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le 아저씨의 과일농장

키자니아 Dole(돌)빌딩 등반 체험단을 모집합니다~ !

과일 소식!/이벤트 2010/04/26 17:32 / by Dole(돌) 아저씨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참여기간
- 2010년 4월 26일(월) ~ 5월 28일(금)

· 당첨자발표
- 2010년 6월 7일(월)

· 참여경품
- 키자니아 초대권 10 Team (1Team _성인1명&어린이1명)
 
 스위티오 바나나 1박스 5명, 스위티오 파인애플 1박스 5명

· 참여방법
[댓글작성] 주제
바나나 먹고 힘차게 쑥쑥 크는 우리아이, 커서 장래 희망은 무엇일까요?
- 해당 이벤트 아래 댓글란에 주제에 맞는 댓글을 적어주세요!

· 사연 작성시 주의사항
- 참여 사연을 적은 후에 본인의 이름/연락처/주소를 비밀댓글로 정확히 적어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이벤트"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0/04/26 17:32 2010/04/26 17:32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TRACKBACK :: http://blog.dolefruit.co.kr/trackback/574

댓글을 달아 주세요

Leave a Comment
  1. Dole(돌) 아저씨 at 2010/04/26 1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6살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언젠가 키자니아에 대해 얘기 들은적이 있었는데
    이렇게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를 한다니
    마침 너무 반갑네요~^^
    해서 저희 아이랑 저 한팀으로 신청합니다!
    꼭 뽑아주셔서 우리 모자에게
    좋은 추억거리가 되길 바래요~~^^*

    -----------------------------------------------------
    본내용은 샘플입니다.

    개인정보는
    개인정보 유출을 막기 위해
    꼭! 비밀댓글로 남겨주세요~~^^

  2. 송영순 at 2010/04/26 18: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는 세 아들을 키우는 엄마입니다.
    9살, 5살, 3살이지요~
    9살 아들과 이번 체험에 함께 하고 싶어~ 이렇게 신청해봅니다.
    9살 큰아들은 꿈이 과학자입니다.
    과학자가 되어 제일 먼저 하고 싶은 일은 엄마를 위한 로봇을 만드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엄마가사일을 돕고 싶대요~ 정말 착한 아이죠~

    날마다 조금씩 자라는 우리 아이.
    바나나 먹고~ 카자니아 체험을 통해 그 꿈을 더욱 키우면 좋겠습니다.
    우리 아이의 꿈을 키워주세요~
    쑥쑥 자라도록 도와주세요~

    저와 아들~ 둘이서 체험해보고 싶습니다.
    정말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아요~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3. 비밀방문자 at 2010/04/26 1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4. 비밀방문자 at 2010/04/26 1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5. 김티현 at 2010/04/26 18: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8살된 디자이너가 되고픈 꿈 많은 우리 딸 아이~
    키자니아에 한 번 데리고 가서 많은 경험할 기회를 줬으면 하고 마음 속으로만 내내 생각했었는데,
    돌에서 이런 기회를 주시니 너무 반가워 재빠르게 신청해 봅니다.
    매번 좋은 기회 보기만 하다 이번엔 꼭 참여하고 싶은 맘에 신청하오니
    부디 우리 딸 아이에게 좋은 기회가 생겼으면 하네요.
    이제 키자니아 다녀와서 새로운 꿈이 생기는 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좋은 상상의 나래를 펼칠 기회를 딸 아이에게 꼭 만들어 주고 싶은 맘 이해하시죠? ^^

  6. 비밀방문자 at 2010/04/26 18: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7. 이수진 at 2010/04/26 18: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희 경현이는 올해 7살 되는 호기심 많은 왕자님이랍니다.
    이것저것 새로운걸 보면 항상 궁금증을 가지고 왜?라는 생각부터 하는 아이예요.
    아기때 처음으로 이유식 시작할때 돌 유기농 바나나로 시작해서~지금은 하루에 한번씩은 유치원에서 하원후엔 꼭 간식으로 챙겨주는 경현이와 정말 가까운 돌~바나나~
    경현이가 좋아하는 dole의 블로그에 들어와 아이와 바나나에대한 정보를 찾아보던중 아이가 정말 가고싶어하던 키자니아 이벤트를 접하게되었네요
    아이가 빨리 응모해달라고 엄마에게 얼마나 부탁을 하는지~
    우리경현이는 커서 우주인이 되고싶다고 하네요~
    밤마다 하늘에 떠있는 반짝이는 별과 둥근달을 보면서 가까이 가면 어떤모습일지를 항상 궁금해하거든요
    초승달을 보고~엄마 바나나 닮았다고 했을땐 정말 귀엽고...아이들의 상상력은 무궁무진하다는걸알수있었어요.
    경현이의 꿈이~희망이~키자니아 체험을 하면서 좀더 쑥쑥 커갈수 있을것같다는 기대가 됩니다.
    아이가 정말 참여하고 싶어해서~엄마의 책임감도 막중하네요~
    처음으로 응모해보면서 좋은소식 손꼽아 기다려보아요
    아이에게 정말 행복하고 특별한 추억 만들어주고 싶네요.

  8. 비밀방문자 at 2010/04/26 18: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9. 비밀방문자 at 2010/04/26 1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0. 장윤녕 at 2010/04/26 1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마이름:장윤녕/ 아들이름: 정진하

    연락처:010-5044-0376

    주소:서울시 광진구 자양동 5-66 2층

    9살 초등학교 2학년 비실한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

    또래 아이들 보다 키도 작고 몸무게는 한참 한참 덜 나가네요.ㅜㅜ

    영양만점 돌바나나 먹고 제발좀 튼튼하고 건강하게 자라줬으면.....하는 엄마바램입니다.

    장래희망은 의사인데.....

    제생각엔 본인 몸부터 챙겨야하는게 아닌가 싶어요.ㅋㅋㅋ

    아마도 제생각엔 어른이 되었을 때 돌바나나 먹고 비록 말랐지만

    튼튼하고 건강한 꽃미남 의사가 되어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하하 *^^*

    이상 팔불출 엄마였습니다. *^^*

    꼭 좀 뽑아주세용.*^^*

  11. 재키^_* at 2010/04/26 1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 토요일(4월 24일)에 1부에 키자니아에 갔었습니다. 초등학교 쉬는 토요일이라서 그런지 사람들이 엄청 많더군요... 체험을 3가지밖에 못했는데... 마감되었다고하더군요... 너무 아쉬웠습니다.
    비싼 돈 들여서 입장해서 기다리다 시간 다보내고, 실제 체험을 너무 못해서 아이한테도 너무 미안한 생각이 들더군요. 다시한번 꼭 가고싶습니다.

    저희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과일이 바나나와 오렌지입니다. 바나나를 너무 좋아해서 마트에가면 항상 바나나를 3~4송이를 사옵니다. 돌바나나가 다른 브랜드에 비해 좀 비싸긴하지만, 더 신선한듯하고, 맛도 더 좋아서 항상 돌바나나를 사온답니다. 아이가 두명인데, 하루에 거의 한송이를 다 먹습니다. ^^;
    저희 아이의 장래희망은 의사라고합니다.. 그런데, 너무 자주 바뀌죠.. ^^;
    그림그릴때는 화가가 꿈이라고하고.. 컴퓨터를 할때는 과학자가 꿈이라고 하기도 한답니다.

    키자니아에서 돌빌딩에서 등반체험을 하는걸 보고 하고싶다고해서 한참을 기다려서 체험을 했습니다.
    그곳에서 일하시는 분들도 아주 친절하시고, 안전사고가 나지않게 하려고 자세가 잘못되면 말씀해주시는걸 보고 저희 아이도 겁이 좀 많지만 참여하여 좋은 경험을 하였습니다.
    겁이 많아서 많이 헤메기도 했지만, 안전요원(?)이 친절하게 안내해주셔서 무사히 체험완료하였답니다.

    다시한번 돌빌딩에서 등반체험을 해주고 싶습니다. 아이에게 아빠로서 멋진 선물을 해주고싶습니다. ^_*

  12. 비밀방문자 at 2010/04/26 18: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3. 비밀방문자 at 2010/04/26 1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4. 비밀방문자 at 2010/04/26 18: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5. 꼬쟁이 at 2010/04/26 18: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아들하고 딸을 둔 엄마인데요.저희아들은 11살인데 미래에 직업에 대해서 자세하게 가르쳐 주고 싶은데
    그럴만한 기회가 적었어요.울딸도 마찬가지구요.그래서 키자니아 광고하는거 보고 애들데리고 가서 교육차원에서 함께보고 듣고 체험해보면 좋겠다 생각했거든요. 키자니아 우리동네에도 생겼으면 좋겠어요

  16. 비밀방문자 at 2010/04/26 18: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7. 비밀방문자 at 2010/04/26 1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8. 비밀방문자 at 2010/04/26 1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9. 비밀방문자 at 2010/04/26 1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 바나나소년 at 2010/04/26 18: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다니는 회사의 원장 선생님이 겪었던 일을 이야기 하러 왔어요.

