 변호사가 나와 과일안주에 양주를 마시는 장면이 많이 나왔는데요
그때 맛있는 과일을 실컨먹는 변호사가 되고싶었답니다
초등학교 생활기록부에 나의꿈란에 변호사라고 되어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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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때 노랗게 잘익은 바나나, 속살이 새콤달콤한 파인애플 과일이 먹고 싶었다
내가 어렸을 때 이것저것 유치원선생님,간호사 언니 가 되고싶었다.
어린적 바나나,파인애플이 흔한 과일이 아니였다...바나나를 너무 먹고싶어하던 자식을 위해
청량리 시장까지 나가셔서 한개도 아닌 한박스를 사가지고 머리에 이고 오신 엄마..
바나나를 생각하면 엄마의 생각이 먼저 나네요...새끼들의 위해
제가 어렸을땐 바나나랑 파인애플를 마음껏먹고 싶었어요 왜그리 비쌌는지 선뜻 엄마가 사주시지 못하셨어요 .아빠월급날 조르고 조르면 늘 몸이 약했던 저에게많이사주셨어요
남동생보다도 첫딸인 제게 늘 좋은것들 먹을것들을 많이 사주셨었지요
지금은 너무나도 흔해서 마트가면 쉽게 먹을수 있는게 바나나고 파인애플이 되어버렸네요
달달하게 어찌나 맛있던지요 . 세월이 점점 좋아지는걸 느껴요
우리아이들은 넘처나는 먹을거리 속에서 저처럼 이런고민은없겠죠
어릴적에 간호사가 되고 싶었어요
의사는 막연히 공부를 잘해야 할것 같았구요
그리 공부를 썩잘하는 편이 아니었기에 간호사가 되고 싶었어요
어릴때 엄마가 늘 아프셨어요 간을 반으로 잘라내시고 자궁도 드러내시고 어릴때는
자주 아파서 밥도 못해주시는 엄마가 원망스럽고 힘들었는데요
지금 건강하신 엄마 보면 얼마나 감사한지
어릴때는 간호사가 되고 싶었어요
지금은 피아노 전공해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어요
가끔 집안의 큰 대학병원이 있는데 지나칠때마다 못다이룬꿈에 조금은 아쉬운 생각이 들더라구요
하얀가운과 깔끔한 복장 ...아쉬움이 크기에 맡은 직분에 최선을 다하며 노력하는 삶이 되어야 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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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 때 ( 바나나 ) 과일이 먹고 싶었다.
내가 어렸을 때 (외국에서 일하는 사람) 이 되고 싶었다.
어렸을때 바나나 말린것을 가져와서 친구들에게 나누어 주는 친구가있었는데 얼마나 부러웠던지..???? 지금은 아무것도 아니지만 그 당시엔 참 부러운 일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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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 때 ( 비싸서 먹기쉽지 않은 바나나 ) 과일이 먹고 싶었다.
내가 어렸을 때 ( 교사 ) 가 되고 싶었다.
어릴적 바나나는 비싸서 손님이나 오셔야 먹었는데 요새는 식사대용으로 다이어트식품으로 즐겨먹고 있어
요. 그래서 좋구여. 이것저것먹어봐도 dole 바나나가 젤 맛나더라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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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때 파인애플이 먹고 싶었다.
내가 어렸을때 여행가가 되고 싶었다.
파인애플에 대한 어릴적 애피소드가 있네요.
.
시골에서 살았던 저희가족은 파인애플을 본적이 없었어요.
어느날 아빠가 파인애플 하나를 얻어오셨는데 참 신기한 과일이라 생각했죠..
가시투성이에 딱딱한표면 도대체 어떻게 먹어야하는지 몰라 우리식구 모두 쩔쩔 매다가
결국 먹지 못하고 버렸답니다..
나중에 파인애플이란걸 맛보고 어찌나 맛나던지 우린식구들은 파인애플을 볼때마다 웃곤 한답니다..
요즘엔 매스컴에 발달로 그런 웃지못할 일은 생기지 않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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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때 (파일애플) 과일이 먹고 싶었다
저는 단 과일보다 신과일을 좋아합니다.
그런 저에게 파인애플은 최고의 간식이었습니다.
제가 어릴때는 모든것이 그렇지만, 과일도 참 귀했답니다.
특히 바나나, 파일애플같은 과익을 외국사람들만 귀한 과일로 여겼습니다.
어릴때, 작은아버지께서 신혼여행을 다녀오시면서, 파인애플 한 박스를 구입해서 오셨습니다.
작은아버지 내외를 환영하기 위해 친척들이 다 모였는데,
어머님께서 귀한 파인애플을 보시고는, 저에게 하나라도 더 먹이려고,
구석으로 데려가서 하나하나 잘라서 제 입에 넣어주셨습니다.
저도 처음 맛보는 상큼하고 신맛에 매료되어 꾸역꾸역 먹고 있었습니다.