    저희 회사는 국악교육을 전문으로 하고 있는 회사인데요 유치원으로 국악선생님들이 수업을 하러

    나가시거든요. 한번은 저희 원장선생님께서 국악수업을 나가셨을 때에요. 저희 원장님이 키도 크시고

    좀 등치가 있으시거든요. 출산 이후에 좀 더 등치가 있어지셨져.. 근데 아이들은 워낙 솔직하잖아요.

    첫 수업 부터 아이들이 선생님께 "국악 선생님은 왜이렇게 뚱뚱해요!!" "선생님 너무 뚱뚱해" 모 이런말을

    남발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자 우리 원장선생님 워낙 경험이 풍부하신지라 아이들을 주목 시키기 위해

    하신다는 말씀이 "쉿 애들아 조용히 해봐 선생님이 비밀 하나 알려줄께"

    "사실은.... 사실은 말이야... 선생님은 천사야" "에잇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 선생님은 뚱뚱한게 아니라. 하나님이 선생님을 내려보낼때 천사옷을 두껍게 만들어 주셔서 그런거야 사실 선생님은 하늘에서 온 천사야. 이건 비밀이니까 아무에게도 말하면 안돼!!" 이렇게 말씀하셨데요.

    물론 아이들은 " 말도안돼~" 이렇게 말했다져..

    그렇게 첫 수업이 끝나고 몇달 후에 발표회 날이 다가 왔어요.

    근데 어떤 어머니께서 (약간 뚱뚱하신 어머니께서) 선생님을 보고 자꾸 웃으시더래요.

    뭔가 알고 있다는 듯한 눈빛으로 미소를 보내는.. 그런거 아시져??

    그래서 이상하다 생각하면서도 그냥 열심히 발표회를 하셨데요.

    그렇게 발표회가 끝나고 그어머니가 선생님께 다가오시더니 하시는 말씀이

    어머니: " 선생님! 저희 애가 하루는 집에 와서 저 한테

    (속삭이는 목소리로 읽어주세요)

    엄마!! 나한테는 얘기해도돼~ 나 선생님한테 다 들었어..

    엄마도 천사지?? 나한테만 보여줘 천사옷 한번만 벗어보면 안돼??? 비밀 꼭 지킬께~!! '

    이러더라고요"하면서 오호호호호 웃으시더래요

    그러니까 아이는 뚱뚱한 엄마도 천사일꺼라고 그말을 진지하게 믿은거에요.

    역시 아이들은 너무 순수하고 예쁜것 같아요♡





    오늘도 여기 저기서 열심히 가르치고 있는 우리 국악선생님들에게

    회의 때 먹을 간식 주세요 ^^

  21. 비밀방문자 at 2010/04/26 1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2. 비밀방문자 at 2010/04/26 19: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3. 윤혜경 at 2010/04/26 1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살 아이의 엄마랍니다,
    저희딸아이의 모델이랍니다
    티비에서 이쁜언니들이 이쁘게 입고 워킹을 하는모습을 보면 꼭 되고싶다고
    꼬마숙녀인 저희딸이 희망 돌바나나먹고 건강하게 쑥쑥커서 이쁘고 날씬 한 모델이 되길바라는 맘에 신청해봅니다
    아직어린 저희딸이지만 좋은 경험을 미리부터해주고 많은 체험을 해주고싶은맘이 간절하답니다

  24. 비밀방문자 at 2010/04/26 1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5. 비밀방문자 at 2010/04/26 19: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6. 비밀방문자 at 2010/04/26 1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7. 비밀방문자 at 2010/04/26 1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8. 신미라 at 2010/04/26 1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살 우리 꼬마 역활극하면 주로 노는데 요리사가 꿈이랍니다.
    비행기 조종사도 멋있어서 조종사도 되고싶데요.
    둘다다하겠다는데 그것이 가능할까요?^^
    좋아하는일하면서 행복한 사람으로 자라길 바라면서..

  29. 승호홀릭 at 2010/04/26 1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와 함께 요즘 가장 가보고싶은 곳이 바로 키자니아! ^ ^
    그리고 외출할때 항상 잊지않고 챙기는 간식이 바로 돌 바나나예요.
    아이가 바나나를 너무 좋아하고, 잘 먹어서 하루 양을 조절하기가
    힘든날도 있을 정도인데 ^ ^
    아이와 함께 한팀이 되서 즐거운 추억도 만들고,
    키자니아에도 놀러가 보고 싶어요.
    이제 따뜻해지는 날이 되면, 나들이 욕심이 더 커질것 같은데
    돌 코리아 이벤트도 아이와 좋은 추억 만들고 싶어요. ^ ^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

  30. 비밀방문자 at 2010/04/26 1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31. 비밀방문자 at 2010/04/26 1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32. 비밀방문자 at 2010/04/26 1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33. 비밀방문자 at 2010/04/26 2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34. 비밀방문자 at 2010/04/26 2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35. 비밀방문자 at 2010/04/26 2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36. 박신애 at 2010/04/26 2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7살,4살 아들 둘 엄마입니다.

    우리아들의 장래희망은 계속해서 바뀌는 중인데요..

    저번까지만해도 마트 주차아저씨였는데...

    이제 4번타자 야구선수가 되고싶다고 하네요..

    4번타자 선수가 되려면 많이 먹고 튼튼해야된다고 하면서

    열심히 바나나도 먹이고 있습니다.

    바나나많이먹기 시합하면 일등할것같은 우리 아들에게 좋은 기회부탁드립니다.

  37. 비밀방문자 at 2010/04/26 2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38. 비밀방문자 at 2010/04/26 2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39. 비밀방문자 at 2010/04/26 2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40. 신경남 at 2010/04/26 2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쉬는 토요일이였던 저번주에 드디더 키자니아에 다녀왔답니다. 얼마나 좋아하던지.. 제일 먼저 체험한건 바로 돌 코리아의 광고와 함께 돌빙딩 등반이였습니다. 초3학년인 아이는 먼저 하던 또래아이들 언니들 하는모습을 보더니 정말 무서워서 망설일줄 알았는데.. 저요 저요 . 저 하고 싶어요 .. 라는 한마디와 함께 하더라구요 .제일 첫번째 코스 쉬운 코스지요 .. 첫번째 코스에서 삐요 삐요 .. 벨을 눌르고 두번째 코스..
    정말 기가 막히게 오라가더라구요 . 난간 창문 난간 모든것을 이용해서 한발 한발 내딛던 모습.. 또한 직원분들이 먼저 손을 뻗고 다리를 올리세요 .. 응원과함께 정말 좋은 경험을 하고 왔답니다. 아이가 굉장히 내성적이고 못할줄 알았느네. 여섯살된 둘째 아이 마저도 하고 싶다고 . 하더라구요 . 너무 어려서 우리 공주님은 내년에 좀더 자라서 오자. 라고 했지만서두요 .. 참 기특했답니다. 우리 큰아이의 미래 꿈은 바로. 요리사 랍니다. 맛있는 요리 . 직접 요리조리 볶아보고 만들어보고..그러나 돌 코리아 등반을 마치고난 후의 모습은 . 되고 싶은 희망직업이 너무나 많아졌어요. 어떠한 직업이든 자신이 마음먹기에 달려있다 생각을 하더라구요 .. 정말 대단하죠.. 키자니아에서 너무나 많은 무한한 것들을 얻었답니다. 시간이 정해져 있고 대기순서가 너무나 많고 길어서 몇가지 체험밖에 못해서 아쉬운 점도 있었구요 . 꼭 다시한번 우리 아이가 4단계까지 할수있도록. 멋진 경험 할수있게 해주세요 ..

  41. 비밀방문자 at 2010/04/26 2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42. 비밀방문자 at 2010/04/26 2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43. 비밀방문자 at 2010/04/26 2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44. 비밀방문자 at 2010/04/26 2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45. 비밀방문자 at 2010/04/26 2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46. 비밀방문자 at 2010/04/26 2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47. 비밀방문자 at 2010/04/26 2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48. 비밀방문자 at 2010/04/26 2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49. 비밀방문자 at 2010/04/26 2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50. 비밀방문자 at 2010/04/26 2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51. 김효연 at 2010/04/26 2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초등학교 4학년 김효연입니다.
    장래에 선생님이 되고 싶어요..카자니아에 가서 열심히 연습하고 공부도 열심히 해서 장래에 꼭 선생님이 되겠습니다. 맛있는 `돌` 바나나도 저의 꿈을 지원해주세요..