안 먹던 과일을 많이 먹어서인지, 갑자기 입안에 혓바늘이 돋았고, 침을 삼키기도 힘들정도였습니다.
그래도, 하나라도 더 먹어보겠다고, 아픈 통증을 참고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물론, 그때 돋은 혓바늘이 무려 3주동안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지금 돌이켜보면 제 생애, 제일 심했던 혓바늘 고통이었습니다
지금도 저는 파인애플을 즐겨 먹습니다.
특히 운동하고 나서, 수분 보충 할때, 저는 파인애플을 먹습니다.
파일애플이 피로회복에도 좋거든요 ^^
다이어트 중일때 공복감을 이겨낼때에도 파인애플이 좋습니다 ^^
여성분들 참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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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땐 아픈게 좋았더랬죠..
왜냐면 아플때면 바나나를 먹을 수가 있었으니까요.. ㅎㅎ
바나나를 왕창도 아니죠..
한개 단 한개만 쥐고 있어도 아픈게 가실 정도 였으니까..
오빠도 못먹는 바나나 한개의 소중함..
지금은 바나나 넘 흔해서 ㅋㅋ
어릴때 생각하다가 가끔 바나나 한송이 사들고 집으로 간답니다.
울 아들도 바나나 엄청 좋아라 하거든요~~
오늘도 바나나 먹어야 겠네요 ㅎㅎ
어릴땐 꿈이 많죠,,
선생님, 화가, 등등...
그러나 뭐니뭐니 해도 어린이들의 로망 원더우먼~~~
머리띠매고 채찍하나 허리춤에 차고 친구들이랑 신나게 놀았던 기억이..
아-- 돌아저씨 쌩유~~
오늘처럼 비오는날 어린시절의 감흥을 떠올리게 해주셔서서요~~ ㅋㅋ
그리구 꿈에 그리던 키자니아 체험전에 갈 수 있다는 생각에 가슴벅차네요..
꼭꼭 좋은 결과 주세용~~~ 오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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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 때 ( 바나나 ) 과일이 먹고 싶었다.
내가 어렸을 때 ( 의사 ) 가 되고 싶었다.
지금만 해도 바나나가 흔한 과일이었지만 제가 어렸을때는
정말 먹기 힘든 그야말로 구경하기 힘든 과일이였답니다.
제가 바나나를 먹었던 기억이 나는건...정확히 초등학교 2학년때
맹장 수술을 받고 병원에 있을때 이모가 사오신 바나나~~
정말이지 그맛은 잊을수없었고 그 맛은 꿀맛이었답니다.
요즘은 뭐든 흔해져서 귀한것이 없다고하는데
그땐 정말 바나나 하면 비싼과일에 쉽게 맛볼수없는 그런과일이였는데
몸에좋고 맛도 좋은 바나나를 이제는 쉽게 구하고 먹을수있어서
너무 좋고 우리 아이는 복받은거라고 생각한답니다. ^^
그리고 요즘 바나나로 다이어트 하는중인데
유명연예인이 해서 성공했다고만 따라하는건 아니고
직접 아침에 바나나두개와 물을 마셔주니
변비도 없어지고 피부도 좋아지는것같고 다른 다이어트할때 느끼던 허기짐도
느끼지않아서 정말 좋네요.
그렇게 귀하던 바나나를 이제는 매일매일 먹을수있어서 정말 좋아요.
그리고 어려서 꿈은 병원에 입원했을때 무작정 의사선생님이 멋있어 보여서
나도 의사가 되서 멋진 사람 그리고 환자들을 낫게해주는 그런 일을 하고싶다고
남에게 도움을 줄수있는 그런 사람이 되고자했는데
지금 의사는 아니지만 사회에 도움이 되고 나라발전에 기여하고자
맡은바 제 자리에서 열심히 일하는 직장맘이 되었답니다.
직장맘이라 딸아이와 많은 시간을 함께 해주지는 못하는데
이번 기회에 키자니아에서 아이에게 멋진 추억을 선물해주고싶어서 신청해요.
꼭 꼭 키자니아에 가고싶어요~~~~~~~~^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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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 때 (바나나 ) 과일이 먹고 싶었다.
내가 어렸을 때 (선생님 ) 가 되고 싶었다.
정말정말 열대과일이 귀했던거같아요~~
아빠 월급날 사오시던 바나나 몇송이!!!
오빠언니랑 나눠먹으면서 이렇게 맛있는거 실컷먹었으면 바라곤 했는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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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6살때 오빠가 초등학교에 입학했거든요...
입학식있던날 학교근처에 있던 백화점앞에서 리어카에 바나나를 팔고있던 아저씨가 있었는데요...
제가 넋을 놓고 보니...아빠가 오빠 하나,저하나 이렇게 바나나를 사주셨어요...
요즘엔 막사먹을수있는 과일이지만...제가 어릴때만해도 바나나는 부잣집친구들도 잘못먹는 귀한 과일이었거든요..^^
그래서....그때 못먹은 바나나 요즘 다이어트 하느라 아침마다 두개씩 꼭꼭 먹고있답니다...