  52. 비밀방문자 at 2010/04/26 2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53. 해피로그 at 2010/04/26 2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살된 아들이 롯데월드 갔다오다가 키자니아를 본 모양이에요.
    체험하는걸 너무 좋아하는 아들이 키자니아 가자고 자꾸 조르네요.
    그래서 이번 중간고사에서 좋은 성적이 나오면 한번 가보자고
    했더니만 너무 열심히 공부하고 있답니다.
    마침 이렇게 좋은 이벤트가 있어 아이랑 한팀되어 신청해 봅니다.
    좋은 추억도 만들고 체험으로 학습에 도움되리라 믿어요.
    블로그에 후기도 남길께요~
    행운이 함께 하길 기도합니다. ^^

  54. 신현주 at 2010/04/26 2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6살 여자아이의 엄마입니다.
    선생님도되고싶고, 간호사도되고싶고, 요리사도 되고싶고, 기자도 되고싶고..
    되고싶은것이 너무 많은 꿈많은 아이랍니다.
    여자아이라 아무래도 아이들을 대하는 직업에 대한 호기심이 참 많답니다.
    어제 돌사이트 왔었네요..
    키자니아 이벤트를 안하시나 했었는데..ㅋㅋ
    제가 참 눈치가 빠른가 봅니다.ㅋㅋㅋ

    바나나는 늘 돌바나나만 먹는 울 아이...
    바나나 먹고 건강하게 쑥쑥 자라길 바랍답니다.
    이번에 꼭 당첨되어 키자니아 빌딩체험 해봤으면 좋겠네요.
    어릴수록 많은 체험을 해보는것도 새로운 경험이 아닐까 싶네요..

  55. 비밀방문자 at 2010/04/26 2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56. 정명숙 at 2010/04/26 2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살 딸을 둔 엄마에요.
    키자니아 처음 개장할 무렵 한번 체험해봤답니다.
    그때는 개장하기 직전이라 전체 관람이 다 안됐었는데요.
    유익한점이 많았어요.
    아직 아이가 어리긴 하지만, 유난히 바나나와 파인애플을 좋아하는 아이랍니다.
    우리집에 바나나와 파인애플.. 떨어지는 날이 잘 없어요.
    맛있는 과일도 먹고 키자니아 체험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면 좋겠네요^^

  57. 비밀방문자 at 2010/04/26 2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58. 비밀방문자 at 2010/04/26 2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59. 비밀방문자 at 2010/04/26 2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60. 비밀방문자 at 2010/04/26 2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61. 비밀방문자 at 2010/04/26 2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62. 비밀방문자 at 2010/04/26 2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63. 비밀방문자 at 2010/04/26 2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64. 강선영 at 2010/04/26 2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7살, 3살 딸아이를 둔 맘이랍니다..
    3살아이는 이제 두돌이 되어서 키자니아 들어가도 체험할수 있는 곳이 없더라구요... ㅠㅠ
    7살 아이랑 꼭 가보고픈 곳인데 기회가 안되네요...

    7살 아이에게 장래희망이 뭐냐고 물으니 장래희망이 보냐고 저에게 묻더라구요 ㅎㅎ
    다시 나중에 커서 뭐가되고 싶냐는 물음에...
    비행기를 안타봐서 비행기 매일 타는 스튜어디스가 되고 싶다고 하네요
    키자니아 다녀왔는데도 자꾸만 키자니아 노래를 부르는 아이..
    키자니아 안에서는 승무원이 되어보았는데 기억에 많이 남았나보더라구요
    자꾸 이야기 하네요..
    돌바나나에서 좋은 기회가 되어 딸아이와 함께 키자니아에 승무원 체험을 하러 다녀왔으면 좋겠네요

    저도 딸아이와 한팀으로... ㅎㅎ

  65. 비밀방문자 at 2010/04/26 2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66. 비밀방문자 at 2010/04/26 2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67. 비밀방문자 at 2010/04/26 2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68. 비밀방문자 at 2010/04/26 2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69. 비밀방문자 at 2010/04/26 2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70. 비밀방문자 at 2010/04/26 2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71. 최은임 at 2010/04/26 2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빌딩등반이 Dole에서 하는 거였군요...

    지난번 아이랑 갔었을 때 하고 싶어 했었는데, 기다리는 줄이 길어 못했거든요...

    몇 달전 까지만 해도 (엄마가 좋아하는^^) 의사를 한다더니,

    갑자기 의사가 싫다며 다른 일을 찾겠다네요.

    뭐~ 엄마는 뭐든 하고 싶은 걸 찾을 수 있게 되는것만으로도 반은 성공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10살이나 되었지만 엄마에겐 너무 귀여운 애교쟁이 아들~~~

    키자니아에 가서 이것저것 체험해보고 뭐가 되고 싶은지 다시 물어봐야 겠어요...

    꼭 뽑아주세요...^^

  72. 김경민 at 2010/04/26 2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여섯살 아들은 얼마전까지만해도 소방관이 꿈이 였어요.
    그런데 오늘 다시 물어보니 우주박사가 되서 로켓을 만들고 싶다네요.
    박사가 될려면 책을 많이 읽어야 한다며 저보고 책 읽어 달라는 아들이
    너무 기특하네요.

  73. 비밀방문자 at 2010/04/26 2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74. 비밀방문자 at 2010/04/26 2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75. 유하나 at 2010/04/27 0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4살여아, 2살남자아이를 키우고 있는 남매둥이 엄마입니다.
    키자니아 생긴것 보고 우리 큰녀석 델고 한번 가봤으면 했는데
    돌코리아에서 이렇게 이벤트를 열어주시니 너무 감사하네요.
    우리 큰아이는 돌잡이때도 연필을 잡더니만 커서 뭐가 되고 싶냐고
    물으면 의사선생님이 되고 싶다 하더라구요.
    근데 정말 이상한건 병원만 가면 우는거에요. 이래서 어찌 의사선생님이
    되겠냐고 ..이러면 아무도 치료 못해죠. 누구 치료해줄껀데?
    하고 물어봤쬬. 그런데..돌아오는 답은.. 곰 이라네요.
    욕심많은 엄마 당연히 사람 치료하는 의사선생님인줄 알았는데
    가축병원 의사선생님이 되고 싶은가봐요.
    키자니아엔 여러 직업체험을 할 수 있다 들었는데 기회가 된다면
    꼭 한번 딸아이와 다녀오고 싶네요.

  76. 비밀방문자 at 2010/04/27 0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77. 비밀방문자 at 2010/04/27 0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78. 비밀방문자 at 2010/04/27 0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79. 비밀방문자 at 2010/04/27 0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80. 비밀방문자 at 2010/04/27 0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81. 정현미 at 2010/04/27 0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7살 늦둥이딸을 둔 엄마입니다..키자니아에서 빌딩등반 체험을 사실상
    하지 못해서 아쉬웠는데 체험할수 있는 좋은기회가 온것같아 딸아이한테
    자신감을 갖게 해주고 싶어 신청합니다..사실을 제가 더해보고 싶은 체험이
    기도 합니다...꼭좀 초대해 주셔서 좋은추억을 만들수 있도록 해주세요~~
    딸아이의 장래희망은 유치원교사라고 하네요...엄마는 개인적으로 의사나
    약사가 되었으면 좋겠는데 그래도 본인이 희망하는게 잘 이루어졌으면 합니다..

  82. 이지원 at 2010/04/27 0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
    우리 지효가 작년 겨울부터 아토피 증상이 심각해져서
    하루종일 구급통을 달고 살아요 ...
    인스턴트 음식보다는 자연식에 치중하여 섭취하도록 노력하는데
    그게 하루하루 생활하면서 참 힘든 생활의 연속이랍니다 >_<
    요즘은 부쩍 가려움증을 이겨내지 못해 하루종일 긁는 바람에
    상처가 점점 더 깊어져 증상이 악화되고 있답니다
    그래서 먹는 아토피 약 & 바르는 아토피 약 & 붕대 & 반창고 & 테이프가 든
    구급약통을 항시 끼고 살지요
    구급약통 만지면서 놀고있는 우리 지효를 보고 있느라면
    무럭무럭 건강히 자라 병을 고치는 의사가 되어서
    병마로 힘들게 고생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살아주었으면하는 마음이 간절해진답니다 !!!

  83. 비밀방문자 at 2010/04/27 0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84. 비밀방문자 at 2010/04/27 07: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85. 엄정애 at 2010/04/27 0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선~ 키자니아 Dole빌딩 등반 체험 기회를 마련해 주신 Dole바나나 감사감사 ^^.!!!
    우리집 8살 똘순이는 고생물학자, 수의사, 화장품제조사 매일매일 크는 키만큼이나 꿈을 키우고있답니다.
    입학 후 긴장감과 변덕스런 날씨로 맘껏 놀지 못한 울딸이 조금 안스러웠는데요..
    키자니아에 가서 꿈과 희망을 한아름 안고 오고 싶습니다..
    그리고 로맨틱한 맛(딸아이의 Dole바나나 맛)의 돌 스위티오 바나나 즐기며
    함께 하겠습니다...

  86. 비밀방문자 at 2010/04/27 08: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87. 신용협 at 2010/04/27 08: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6살 남자 어린이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

    저희 어린이가 태어날 때, 직접 이름을 지어주려고 책을 사놓고 작명을 공부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어린이가 작명 공부할 시간을 주지 않고 3주나 일찍 태어나는 바람에
    뒤늦게 이름짓기 공부를 해서 출생 25일만에 이름을 지었습니다.