그리고 전 어렸을때 정말 "공주님"이 되고싶었어요...
전문성이 너무 없지만....아이때는 순수한 마음에 저도 공주님이 될수있을꺼라 믿었죠...
30대가 된 지금...머리에 왕관은 안쓰고,드레스도 안입지만...절 공주님대접해주는 남편만나 공주로 살고있습니다...
이만하면 어릴때 꿈 이룬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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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나는 어렸을때 (노란 바나나)가 먹고싶었다
2.나는 어렸을때 (공주님)이 되고싶었다
제가 6살때 오빠가 초등학교에 입학했거든요...
입학식있던날 학교근처에 있던 백화점앞에서 리어카에 바나나를 팔고있던 아저씨가 있었는데요...
제가 넋을 놓고 보니...아빠가 오빠 하나,저하나 이렇게 바나나를 사주셨어요...
요즘엔 막사먹을수있는 과일이지만...제가 어릴때만해도 바나나는 부잣집친구들도 잘못먹는 귀한 과일이었거든요..^^
그래서....그때 못먹은 바나나 요즘 다이어트 하느라 아침마다 두개씩 꼭꼭 먹고있답니다...
그리고 전 어렸을때 정말 "공주님"이 되고싶었어요...
전문성이 너무 없지만....아이때는 순수한 마음에 저도 공주님이 될수있을꺼라 믿었죠...
30대가 된 지금...머리에 왕관은 안쓰고,드레스도 안입지만...절 공주님대접해주는 남편만나 공주로 살고있습니다...
이만하면 어릴때 꿈 이룬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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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에는 파인애플이 먹고싶었습니다.저는 어릴때 파인애플을 먹어본적이 없었고 본적도 없었는데,우연히 파인애플캔에 들어있는 파인애플을 먹어보고 그 맛에 반해 캔이 아닌 직접 과일로도 보고싶고 먹고싶었습니다.지금은 가끔 파인애플을 사먹기도 하지만 어릴때는 비싸고 귀한 과일이라 캔으로만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어릴때 꿈은 피아니스트였습니다. 언니랑 같이 피아노학원에서 피아노를 배운후부터 난 피아노 잘 쳐서 피아니스트 되야지 라는 꿈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지금은 공부하느라 피아노를 치지 않아서 손가락도 굳어지고 해서 피아노를 잘 못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어릴때의 꿈, 추억 정말 재미있습니다.
참여자이름: 안영은
연락처:010-6385-0844
주소: 대전시 중구 태평동 유등마을아파트 110동 60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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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때 파인애플이 먹고 싶었다.
내가 어렸을때 화가가 되고 싶었다.
어렸을적 워낙 깡촌에서 자란 저는 고등학교 수학여행에서 처음 파인애플을 먹어봤어요.
어찌나 꿀맛같고 신기하던지 거금을 들여 집에 사왔는데 8남매 모두 마냥신기해하며 깍는법을 몰라 가운데
심까지 왁자지껄 개걸스럽게 먹어치웠던 기억이 아름다운 추억이 되어 떠오릅니다.
지금은 언제든 살수 있고 예쁘게 깍아 놓은것도 있어 참 편리해졌어요.
파인애플을 가운데 놓고 빙둘러앉아 군침흘리던 우리 형제들이 문득 그리워집니다.
저의 어릴적 꿈은 화가였어요.
초등학교6학년때 담임선생님이 미술학원을 두달 보내주셨는데 수채화, 정물화를 배우며 참 즐거웠어요.
집안사정으로 미술을 시킬수 없다는 아버지 성화로 뒷동산에 올라가 몰래 몰래 이젤위에 마을 풍경을 그리곤 했죠. 중학교 미술부 친구들의 솜씨에 기가 죽은 저는 아버지의 반대를 핑계삼아 포기했어요.
지금 생각하면 너무 쉽게 저의 꿈을 포기한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
작은작업실에서 마음껏 그림을 그릴 수 있는 날이 오길...소망을 품어봅니다.
내가 어렸을때는 파일애플을 먹고 싶었다.
내가 어렸을때는 과학자가 되고 싶었다.
아주 어렸을때(초등학교 1학년쯤) 큰형이 제주도 수학여행을 갔다와서 사온 파인애플이 얼마나 맛있던지..딱하나만 사 왔는데 온가족(5명이) 이 먹을 려니.. 그뒤로는 항상 파인애플을 먹을 때마다 그때 생각이 나곤합니다. 처음 먹었던 파인애플을 너무나도 맛있게 먹어서 인지 아직도 파일애플을 상당히 좋아합니다. 이번기회에 파앤애플을 먹을 수 있는 기회에 당첨이 된다면 예전 추억도 잠길겸 참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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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 때 ( 파일럿 ) 가 되고 싶었다.
어릴 적 아파야만 먹을 수 있었던 바나나...정말 매일 바나나만 먹는 것이 꿈이었죠~
자라면서 하늘을 나는 멋진 비행기를 보면서 나도 파일럿이 되어야지 했던 기억이 있는데, 성적도 그렇고 치아도 맞지않고...여러가지 악재에 막혀버린 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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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 때 ( 바 나 나 ) 과일이 먹고 싶었다.
내가 어렸을 때 ( 슈퍼주인 아줌마 ) 가 되고 싶었다.
초등학교시절 저희집이 많이 없었던 관계로
바나나는 생일때나 먹는 귀한 과일이어서
항상 노란 바나나를 제일 먹구싶었던거 같아요.. ^^
어린마음에 슈퍼아줌마는 바나나를 실컷 먹을꺼 같아
잠시동안 동경의 대상이 되기두 했어요....
저희3살 6살된 남매두 바나나 한송이를 그자리에서 뚝딱하는데
제가 임신했을때 바나나를 많이먹어서 그런지 아이들두 넘 좋아해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돌바나나 에서 키자니아 체험에 갈수있는 이벤트를
열어주셔서 넘 기쁘네요..방학하는 아이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꺼 같아요...
방학동안 키자니아 가구싶다구 노래를 부르는 큰아이가 돌바나나 에서 키자니아
보내주신다구하면 아마 날아갈듯 기뻐서 올레!! 만세 부르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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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땐 파인애플과일이 먹고 싶었다

내가 어렸을땐 현모양처가 되고 싶었다.....ㅠ.ㅠ
제가 어렸을적 기억으론 엄마랑 시장엘 가면 바나나를 하나씩 사주셨던 기억이 있어요...
그때돈 1500원이니 지금 생각하면 굉장히 큰 돈이었죠...^^;
넉넉한 형편도 아니었는데 엄마는 시장에 가는날엔 꼭 사주셨어요...^^
바나나 파는 아저씨 옆에는 늘 원숭이 한마리가 있었는데 어느날엔 제 바나나를 낚아채가서 얼마나 울었던지.....ㅠ.ㅠ (지금 생각해도...부르르 떨리는군요....^^
지금 한창 바나나 다이어트 붐이잖아요...저도 지금 3주째 하고 있는데 사실...딱히 뭐 효과는...ㅋㅋㅋ
오늘 아침까지 먹을 바나나가 있어서 오늘까지만 하려고 했더니 엄마가 엄청 큰 한송이를 다시 사다놓으셔서
당분간은 바나나를 뗄수 없을듯 하네요....ㅠ.ㅠ
현모양처가 꿈이었던 어린아이는 지금까지도 혼자랍니다....내나이 서른하고도 여섯....ㅠ.ㅠ
저에게 희망을 보여주세요....^^;
내가 어렸을땐 파인애플과일이 먹고 싶었다
내가 어렸을땐 현모양처가 되고 싶었다.....
어렸을적 엄마랑 시장엘 가면 바나나를 꼭 사주시곤 했어요...
그때 돈 1500원정도 했으니깐 굉장히 큰돈임에도 불구하고 꼭 사주셨죠...넉넉한 형편도 아니었음도 불구하고...
그러던 어느날...바나나 팔던 아저씨 옆에는 늘 원숭이 한마리가 상주하고 있었는데 제 바나나를 잽싸게 낚아채서는 다 먹어버린거에요...ㅠ.ㅠ 그래서 얼마나 울었던쥐....ㅠ.ㅠ
어렸을적 꿈이 현모양처임에도 불구하고 지금도 혼자인 저에게 희망을 주세요....^^;
카자니아가 아니면 나에게 파인애플을 달라!!!! 달라!!! 달라!!!
내가 어렸을 때 ( 바나나 ) 과일이 먹고 싶었다.
내가 어렸을 때 ( 대통령 ) 가 되고 싶었다.
저도 어렷을적에는 다른 아이들처럼 평범했었죠.
제가 어릴적엔 바나나가 수입과일이라 상당히 비쌌더랍니다.
시장에 지나갈때마다 바나나를 보면 엄마한테 얼마나 졸라댔던지
그때마다 엄마께 호되게 혼이 많이 났어죠
대신에 엄마는 마트에 들려 바나나맛 아이스바를 사주시곤 했었죠
저는 그래서 진짜 바나나보다 바나나 맛 아아스크림으로 바나나의 맛을 미리 맛보았답니다
어릴적 대통령을 TV에서 보면 얼마나 위엄이 있고 사람들이 굽신되던지
저도 어른이 되면 꼭 대통령이 될거라 커다란 꿈을 가지게 했답니다.
하지만 권력도 부질도 없다는 생각이 나이를 들면서 알게 되겠더라구요!
그래서 지금은 평범한 회사원이 되었지만 우리 아이들에게는 자신들이 바라는
원대한 꿈을 펼칠수 있도록 많이 도와 주고 싶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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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땐 파인애플과일이 먹고 싶었다
내가 어렸을땐 현모양처가 되고 싶었다.....