    그 이름이 연재랍니다.
    세상에 쓸모있는 사람이 되라는 바램으로 이런 의미를 담았습니다.
    "세상을 맑은 눈으로 바라보는 사람"이라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제가 할 일을 스스로 선택하고 찾아서 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연재의 꿈은 초반에 조금 바뀐 적이 있었는데
    말을 곧 잘 하면서 어느 시기부터는 몇 년째 버스운전기사가 되는 것이랍니다.
    자신이 하는 일에서 보람을 느끼고 그 일 안에서 정신적으로 성장할 수 있다면 무조건 OK!
    그래서 버스에 관한 책, 장난감을 안겨 주고
    관광버스, 도시공항버스, 시내버스, 굴절버스, 마을버스, 놀이버스, 관광버스...
    버스차고지에 가서 멋진 버스들을 여러가지 눈으로 보고 직접 타 보고
    버스 기사님과도 대화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아이 때부터 심어 놓은 씨앗이 무럭무럭 자라는 것을 바라보는 재미도 꽤 쏠쏠하네요.

  88. 비밀방문자 at 2010/04/27 08: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89. 조미영 at 2010/04/27 0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활발한 7살 재현이는 커서 소방관이 되어 위험한 사람들을 도와 주고 싶다고 하구요
    까칠하지만 정많은 둘째 동현군은 아직 어려 그런지 로봇트가 되어 우주를 여행하고 싶다고 합니다
    근데 요 귀여운 두 아이들이 지금 각 다른 이유로 아파서 집에 콕 있네요 ㅜ.ㅜ
    큰아이는 독감으로,,,,열이 펄펄 끓고 작은 아이는 전기 화상으로 두손에 붕대를 칭칭 감고 있어요
    지금은 답답하게 병치레 하고 있지만 따뜻해 지는 6월 훌훌 털고 즐거운 시간 보내고 싶어요

  90. 백소림 at 2010/04/27 0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일 좋아하는 10살 성빈이, 바나나도 아주 잘 먹는답니다. 해마다 바뀌는 장래희망이 아주 원대해서 바라는 바가 크지만 아이가 정말 원하는대로 되도록 노력하고 그래서 꿈을 이루길 진정 바라는 엄마입니다. 작년재작년엔 검사였다가 이젠 유엔사무총장이 되었습니다. 가끔 축구선수, 동물조련사, 마술사도 되고 싶다 하구요~ 아직은 되고 싶고 하고 싶다는게 많은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키자니아 한번 다녀오고 또 가고 싶다하며 여기 돌빌딩 등반을 한번 더 해 보고 싶답니다. 그땐 2층에서 더 못오르더니 이젠 용기가 나는가 봅니다.

  91. 강문석 at 2010/04/27 0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들의 이름은 강태규입니다.
    올해 6살 이구요 지금 어린이집에 다니고 있습니다.
    항상 밝고 웃음이 많은 착한 아이랍니다.
    동생과 형이 없는 외동이라 항상 형제있는 친구들을 부러워 하여
    아빠 엄마는 항상 미안하고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아빠가 형제가 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친구처럼 눈높이를 맞춰서 놀아주려고 노력하는 프랜디랍니다.
    맞벌이하는 탓으로 항상 아침은 집에서 가까운 직장에 다니는 아빠의 몫입니다.
    아침을 잘 먹고 가야 든든할텐데.. 아침을 잘 챙겨주지 못해 안타까운 마음이구요
    돌 바나나는 이런 안타까운 마음에 항상 준비되어 있는 단골 과일이랍니다.

    태규의 장래 희망은 운동선수입니다.
    야구선수, 골프선수, 축구선수
    활발하고 활동적이며 공을 무척이나 좋아한답니다.
    이번 체험도 활동적인 태규에게 아주 좋은 선물이 될 것 같습니다.
    아빠 엄마를 세상에서 제일 사랑한다는 태규에게 좋은 체험이 되었으면 합니다.

  92. 박영주 at 2010/04/27 0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래희망이 매일 바뀌는 초등2학년우리아들 키자니아에가서 정확한 장래희망을 찾고 싶습니다..
    오늘은 장래희망이 요리사가 되고 싶다고 하던데 키자니아에 대한 이야기를 해줬더니 학교가지말고 가쟈고 하더라구요.. 빌딩등반 꼭대기까지 올라가고 싶다고 하는데 꼭 체험해보고 싶습니다. 꼭 뽑아주셔서 우리 아들에게 장래희망도 빌딩등반도 모두 이루워질수있도록 좋은 추억만들수있도록 도와주세요....

  93. 비밀방문자 at 2010/04/27 0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94. 비밀방문자 at 2010/04/27 0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95. 비밀방문자 at 2010/04/27 0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96. 김민경 at 2010/04/27 0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 형제 용재 용성이.
    갑상선때문에 아기를 낳을수 있을지 어떨지 무지 고생하고 맘고생 심했는데.
    이렇게 큰 아가 둘이나.
    언제나 같이.
    형아~ 동생~~
    이렇게 챙겨주는 맘이 진정 사랑이 아닐까요.
    모두 사랑합니다.

  97. 소근옥 at 2010/04/27 1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아이상엽이는 경찰이 되는것이 꿈입니다. 항상 나약하다고만 생각했는데 할머니손에 크면서도 씩씩하게 자라주는 아이에게 멋진 등반여행을 떠나고싶어요

  98. 비밀방문자 at 2010/04/27 1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99. 비밀방문자 at 2010/04/27 1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00. 비밀방문자 at 2010/04/27 1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01. 비밀방문자 at 2010/04/27 1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02. 이지연 at 2010/04/27 1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돌 바나나를 간식으로 잘 먹는 미루가 쑥쑥커서 어른이 되면 하고 싶은게 너무 많아요. 의사도 되고싶고 요리사도 되고싶고, 선생님도 되고싶데요. 엄마가 의사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하니 우선은 의사부터 한데요. 초등생 딸이 너무 가고 싶어하는 곳이에요. 꼭 당첨되서 미래직업체험을 시켜주고 싶네요.

  103. 비밀방문자 at 2010/04/27 1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04. 비밀방문자 at 2010/04/27 1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05. 박지훈 at 2010/04/27 1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아이가 너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신청합니다.
    바나나를 너무 좋아하는 우리 아이에게 바나나도 주고 Dole 빌딩 등반 체험도 해주고..
    너무너무 신나 할 우리 아이를 생각하니 꼭 당첨됐으면 하네요...

  106. 신지은 at 2010/04/27 1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8살, 7살 두형제를 키우고 있는 씩씩한엄마랍니다.^^ 아이들의 꿈..첫째의 꿈은소방관이라고 하네요.. 소방관 아저씨처럼용감하게 되고싶다고 합니다. 좀 겁이 있는 편인데요~그래서인지 아저씨들의 용감하게 출동하는 모습에 반했던것 같네요..위험을 무릎쓰고서 남을 위해서 희생할수있는 마음이 아이에게는 감동이였던것 같네요... 8살 창현이의 꿈이 꼭 이루어지길 ..바래요
    7살 둘째는 기관사에 대한 꿈이 쭉이네요..3살적 토마스를 만나뒤로 기차에 대한 사랑이 엄청 커요..
    기차블로그를 검색해서 기차만 모아놓은 걸 지금도 취미로 보고..갖고 싶은 희망에 꿈이 큽니다.
    이담에는 문이 잘 열리고 바퀴없이도 어디든 갈수있는 기차를 만들고 싶다는 둘때 창하군...의 꿈이 꼭 이루어지길..바라네요..

  107. 김윤정 at 2010/04/27 1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8살 초1,아들
    영화감독이 되고싶다는 아들. 디카 동영상으로 영화를 만들어 보겠다고
    혼자 감독하고 연출하고 연기하고,클레이로 주인공 만들기까지.
    넘 귀엽죠?
    키자니아에 영화감독체험장소가 있나요?
    아직 못가봤네요.
    울아들과 한팀으로 참여합니다.
    바나나 간식으로 꼭 챙겨 들고 갑니다.

  108. 비밀방문자 at 2010/04/27 1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09. 비밀방문자 at 2010/04/27 1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10. 비밀방문자 at 2010/04/27 1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11. 노혜나 at 2010/04/27 1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살 딸과 5살아들아이들 엄마입니다~]
    돌바나나는 사실 아이들 아빠가 제일 좋아해요~ 세일하는 다른 바나나 샀다가는 "난 돌바나나 아님 안 먹어.좀 비싸도 그냥 돌로 사"하네요... 아이들도 입맛만 높아져선 맛없는 건 단박에 안답니다...ㅋㅋ

    키자니아 넘 가고 싶어 항상 군침만 흘리고 있었는데 사촌동생이 간다는 말에 또 부러워하고... 이렇게 이벤트를 해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못가본 친구들이 많이 가면 좋겠어요~^^ 꼭 뽑아주세요~ 간절히 간절히 기다리고 있을께요~^^

    큰딸의 꿈은 모델겸 디자이너랍니다~ 키가 커야할텐데 걱정이예요~ 돌 바나나 먹고 키가 많이 컸으면 좋겠어요~ 둘째아들은 꿈이 파워레인져랍니다...ㅋㅋ 아들도 돌바나나먹고 힘이 세져서 파워레인져가 되길 바래요~^^

  112. 비밀방문자 at 2010/04/27 1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13. 비밀방문자 at 2010/04/27 1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14. 사랑더하기 at 2010/04/27 1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아들 장래희망은 수시로 바뀌어요^^
    왜 아이들이 다 들 그렇찮아요 ㅎㅎ
    어느날 물어 보면 의사 였다, 다음에 물어 보면 변호사,
    프로야구 선수, 국가대표 축구선수 등등.. 그때 그때 달라효~~
    아직 7살이니 장래희망을 스스로 확고히 정할 나이는 아니니깐 개의치 않구요~
    지금 처럼만 건강하고 씩씩하게 무탈히 자라며
    점점 커가면서 자신의 소중한 꿈과 희망을 확고히 정하고
    그 목표를 향해서 열과 성을 다하여
    희망을 향해 묵묵히 전진해 나갔으면 하는 부모의 바람입니다^^
    아들~~ 엄마.아빠가 항상 너의 팬이 되어줄께..
    엄마.아빠는 네가 성공한 사람이 되기 보다는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자라주길 진심으로 바란단다! 아들~ 퐈이팅!!!