어렸을적 엄마랑 시장엘 가면 바나나를 꼭 사주시곤 했어요...
그때 돈 1500원정도 했으니깐 굉장히 큰돈임에도 불구하고 꼭 사주셨죠...넉넉한 형편도 아니었음도 불구하고...
그러던 어느날...바나나 팔던 아저씨 옆에는 늘 원숭이 한마리가 상주하고 있었는데 제 바나나를 잽싸게 낚아채서는 다 먹어버린거에요...ㅠ.ㅠ 그래서 얼마나 울었던쥐....ㅠ.ㅠ
어렸을적 꿈이 현모양처임에도 불구하고 지금도 혼자인 저에게 희망을 주세요....^^;
카자니아가 아니면 나에게 파인애플을 달라!!!! 달라!!! 달라!!!
내가 어렸을땐 파인애플과일이 먹고 싶었다
내가 어렸을땐 현모양처가 되고 싶었다.....
어렸을적 엄마랑 시장엘 가면 바나나를 꼭 사주시곤 했어요...
그때 돈 1500원정도 했으니깐 굉장히 큰돈임에도 불구하고 꼭 사주셨죠...넉넉한 형편도 아니었음도 불구하고...
그러던 어느날...바나나 팔던 아저씨 옆에는 늘 원숭이 한마리가 상주하고 있었는데 제 바나나를 잽싸게 낚아채서는 다 먹어버린거에요...ㅠ.ㅠ 그래서 얼마나 울었던쥐....ㅠ.ㅠ
어렸을적 꿈이 현모양처임에도 불구하고 지금도 혼자인 저에게 희망을 주세요....^^;
카자니아가 아니면 나에게 파인애플을 달라!!!! 달라!!! 달라!!!
내가 어렸을땐 파인애플과일이 먹고 싶었다
내가 어렸을땐 현모양처가 되고 싶었다.....
어렸을적 엄마랑 시장엘 가면 바나나를 꼭 사주시곤 했어요...
그때 돈 1500원정도 했으니깐 굉장히 큰돈임에도 불구하고 꼭 사주셨죠...넉넉한 형편도 아니었음도 불구하고...
그러던 어느날...바나나 팔던 아저씨 옆에는 늘 원숭이 한마리가 상주하고 있었는데 제 바나나를 잽싸게 낚아채서는 다 먹어버린거에요...ㅠ.ㅠ 그래서 얼마나 울었던쥐....ㅠ.ㅠ
어렸을적 꿈이 현모양처임에도 불구하고 지금도 혼자인 저에게 희망을 주세요....^^;
카자니아가 아니면 나에게 파인애플을 달라!!!! 달라!!!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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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때 입에서 살살 녹는 바나나가 먹고 싶었다
내가 어렸을때 선생님이 되고 싶었다
시골에서 어린시절을 보낸 저는 바나나에 대한 동경이 있었어요..
텔레비젼을 봐서 바나나가 어떤 과일인지는 알고 있었지만.. 정말 어떤 맛일지는 상상조차 힘든... 항상 궁금한 과일이었어요.. 더군다나 제 밑으로 동생이 세명이 있기에.. 바나나는 고사하고 다른 음식도 맛보다는 싸고 푸짐한 종류를 먹었던지라.. 그런데 어느날 엄마가 나만 데리고 결혼식장에 가던중. 나 혼자라서 그런지 큰맘먹고 물어보신게..먹고 싶은게 뭐냐고... 전... 망설이지도 않고.. 바나나라고 말했고.. 바나나 3개에 천원 그때 당시 제가 기억하는건... 껌 한통에 50원 근데 그 바나나를 손에 쥐는 순간 달콤한 냄새와 또 입에 넣자 마자 사르르 없어지는 듯한.. 정말 신기한 기억이 많이 남아 있네요... 지금은.. 쉽게 구하고.. 그리 귀한 과일이 아니지만.. 마트를 갈때 빠지지 않는 과일이 바나나에요...그리고 선생님... 학창시절 내내 바뀌지 않던 꿈이었지만... 그 꿈은 맘속에 묻어두고 은행에서 근무하다.. 지금은 두아이의 엄마가 되었어요 큰애가 작년에 입학하면서.. 학교에서 특별히 엄마들이 예절수업을 받고 직접 일년에 네번을 가르치는 수업이 있었는데 30명의 아이를 통제하면서 그것도 어려운 예절을 가르치려고 하니 정말 쉬운게 아니더군요.. 긴장해서 땀 삐질 삐질 흘리며 네번을 가르친 결과 지금 2학년인 울 아들.. 엄마가 지금 예절 선생님 보다 훨씬 더 재미있게 가르쳤다고... 이렇게 인정을 해주니.. 얼마나 뿌듯한지.. 3학년때 또 예절선생님 하라고.. 성화네요.. 못다이룬 꿈이지만 아들앞에서 선생님이 되어본 귀중한 시간이었답니다..
그리고.. 정말.. 기회가 된다면 키자니아에 한번 가려고 벼르고 있는데... 곡 당첨이 되어서 우리 아이들한테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저는 비록 원하는 꿈대로 이루지는 못했지만 아들은 키자니아에서 많은 체험을 해보고.. 원하는 꿈을 이루도록 한발짝 다가가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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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아빠가 술을 드신 날이면
한손에는 바나나 한송이 / 한손에는 파인애플 통조림을 들고 오셨어요
처음에는 파인애플 통조림이 너무나 시원하고 맛있어서
파인애플은 원래 통조림으로만 나오는구나 하고 생각했죠.
어느날 할머니께서 사오신 파인애플~
한번 먹고나니 통조림을 먹기가 싫어졌어요
파인애플 먹고 싶다고 노래를 불러도 가까운 슈퍼에는 팔지도 않고
멀리 큰 시장에나 가야지 살 수가 있었어요
바나나는 지금처럼 흔하지 않고 비싸서 아무나 먹을 수 없었던 것 같아요
지금은 바나나 열대과일 홍수속에 살고 있지만
아무거나 사서 먹어보면 예전의 맛을 느낄 수 없더라구요
초등학교때 쓴 일기가 있는데
내가 어렸을때 아프리카 검둥이가 되고 싶었다.
내가 어렸을때 파인애플을 맘껏 먹고 싶었다.
그이유는 제가 살결이 많이 까매서 별명이 시커먼스 였는데
그렇게 놀림받느니 진짜 아프리카인으로
태어나서 바나나와 파인애플 열대과일을 맘껏 먹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ㅋㅋㅋ 아프리카는 과일천국인줄 알았거든요`~
어렸을때 아빠가 술을 드신 날이면
한손에는 바나나 한송이 / 한손에는 파인애플 통조림을 들고 오셨어요
처음에는 파인애플 통조림이 너무나 시원하고 맛있어서
파인애플은 원래 통조림으로만 나오는구나 하고 생각했죠.
어느날 할머니께서 사오신 파인애플~
한번 먹고나니 통조림을 먹기가 싫어졌어요
파인애플 먹고 싶다고 노래를 불러도 가까운 슈퍼에는 팔지도 않고
멀리 큰 시장에나 가야지 살 수가 있었어요
바나나는 지금처럼 흔하지 않고 비싸서 아무나 먹을 수 없었던 것 같아요
지금은 바나나 열대과일 홍수속에 살고 있지만
아무거나 사서 먹어보면 예전의 맛을 느낄 수 없더라구요
초등학교때 쓴 일기가 있는데
내가 어렸을때 아프리카 검둥이가 되고 싶었다.
내가 어렸을때 파인애플을 맘껏 먹고 싶었다.
그이유는 제가 살결이 많이 까매서 별명이 시커먼스 였는데
그렇게 놀림받느니 진짜 아프리카인으로
태어나서 바나나와 파인애플 열대과일을 맘껏 먹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ㅋㅋㅋ 아프리카는 과일천국인줄 알았거든요`~
어렸을때 아빠가 술을 드신 날이면
한손에는 바나나 한송이 / 한손에는 파인애플 통조림을 들고 오셨어요
처음에는 파인애플 통조림이 너무나 시원하고 맛있어서
파인애플은 원래 통조림으로만 나오는구나 하고 생각했죠.
어느날 할머니께서 사오신 파인애플~
한번 먹고나니 통조림을 먹기가 싫어졌어요
파인애플 먹고 싶다고 노래를 불러도 가까운 슈퍼에는 팔지도 않고
멀리 큰 시장에나 가야지 살 수가 있었어요
바나나는 지금처럼 흔하지 않고 비싸서 아무나 먹을 수 없었던 것 같아요
지금은 바나나 열대과일 홍수속에 살고 있지만
아무거나 사서 먹어보면 예전의 맛을 느낄 수 없더라구요
초등학교때 쓴 일기가 있는데
내가 어렸을때 아프리카 검둥이가 되고 싶었다.
내가 어렸을때 파인애플을 맘껏 먹고 싶었다.
그이유는 제가 살결이 많이 까매서 별명이 시커먼스 였는데
그렇게 놀림받느니 진짜 아프리카인으로
태어나서 바나나와 파인애플 열대과일을 맘껏 먹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ㅋㅋㅋ 아프리카는 과일천국인줄 알았거든요`~
어렸을때 아빠가 술을 드신 날이면
한손에는 바나나 한송이 / 한손에는 파인애플 통조림을 들고 오셨어요
처음에는 파인애플 통조림이 너무나 시원하고 맛있어서
파인애플은 원래 통조림으로만 나오는구나 하고 생각했죠.