  115. 비밀방문자 at 2010/04/27 1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16. 비밀방문자 at 2010/04/27 1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17. 코코몽코딱지 at 2010/04/27 1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10살 4살 두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오늘도 아침으로 바나나를 먹고 등교한 아이가

    키자니아에 꼭 가보고 싶어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체험할수 있는 이벤트를한다니

    마침 너무 반갑네요.

    저희 아이랑 저 한팀으로 신청해봅니다

    꼭 뽑아주셔서 돌코리아와 키자니아에서

    좋은 추억거리가 되길 바래봅니다.

    감사합니다.-- 글솜씨가 없어서

    돌아저씨글 좀 커닝했습니다.

  118. 비밀방문자 at 2010/04/27 1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19. 비밀방문자 at 2010/04/27 1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20. 비밀방문자 at 2010/04/27 1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21. 신은미 at 2010/04/27 1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살,7살 두딸의 엄마이자 직장맘입니다.
    여러매체를 통해 카자니아에 대해 많이 들었어요..
    아이들이 체험을 하면 참 좋겠구나하구요..
    지금 한창 아이들이 커서 뭐가 되면 좋을까 생각하는 시기이며 많이 바뀌는것 같아요..
    여러 체험들을 통해서 그꿈을 찾고 거기에 맞게 그꿈을 이루어 가면 좋겠네요..
    우리두딸 꼭 체험해보고 싶네요..

  122. 비밀방문자 at 2010/04/27 1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23. 권정은 at 2010/04/27 1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8살인 제 조카는 작년에 하와이에 있는 Dole 농장에 다녀온 후 마트에서 Dole 로고만 보면 그때 일을 떠올리며 신나 합니다. 아이들은 한 번 깊은 인상을 받은 일에는 매번 똑같이 크게 반응하는 것 같습니다...
    장래 희망은 비행기 조종사구요..
    기특하게도 걸음이 느린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다 탑승하실 때까지 절대 이륙하지 않겠답니다ㅋㅋㅋ...
    아이들은 많은 경험을 하면서 사고가 넓어지고 깊어지나 봅니다.
    아이답게 호기심도 많고 감격도 잘하는 조카와 신나는 모험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124. 비밀방문자 at 2010/04/27 1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25. 김미숙 at 2010/04/27 1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호... 저빌딩에 우리 미노(8살)도 올라갔었답니다.
    생각보다 무서워하지않고 3층까진 올라갔어요.
    담에 키자니아가면 더 높이 올라갈수있을꺼같아요^^;;;

    그리고 맛난 돌바나나 먹고왔는데 이런 멋진이벤트를 또^^

    울미노군은 꿈이 로봇과학자,태권도관장,경찰
    여러개랍니다. 지금도 열심히 로봇을 만들고있고 태권도 열심히 배우고있고
    키자니아가서 멋진 경찰옷입고 경찰업무도 보았답니다.~~

    그러나 키자니아가 워낙 넓다보니
    정해진 시간안에 다체험하지 못한답니다
    1번갔는데 미노군넘 좋아해서 정해지시간이 끈나서
    7개정도 체험했어요

    아직하지못한 비행기승무원,자동차정비,아이스크림만들기,피자만들기,기자단활동 등등 하러가자고 조르네요.

    그런 미노군에게 좋은 선물부탁드려요^^

  126. 비밀방문자 at 2010/04/27 1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27. **예지동휘맘 at 2010/04/27 1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돌 아저씨^^
    오늘도 아침에 바바나로 시작합니다.
    영양가 많은 바바나로 아침을 시작하노라면..
    우리 아이가 하고자 하는 일들을 할수있을거라 믿어요~
    키자니아~ 에서 우리아이들의 큰꿈을 dole빌딩에서 펼치고 싶어요~

    바바나 먹고 쑥쑥 크는 우리 아이의꿈을! dole빌딩에서 아자아자!!

  128. 김정애 at 2010/04/27 1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에 초등학교 입학을 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우리딸 커서 요리사가 되고 싶다고 하네요.
    그래서 그런지 요리에 관심이 많답니다. 저희 모녀를 꼭 뽑아주세요
    엄마이름: 김정애 딸이름: 김은빈
    연락처:010-4906-0389
    주소 인천 남동구 논현동 논현휴먼시아 숲속마을 103-901

  129. 김성진 at 2010/04/27 1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살 아들을 둔 아빠입니다.
    언젠가 키자니아에 대해 얘기 들은적이 있었는데
    이렇게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를 한다니
    마침 너무 반갑네요~^^
    미래의 장래희망~!! 아직까지는 5살이라서 이른감은 있지만. 자기가 하고 싶어하는일에 없던 일이라도
    최선을 다했으면 하는 생각이듭니다. 현재 선생님이하고 싶다고 하는데 그 희망을 이루기위해서는
    자기가 많은 노력을 해야하고 저또한 아이를 위해 노력을 해야할것 같습니다.

  130. 비밀방문자 at 2010/04/27 1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31. 김민정 at 2010/04/27 1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활동적인 5살 아들을 둔 엄마예요~
    키자니아에 꼭 가보고 싶었는데 가격이 비싸서 아직 고민하고 있던 중입니다
    좋은 기회의 이벤트를 보고 꼭 참여해보고 싶어서 이렇게 신청합니다.^^
    정말 좋은기회가 우리에게도 주어지길 바래봅니다~

  132. 비밀방문자 at 2010/04/27 1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33. 페퍼크랩 at 2010/04/27 1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9살 딸래미가 키자니아에 있는 직업상담소에서 활동적인일이 적성에 맞다고 나왔습니다. 직업체험난에 "빌딩등반가" 스티커를 떡하니 붙여오더니 돌빌딩으로 조카와 함께 달려가더군요.. 그런데 거기 계시는 수퍼바이저님 넘 힘이 빠지셨는지 울딸 3분의 1지점도 안올라갔는데 "계속 할래요?"라고 물으시더군요..ㅜㅜ
    그길로 걍 울딸 내려와 버렸습니다..좀 더 올라갔으면 좋았을텐데 ...돌 바나나를 먹고 더 힘을 내야 할 듯 싶습니다..^^등반을 마치고 주시는 돌바나나가 얼마나 맛나던지 제가 딸아이 안볼때 한입 베어 물어봤네요..
    키자니아에서 저희딸은 또 다른 장래희망을 하나더 가지게 되었어요..라디오DJ가 되고 싶다네요..
    그이후 키자니아를 재방문했을때 돌빌딩에 재도전해보려했는데 어찌나 인기가 많은지 40분을 넘게 기다리라더군요..그래서 체험을 못했어요..우리모녀 한번 더 체험할 수 있게 초대해 주세요~네~^^

  134. 비밀방문자 at 2010/04/27 1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35. 김민영 at 2010/04/27 1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6살이 된 딸아이입니다.

    아직 아기라고만 생각했는데, 호기심이 어찌나 많은지

    한참 궁금해하는게 많은 시기네요.

    모든지 가리지 않고 잘먹는 우리딸~

    과일은 가리는것 없이 너무너무 좋아하네요

    바나나는 달콤하고 가격도 적당하고 쥬스로도 먹을수 있어

    자주 사다놓는 과일이랍니다
    .
    집에 사다놓은 과일은 모두 먹어치워

    날마다 과일사다놓는게 일이랍니다.

    얼마전 키자니아에 대해 알게 되면서 우리아이도 한번

    데려가 봐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운동을 너무나 좋아하고 잘해서

    커서 뭐가되려나? 운동선수가 되는건 아니겠지...

    저도 궁금했는데,아직 직업에 대해 잘알지못하는 딸아이~

    요즘은 이것저것 만들고 색칠하는 미술에 푹빠져

    이담에 커서 미술가가 되겠다고 합니다.

    적극적이고 호기심이 많은 딸아이에게 말이아닌

    직접 눈으로 보고 체험할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이체험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예쁜 딸 아이에게 꿈과 희망을 갖는 기회를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름: 김민영 딸: 김세은

    연락처: 010-9902-4928

    주소: 서울시 중랑구 신내동 동성1차아파트 4동 807호

  136. 영웅맘 at 2010/04/27 1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초등학교 2학년 남자 아이 엄마 입니다
    어려서는 활동적이지 못한 엄마때문에 잘 뛰어놀지를 못하고 이제서야 뛰어놀고 있답니다.

    예전에 친구들이 나무타고 올라가는거 보면 어찌나 부러워하던지...
    그러던 아이가 이젠 혼자서 나무타고 꽤 올라가더라구요.

    원숭이도 아니면서 열심히 나무만 타고 올라가는 아이를 위해 빌딩등반 체험을 신청합니다.

    저희애 이제 나무 그만 타고 빌딩등반 할 수 있게 기회를 주세요~ ^^

  137. 비밀방문자 at 2010/04/27 1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38. 허성진 at 2010/04/27 1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7세 남아를 둔 엄마입니다.
    아이들 장래희망이야 항상 변하죠... 요즘은 화가가 되고 싶다고 하는데...
    전에는 유리창닦는 아저씨가 되고 싶다 했어요. 아직도... 미련은 못버리는듯...
    그래서 정리를 해줬죠.
    모험심 왕성한 화가가 되라고요. 뭐든... 다 할 수 있을것 같아요.ㅎㅎ

    유치원반 친구중 키자니아에 다녀온 친구가 있나봐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행사인것 같던데...
    사진중에 특히 소방관체험과 요리체험이 기억에 남네요.
    좋은 행사를 준비해주셔서 감사하구요. 당첨돼서 아이와 소중한 시간 함께 하고 싶어요.

  139. 비밀방문자 at 2010/04/27 1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40. 비밀방문자 at 2010/04/27 1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41. 비밀방문자 at 2010/04/27 14: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42. 비밀방문자 at 2010/04/27 14: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43. 비밀방문자 at 2010/04/27 1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44. 비밀방문자 at 2010/04/27 15: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45. 오혜정 at 2010/04/27 16: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울 아들은 파일럿을 꿈꾸는 10살 장난꾸러기 소년이랍니다.
    엄마를 전세계일주를 시켜준다고 늘 자랑스럽게 말하는 멋쟁이이기도 하구요
    울아들 바나나가 진짜 밥이구요 그래서 무지 튼튼하답니다.^^
    젤 좋아하는 간식은 얼린 바나나를 우유넣고 쌔엥~~~~하고 갈아만든 바나나쉐이크예요ㅎㅎ
    그래서 절대 우리집 냉동실에 빠지지 않는건 바나나예요 냉동실엔 바나나 봉지가 한가득이랍니다.ㅋ

  146. 비밀방문자 at 2010/04/27 16: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47. 비밀방문자 at 2010/04/27 16: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48. 비밀방문자 at 2010/04/27 16: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49. 최은경 at 2010/04/27 16: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8살 된 저희 아들은 소방관,의사를 거쳐 기장이라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언제부턴가 멋진 기장이 되어 엄마 아빠 태워 줄 거라고 하는데... 바라던 꿈들이 몇 개월에 한 번씩 바뀌더니 이 꿈만큼은 2년정도 바뀌지 않고 있네요. 기장이 얼마나 멋진 일이고 좋아할 수 있는 일인지 체험시켜 주고 싶구요, 또 담력도 필요할 것 같아 이번 체험이 큰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이 되네요. 그리고 다른 수많은 직업들도 체험해 보고 세상의 많은 직업들에 대해 잘 알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이번 기회를 계기로 기장이 되고 싶다는 꿈을 굳힌다면 돌 바나나 먹고 튼튼하게 자랄 수 있도록 저희도 응원해 주고 싶네요.

  150. 비밀방문자 at 2010/04/27 16: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51. 이소영 at 2010/04/27 16: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9살 6살 남매를 둔 엄마에요..

    9살 큰 딸이 심한 독감에 걸려 고생중이네요..키즈니아에 너무 가보고 싶어해요.
    입맛이 없어서 가장 좋아하는 돌 바나나 먹고 약 먹고 끙끙않는 모습이 너무
    안쓰러워요..

    아이가 빨리 나을 수 있도록 모두 기도해주심 좋겠어요..빨리 건강해져서 같이
    놀러다니고 싶어요~

  152. 비밀방문자 at 2010/04/27 17: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53. 비밀방문자 at 2010/04/27 17: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54. 비밀방문자 at 2010/04/27 17: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55. 비밀방문자 at 2010/04/27 17: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56. 박성현 at 2010/04/27 17: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8살,7살 딸기엄마입니다.
    메일을 보는순간 이건뭐지~~~~우리 아이들한테 좋은 추억이 될것같다는
    생각이 순간 머릿속을 스치구 지나갑니다.
    직장맘이라 아이들에게 미안함이 넘 많은데
    이번기회에 좋은추억을 하나 아이들 머리 속에 새겨주고 싶어요
    꼭 ,,,,,,기회을 함 주심 안될까요?

  157. 윤정원 at 2010/04/27 17: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을 먹기 싫어하는 딸아이를 위해 매일 돌바나나와 우유를 갈아 먹입니다.

    아침에 당분이 많은 바나나가 두뇌회전에 좋다잖아요..다른 바나나보다 맛도좋아 돌바나나만을 찾아다닙니

    다..

    디자이너가 꿈인 우리딸아이가 과연 바나나먹고 힘이세졌는지 한번 시험해보고 싶네요^.^

    기회가 주어진다면 꼭 한번 방문해보고 싶습니다..꼭 뽑아주십시요~~

  158. 비밀방문자 at 2010/04/27 17: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59. 전진희 at 2010/04/27 17: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등학교5학년 딸아이와 함께체험하고싶습니다
    주말부부라 같이있지 못해서체험을통해서 아이와 함께시간을 보내고싶습니다
    예원엄마

  160. 전진희 at 2010/04/27 17: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학년아이와 체험하고싶습니다
    주말부부라아이와 보낼시간이 적어서함께보내고싶습니다

  161. 비밀방문자 at 2010/04/27 1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62. 고은영 at 2010/04/27 1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7살된 우리 딸아이...
    장례희망은 요즘 멋내기에 한참 빠져있어서인지 메이크업아티스트가 되고싶다고 합니다. ㅋㅋ
    바나나먹고 건강해지고 똑똑한 아이로 자라서 우리 아이가 하고싶은일 하게 하고싶네요.
    Dole 빌딩 우리아이 거뜬히 올라갈수 있을거 같네요~~
    우리 아이에게 좋은 경험 하게 해주세용.... 아자아자 돌화이팅~~~

  163. 비밀방문자 at 2010/04/27 1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64. 비밀방문자 at 2010/04/27 1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65. 비밀방문자 at 2010/04/27 2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66. 정유진 at 2010/04/27 2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이름 정유진
    엄마 이름 이윤정
    019-370-4969

    돌아저씨~
    분당초 1학년 정유진입니다.
    요즘 피아노 치는거에 빠져서 유진이의 꿈은 피아노학원 선생님입니다.
    매일 만나는 피아노 선생님이 지금 유진이의 눈엔 최고지요.

    키자니아에서 아주 많은 직업 다양한 체험을 해보면
    유진이가 꿈을 크게 가질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꺼 같아요

    8살 딸아이가 저에게 물어봅니다 .
    엄마는 엄마 되는거 말고 꿈이 뭐였냐고.
    서른 중반의 나이에 접어든 저또한 경험해보고 싶네요.

    딸아이와 좋은 경험 해볼수 있는 기회 주실꺼죠??돌아저씨!!!!!!!!!!!!!!!!!!!!!!

  167. 비밀방문자 at 2010/04/27 2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68. 성우화 at 2010/04/27 2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는 초등3 초등1학년 두자녀를 키우고 있는 아빠입니다.

    예전부터 키자니아에 대해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고

    꼭한번 참여하고 싶었는데

    이렇게 이벤트가 있네요..

    아들과 저 이렇게 한팀이 되서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

    이번기회에 아이에게 많은 경험을 시켜주고 싶은 마음 간절하네요

    꼭 뽑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수고 하세요...

  169. 비밀방문자 at 2010/04/27 2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70. 비밀방문자 at 2010/04/27 2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71. 비밀방문자 at 2010/04/27 2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72. 비밀방문자 at 2010/04/27 2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73. 비밀방문자 at 2010/04/27 2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74. 비밀방문자 at 2010/04/27 2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75. 남윤주 at 2010/04/27 2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등학교 3학년인 아들 재영이의 엄마입니다.
    돌 바나나, 파인애플, 키위는 우리 아들의 단골 간식거리죠.
    우유500cc에 이오 요쿠르트를 넣고 돌바나나 1개를 넣어 블렌더에 갈면 맛이 기가막힙니다.
    파인애플은 샐러드 드레싱에 갈아얹고, 키위는 반을 갈라 속을 spoon으로 파먹으면 상큼함이 최고입니다.