어느날 할머니께서 사오신 파인애플~
한번 먹고나니 통조림을 먹기가 싫어졌어요
파인애플 먹고 싶다고 노래를 불러도 가까운 슈퍼에는 팔지도 않고
멀리 큰 시장에나 가야지 살 수가 있었어요
바나나는 지금처럼 흔하지 않고 비싸서 아무나 먹을 수 없었던 것 같아요
지금은 바나나 열대과일 홍수속에 살고 있지만
아무거나 사서 먹어보면 예전의 맛을 느낄 수 없더라구요
초등학교때 쓴 일기가 있는데
내가 어렸을때 아프리카 검둥이가 되고 싶었다.
내가 어렸을때 파인애플을 맘껏 먹고 싶었다.
그이유는 제가 살결이 많이 까매서 별명이 시커먼스 였는데
그렇게 놀림받느니 진짜 아프리카인으로
태어나서 바나나와 파인애플 열대과일을 맘껏 먹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ㅋㅋㅋ 아프리카는 과일천국인줄 알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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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아빠가 술을 드신 날이면
한손에는 바나나 한송이 / 한손에는 파인애플 통조림을 들고 오셨어요
처음에는 파인애플 통조림이 너무나 시원하고 맛있어서
파인애플은 원래 통조림으로만 나오는구나 하고 생각했죠.
어느날 할머니께서 사오신 파인애플~
한번 먹고나니 통조림을 먹기가 싫어졌어요
파인애플 먹고 싶다고 노래를 불러도 가까운 슈퍼에는 팔지도 않고
멀리 큰 시장에나 가야지 살 수가 있었어요
바나나는 지금처럼 흔하지 않고 비싸서 아무나 먹을 수 없었던 것 같아요
지금은 바나나 열대과일 홍수속에 살고 있지만
아무거나 사서 먹어보면 예전의 맛을 느낄 수 없더라구요
초등학교때 쓴 일기가 있는데
내가 어렸을때 아프리카 검둥이가 되고 싶었다.
내가 어렸을때 파인애플을 맘껏 먹고 싶었다.
그이유는 제가 살결이 많이 까매서 별명이 시커먼스 였는데
그렇게 놀림받느니 진짜 아프리카인으로
태어나서 바나나와 파인애플 열대과일을 맘껏 먹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ㅋㅋㅋ 아프리카는 과일천국인줄 알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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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때 (귤) 과일이 먹고싶었다.
그래서 난
내가 어렸을때 (과일장사와이프)가 되고싶었다.
말그대로 어릴적에 귤을 엄청좋아했대네요.. 6살적인가,, "미연이 꿈은 뭐야?" 라고 물은 질문에
"난 귤실컨먹게 과일장수아저씨한테 시집갈래" 했데요.
그거에 충격먹은 울 부모님 혹여 귤이 모자랄까봐 정말로 안사주면 시집간다고 할까봐 겨울만 되면 귤을
상자채 날르셨답니다..
그때부터 귤순이라는 별명과 함께,, 결혼전까지도 아빠는 늘 제게 귤을 박스채로 사주시곤했었죠.
신랑이 결혼허락받으러 왔을적에도 " 쟤 귤을 꼬박꼬박 사줘야돼 안그럼 과일장사한테 뺏긴다 " 라며
신랑에게 당부를 했다고 하네요..ㅎㅎㅎㅎㅎㅎ
혹시 Dole 오빠님아~
귤좋아한다고하면 당첨에서 제외되나요?? 저 파인애플도 무지 사랑해요 ㅠㅠ
단지 어렸을적에 추억얘기했던거니 오해푸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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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 땐 열대과일일 참 귀했다. 병원에 입원을 해야만 먹는 것이었는데....^^
그리고 내가 되고 싶었던것은....연구원이었다. 하얀 까운을 입고 열심히 연구하는 모습을 TV에서 보고 반했었는데....지금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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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적 병원에 입원해야지만 맛볼수 있었던 바나나~~
어른되면 매일매일 사먹어야지 했었는데...
유난히 돌바나나는 더 달고 맛이좋다. 비싸니까^^*
지금은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으로 일하면서 바나나를
보면 어렸을적 생각이 자꾸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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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때 ★배타고온 과일★이 먹고싶었다
내가 어렸을때 ★환자에게 따뜻한 간호사★가 되고 싶었다.
제가 어릴적 이모들과 함께 살았는데
어느날 막내이모가 수학여행을 다녀오면서 파인애플과 바나나를 사왔더랬지요..
그때 처음 먹어본 파인애플은 너무 상큼하면서 시원한게 과일계의 신대륙을 발견한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바나나는 어쩌다 행사있을때나 생일날 사달라고 해서 먹을 정도로 귀한 과일이었기에
내 몫으로 떼어준 한개를 아끼고 아껴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어릴때 파인애플과 바나나는 배를 타고 오는 과일이라 귀하다는 어른들 말에
어른이 되면 배를 직접 타고가서 바나나와 파인애플을 양껏 사올거라고했던 기억이 생생하네요..^^
우리집앞 동네병원 간호사 언니는 항상 웃는얼굴로 환자들을 대했지요..
제가 예방접종을 맞으러 갈때도 사탕하나씩 쥐어주며 아프지않게 주사를 놓아주었구요..