    이렇듯, 바나나 먹고 힘차게 쑥쑥 크는 우리 아이, 재영이의 커서 장래 희망은 로봇박사예요.
    세계를 구할 로봇을 만들거래요.^^
    지구환경에 관한 걱정도 많이 하는 아이인데 정말 지구를 구할지 모른답니다.푸하하^^
    키자니아..당첨되서 갈수 있다면 아이가 정말 좋아할거예요.
    멋진 엄마와 멋진 꿈을 가진 아들 꼭 뽑아주셔서 우리 모자에게 잊지 못할 또 한번의 추억 만들어 주세요^^

  176. queens67 at 2010/04/27 2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살아들을 둔 엄마입니다.카자니아등반체험을 하려고 알아보니 입장료가 장난이 아니네요.꼭 가고싶은데
    당첨되면 정말 좋겠어요'참고로 바나나는 하루에 두개씩 꼭 먹는 아들에게 좋은선물이 되었으면 합니다'^^

  177. 최은희 at 2010/04/27 2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살 딸아이를 키우고 있는 주부입니다.
    결혼하고 불임을 진단받고 힘들어하던 저희 부부는 입양을 통해 지금의 딸을 만났습니다.
    그렇게 가족이 된지 3년이 넘었네요..
    돌코리아 바나나를 너무 좋아하는 저희 딸은 스튜어디스가 되고 싶다고 하네요^^
    승무원처럼 키크고 예쁜 언니가 되어서 비행기 매일 타고 싶다구요^^
    이런 저희 딸과 키자니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면 너무 행복할 것 같습니다^^
    물론 돌코리아 과일이라도 좋구요~~
    돌코리아와 함께 쑥쑥 성장하는 저희 딸에게 뜻깊은 선물 주셨으면 하는 바램으로 신청합니다.
    감사합니다^^

  178. 비밀방문자 at 2010/04/27 2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79. 채워니랑 채혀니랑 at 2010/04/27 2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참 호기심이 많은 5살 채원군과 저 엄마신청합니다
    요즘 아빠가 하는일..할아버지는 농부,삼촌은 요리사..직업에 대한 질문을 많이 하는 천진난만하면서도
    개구쟁이 채원군입니다
    나중에 요리사가 되는것이 꿈이라고 하는 채원군에게 좋은경험 해주고자 신청합니다

  180. 비밀방문자 at 2010/04/27 2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81. 슝슝유민 at 2010/04/27 2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돌바나나를 넘넘 사랑하는 일곱살 유민이랍니다.

    키자니아는 최고의 직업체험파크라 넘넘 가보고싶은곳 리스트에 있는곳이랍니다.

    아이와 함께 여행 공연 뮤지컬등 다양한 체험을 너무도 사랑하는 슝슝유민..

    블로그에도 아이와함께여러곳을 다니며 리뷰를한답니다

    http://blog.naver.com/aje0909.do 슝슝유민입니다..^^

    일전에 부천에 사는친구가 키자니아에 가자고 했다가 제가 시간이 안맞아 가지못했어요.

    얼마나 아쉽고 후회가 되던지 다녀온 친구가 자랑을 얼마나 하던지 부럽더군요.

    그리고 키자니아에 돌바나나빌딩 등반 너무해보고싶네요

    유민이의 장래희망은 비보이하는의사쌤이랍니다.

    참 재미있지요..바나나를 너무도 좋아하는 원숭이띠 유민군...

    돌바나나를 사랑해서 제블로그에 보면 유민이의 바나나사랑이 철철 ~

    좋은 이벤트 기회를 통해 유민이가 그토록 좋아라하던 돌바나나

    키자니아에 가서 돌바나나빌딩등반도 하고 맛난 돌바나나에 대해

    좀더 많은정보와 이야깃거리 추억을 만들고싶네요...

    기회를 주신다면 아이와함께멋진 돌코리아의빌딩등반 원숭이띠의 면모를 확실히 보여드릴께요^^

  182. 쉬엄쉬엄 at 2010/04/27 2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큰딸아이의 꿈은 독특합니다.
    보통 의사~ 선생님 을 말하는 대부분의 아이들과 달리....
    간호사, 부회장을 말하거든요.
    그래서 왜 그러냐고 물어보면 대표를 하는 사람을 옆에서 도와주고 싶은 의미라고 합니다.
    어른으로서 살짝 부끄러운 마음도 드네요 ^^
    키자니아도 가보고 싶고 Dole 제품도 먹어보고 싶어서 신청합니다~

  183. 최종연 at 2010/04/28 0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갑습니다..
    저는 이제 돌 지난 공주 엄마에요..
    딸이 백일전부터 변비가 심해서 고생이 많이 했어요.
    과일을 먹을수 있게되는 개월부터는 수시로 바나나를 먹였더니
    지금은 변비 안녕.....이네요...
    음악을 들으면 몸을 흔드는 울 딸...
    노래가 나오면... 뭐라고 중얼중얼 따라하는 울딸..
    왠지 가수가 될것 같지 않나요? ㅎ
    팔불출 엄마에요..
    울딸은 아마 가수가 될것 같아요....
    키자니아에 가긴 넘 어린 나이라서... 좋아하는 바나나라도 당첨되면
    원없이 먹을수 있을것 같네요..ㅎ

    바나나...아자아자..

  184. 박우숙 at 2010/04/28 0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운 한가지를 접하면 그날부터 그 한가지가 생활이 되어 버리는 우리아들.
    5살에 어린이집에 다니기 시작하면서는 버스 운전기사가 되는게 꿈이래요~
    아침마다 버스 운전하시는 기사아저씨가 너무 멋져보이나봐요. 집에서는 빨랫대를 가지고
    버스놀이를 했답니다.
    최근에 엄마가 이가 아파 치과에 가게 되었어요. 내려가는 의자, 앞에 있는 TV..
    모든게 신기하기만 한 울아들.. 그날부터 치과의사가 되겠다고 합니다.
    날마다 저랑 아빠를 눕혀놓고 의사놀이를 하는 통에 힘들기도 하답니다. ㅋ
    아직 새로운것을 많이 접할수 있는 우리 아이
    꿈을 갖기엔 아직 이르네요..
    많은 것을 접할수 있는 키자니아에 꼭 가보고 싶답니다.
    바나나도 많이 먹을께요^^

  185. 김밥엄마 at 2010/04/28 0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딸의 첫번째 꿈은 돌고래였습니다.
    그 후에 간호사도 됐다가, 선생님도 됐다가, 화가도 됐다가
    작년부터는 오로지 연예인이 꿈이라고 합니다.
    물론 연예인도 좋지만... 아직은 더 많은 꿈을 꾸어야 할 때라 생각하기에
    Dole아저씨와 함께 키자니아 체험하고 싶습니다.
    불러주시리라 믿고 기다릴게요.

  186. 비밀방문자 at 2010/04/28 0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87. 비밀방문자 at 2010/04/28 0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88. 비밀방문자 at 2010/04/28 0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89. 비밀방문자 at 2010/04/28 0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90. 비밀방문자 at 2010/04/28 0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91. 이선영 at 2010/04/28 07: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는 13살 딸 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저희 아이는 6학년 여자 아이인데, 고학년이 되면서 아이와 가질 시간도 적어지고 해서
    오랜만에 아이와 함께 좋은 추억 만들고 싶습니다
    아이가 고학년이 되면서 운동할수시간도 없고
    중학생이 되기전에 정말 좋은 추억 만들어 주세요
    엄마이름 이선영 아이이름 김나윤
    연락처는 017 504 1701
    주소는 대구시 달서구 두류1동 1207-71번지 입니다

  192. 불끄는 소방관 at 2010/04/28 08: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살 딸을 둔 아빠입니다.
    언젠가 키자니아에 대해 얘기 들은적이 있었는데
    이렇게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를 한다니
    마침 너무 반갑네요~^^
    미래의 장래희망~!! 아직까지는 4살이라서 이른감은 있지만. 자기가 하고 싶어하는일에 없던 일이라도
    최선을 다했으면 하는 생각이듭니다. 현재 선생님이하고 싶다고 하는데 그 희망을 이루기위해서는
    자기가 많은 노력을 해야하고 저또한 아이를 위해 노력을 해야할것 같습니다.

  193. 서희선 at 2010/04/28 0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고싶은것도 보고싶은것도 먹고싶은것도 많은 7살 우리공주님
    딱히 학원을 보내면서 영어를 한것도 아닌데..영어를 좋아하니깐 잘하는건 뒤따라오더라구요.
    그러다보니 영어에대한 자신감도 생기고 그래서 그런지 자기는 영어선생님이 되고싶다는 우리공주님
    요즘엔 바이올린을 배우기시작했는데 영어선생님하며 바이올린연주가도 되고싶대요.
    이렇게 좋아하고 잘할때 옆에서 든든한 지원군이 되지못해 미안한마음이 가득이네요.
    어제도 회사끝나고 집에가니 10시
    한참 사랑받고 관심받을나이에 어쩔수없는상황에있다보니 마음이 더 아프네요.
    이런제맘을 모두 담아 아이와 즐거운추억 즐거운선물을 하고싶어 이렇게 신청해봅니다.
    좋은소식 기다릴게요. 돌아저씨~화이팅!