그렇게 이쁘고 착한 간호사 언니를 보며
나도 나중에 환자들에게 따뜻한 간호사가 되겠다고 생각했었답니다.
어릴적 기억을 다시한번 새록새록 떠올리며 가족들과 시원한 파인애플을 함께 하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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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 때 ( 바나나 ) 과일이 먹고 싶었다.
내가 어렸을 때 (슈퍼주인 ) 가 되고 싶었다.
저희 어렸을땐 바나나도 참 귀한 과일중에 하나였습니다.
특히나 아이들이 너무나도 좋아했답니다..^^
제가 아주 어렸을때. 이모님댁이 좀 사셨는데. 아침이면 친정 엄마가 이모님댁에 가면서
저를 데리고 가셨습니다.. 이모님댁에는 오빠들이 둘이 있었어요..
이모님댁을 무척이나 좋아했는데.. 좋아햇던 이유 중에 하나가 바나나 때문이였답니다.
유일하게 이모님댁에 가면 바나나를 먹을 기회가 있었으니까요.,.
두오빠들은 바나나를 자주 접햇지만. 전 이모님댁에 가야만 바나나를 구경할수있었답니다..
오빠들이 등교한 후 오빠들 방에 들어가 다먹은 바나나 껍질을 주서서..
가지고 나가서 친구들에게 자랑도 했었던 적이 있었네요..
그만큼 바나나는 제가 어렸을때 귀했어요..
바나나 하나로 친구들중에 대장이 되어보기도 했었네요...^^
오죽하면 꿈에서도 바나나꿈을 꾸었겠어요..^^
그만큼 귀한 과일이였고 아이들에게 특히나 인기가 많은 과일이였어요..
아주 시골에는 바나나를 구경못했던 친구들도 많았어요...
바나나를 먹어보았다면.. 어떤맛이냐? 냄세가 어때? 이런식으로 묻고는 했지요..
지금생각해보니 바나나 참 귀한 과일이였네요..
지금은 쉽게 구할수있는 바나나가 옛날엔.. 참 귀했어요..
어머님아버님들은 자식들 먹이기위해서 맛도 못보았던것이 바나나였어요..
지금 울딸램이도 바나나와 파인애플 열대 과일들에 익숙해져서..
생소하지 않게 생각하면서 잘도 먹습니다..^^
바나나가 귀햇을때.. 파인애플은 구경도 못해본 과일이였고.. 먹어보지도 못했던 과일이네요..ㅎㅎ
제가 좀 커서 초등학교에 다닐때쯤엔 바나나 하나에 700원 정도 할때 였는데..
그때도 비싸기는 마찬가지였네요.. 친구 하나가 바나나를 사와서..
그걸 몇명의 친구들이 나눠 먹기도 하고 아까워서 ㅋㅋ 껍질까지 핣았던 기억이 있어요
바나나 냄세가 좋아서.. ㅎㅎ 껍질이 시들시들 할때까지.. 가지고 놀기도 했던 기억이 있네요..
나중에 파인애플을 접하게 되었을때. 어찌나 신기하던지요..ㅎㅎㅎ
파인애플을 어떡해 먹는방법도 몰랐던 저희 엄마.. ㅎㅎㅎ 껍질째.. 잘라서..
우리에게 주기도 했엇어요...
생각해보니.. 얽힌 추억이 참 많으네요..^^
글고 내가 어렸을때 정말 부러웠던게 ㅋㅋ구멍가게나 슈퍼하는 친구들 ㅎㅎㅎ
어찌나 부러웠던지.. 우리집이 슈퍼만 하면 먹고싶은거 한없이 먹는줄만 알았지요..
집이 슈퍼하는 친구들을 보면 참 부러워서.. 우리집도.. 과자가게를 했으면 하는 소원이 있었습니다.
어렸을땐 슈퍼하는 친구들과 친하게 지네려고 많이 했엇던것 같아요..ㅎㅎ
그 친구들이 많이도 부러웠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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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바나나를 많이 먹고싶었다.
특별한 날에 시장에서 하나씩 아주 비싸게 사주었던 바나나
맘놓고 많이 먹는게 소원이었다~ ^^
꿈은 ^^ 스튜어디스
비행기를 타고 세상곳곳을 돌아다니고 싶었는데...
이젠 아이들 둘을 키우는 엄마가 되었네여~~
우리아이들이라도 큰 쿰을 가져서 세상 곳곳 돌아다니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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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어렸을때는 바나나가 너무 너무 먹고싶었습니다! ★★★
바나나가 귀하고 귀하던 그 시절! 몇날을 졸라서 소풍때 엄마가 바나나2개를 가방에 넣어주셨습니다. 초등학교1학년때 일이지요 ^^ 왜 2개였냐면 제가 좋아하는 친구에게 꼭 1개를 주고 싶어서였어요! 부끄러움이 많고 쑥기가 너무 없었던 저는 좋아하는 친구에게 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