  194. 비밀방문자 at 2010/04/28 1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95. 최은선 at 2010/04/28 1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7살, 5살 개구쟁이 두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개구쟁이 이지만 항상 밝고 건강한 아들에게 체험 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싶어 신청합니다.
    키자니아~ 정말 가고싶은 곳이었는데 이렇게 좋은 이벤트가 있어 반가운 마음에 신청해요.
    아들이랑 한팀이되어 좋은 체험 해보고 싶어요.
    큰 아들의 꿈은 경찰이 되는 것이지요.
    경찰이되어 엄마도 지켜주고 어려운 사람도 도와주기 위해 열심히 태권도도 배우고 있어요.
    경찰이 되고 싶어 하는 아들에게 이번 체험은 도전과 용기를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인 것 같네요.
    우리 모자가 행복한 시간 만들 수 있도록 꼭~ 뽑아주세요.
    감사합니다.^^*

  196. 비밀방문자 at 2010/04/28 1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97. 함희정 at 2010/04/28 1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9살.7살 두아이의 엄마입니다..큰아이는 초등학교2학년인데요.요즘 그림그리기에 빠져있어서.화가가 꿈이래요.둘째는 수영장에 다니는데요..수영열심히 해서 멋진 사람이 되고 싶대요..돌바나나 먹고,우리 아이들 건강하게 자라주었음하는 마음이예요

  198. 비밀방문자 at 2010/04/28 1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99. 이민정 at 2010/04/28 1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초등학생이 된 우리딸을 위해 신청합니다. 바나나 먹고 쑥쑥 크는 아이의 꿈은 다그치는것 같아 항상 물어보진 않았어도. 아이가 항상 말하는것을 들어보면 코니탤벗같은 엄마를 치료해 주는 목소리를 가진 아이 얘기를 많이 하더라구요. 마음이 참 선하다는 생각을 많이 가져요. 엄마를 사랑하는 마음도 갖고 있는것 같구요. 아이가 커서 무엇을 하고 싶다는 정확한 생각보단 지금의 아이는 이런 생각을 가지면서 꿈을 쫓아 가는것 같네요. 미래에 다른사람들은 많이 도와줄수 있는게 이아이의 꿈이 아닐까 생각이 되네요. 바나나를 나누어 주며 봉사하는 아이의 손길이 상상이 되네요.. 가끔 그림을 그리는데 항상 뭔가 줄려고 하는것이 그림에 나타나 있어요.. 저희 아이와 꿈을 위한 도전을 돌코리아의 이벤트에서 맘껏 펼쳐 보고 싶어요 목표를 향해 열심히 올라가는 모습을 보면서 아이의 꿈이 채워져 갈테니까요 ..

  200. 비밀방문자 at 2010/04/28 1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1. 비밀방문자 at 2010/04/28 1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2. 이윤진 at 2010/04/28 1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체활동능력이 우수하고 노래하고 율동하고 남들 앞에 나서는 것을 좋아하는 것을 보면
    연예인 기질이 다분한 것 같아요.
    사실 연예인은 엄마인 제가 보기엔 별로지만
    만약 아이가 재능을 보이고 하고 싶어한다면 밀어줘야죠~~
    미래의 아이돌~~ 미리 싸인받아두세요. ㅎㅎ

  203. 비밀방문자 at 2010/04/28 1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4. 비밀방문자 at 2010/04/28 1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5. 권헌옥 at 2010/04/28 1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살 남자아이 4살 여자아이가 저의 자식새끼들이랍니다... 아직 어려 등반에 참여할 수는 없겠지만...

    바나나먹고 쑥쑥 크는 우리 아이들... 아직 꿈이 뭔지... 알 나이는 아니지만... 키자니아에서 하나 하나

    체험하고 배워가면서... 꿈을 꿀 수 있게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신청해봅니다.

  206. 비밀방문자 at 2010/04/28 1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7. 하다영 at 2010/04/28 1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딸의 장래 희망은 그냥 공주도 아닌 핑크 공주나 모델이 되는 거래요^^
    공주는 아무래도 좀 힘들겠지만 모델은 지금 상태에서 키만 계속 커주면 될 것도 같아요~
    그리고 키자니아에서 패션쇼 모델이랑, 의사, 간호사 체험하는 게 희망사항이랍니다.

    돌 바나나 울 두딸 너무 잘 먹고 있어요~
    6살 첫째도 잘 먹지만 14개월 둘째는 매일 하루에 2개는 가뿐하게 먹어준답니다.
    그리고 그와 더불어 우리집 개미들도 돌 바나나 좋은 건 알아가지고
    껍질만 나오면 음식물 쓰레기 봉지로 긴 줄을 만들어서 먹어요~
    얘네들이 맛있는 건 기가막히게 아는 똑똑한 개미들이라서 맛없는 바나나는 안 먹고 돌 바나나는 꼭 줄을 서서 먹네요~
    그래서 우리 집은 돌 바나나만 먹어요^^

    돌 바나나 애호가인 울 집이니까 꼬옥 뽑아주실거죠^^

  208. 비밀방문자 at 2010/04/28 1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9. 김미은 at 2010/04/28 1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래희망이 과학자인 저희 아들은 매사 호기심이 넘친답니다.
    키자니아에 가서 다양한 체험을 통해 자신의 장래희망을 더 확고히 자리매김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해주고 싶습니다.

  210. 바나나사랑 at 2010/04/28 1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은 무엇이든 될 수 있고, 무엇이든 이룰 수 있습니다.
    7살 아들은 자동차를 너무도 좋아합니다.
    유치원 친구들도 완이는 자동차 밖에 모른다며 저에게 말하곤 한답니다.
    하루에도 자동차 그림을 10개 이상씩 그리니 아이의 자동차 사랑은 대단합니다.
    아이가 처음으로 좋아하는 자동차는 쓰래기차 였습니다.
    아침 6시가 되면 어김없이 나타나는 청소차
    청소차가 울집앞 쓰레기를 치울땐 특유의 '위잉 위잉~' 소리를 내곤 합니다.
    그럼 울아들은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창문을 열고 한참을 보곤 했습니다.
    아이의 첫번째 꿈은 환경미화원이 되는 것이었습니다.
    청소차를 몰고 다니는 아저씨가 너무도 멋져 보이는 아들
    청소차 쓱싹이에 매달려 울동넬 깨끗하게 치워주는 아저씨가 아이의 눈엔 최고로 보였답니다.
    그런데 유치원 친구들이 "난 청소하는 환경미화원이 될꺼야"라고 말한 아들에게 "더러워~"라고 말해 아이는 며칠을 원에 가기 싫다며 울었던 일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유치원 친구들에게 환경미화원 아저씨가 없으면 우리동네가 어떻게 되는지 설명을 해줬답니다.
    그후 아이는 소방관 아저씨가 되겠다고 했습니다.
    유치원 같은반 친구 아버지가 소방관 이신데 소방훈련때 직접 오셔서 아이들에게 설명을 해주시는 것에 홀딱 반해 한동안 소방관이 꿈이었답니다.
    그 꿈을 접은것은 뉴스에서 나온 소방관 아저씨의 죽음으로 아이는 또 꿈이 변했습니다.
    암튼 아이는 자동차와 관련된 구급차아저씨,덤프트럭기사,버스기사등등 다양한 자동차 운전자를 꿈으로 생각했었습니다.
    이런 아이를 보면서 책도 자동차 책만을 고집하고 그림도 자동차만 그리고 놀이도 자동차 장난감을 가지고 놀던 아들을 보면서
    혹시 아들이 문제가 있는것은 아닌지 걱정을 했습니다.
    문화센터 미술수업을 듣고 있는데 하루는 선생님께서 "완이는 자동차를 좋아하니 나중에 크면 자동차 디자이너가 되면 정말 좋겠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후로 아이는 자동차디자이너가 되겠다고 더욱 열심히 자동차에 몰입하고 더욱 세밀하게 자동차를 그리고 있습니다.
    7살아이.. 울 완이는 수시로 장래희망이 변하고 있습니다.
    아이는 요즘 의사선생님이 되고 싶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아이에게 그럼 슈바이처 박사처럼 훌륭한 의사 선생님이 되라고 말해줬습니다.
    아이는 요즘 위인전 슈바이처 박사를 매일 한두번씩 일고 있습니다. 아이의 꿈은 내일이면 또 변하겠죠 ㅎ ㅎ
    전 딱히 아이가 되었으면 하는것은 없습니다.
    아이가 원하는 것을 하면서 그일에 만족하고 최선을 다하는 그러면서 행복해하는 일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솔직히 왜 아이에게 욕심이 없을까만은 아이는 엄마의 뜻대로 커주지 않는다는 것을 절보며 너무도 절실히 느끼고 ㅎ ㅎ 살기 때문에
    아이가 행복하게 그리고 건강한 마음으로 자신의 삶에 당당한 사람으로 자라주길 바랄뿐입니다.

  211. 바나나사랑 at 2010/04/28 14: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은 무엇이든 될 수 있고, 무엇이든 이룰 수 있습니다.
    7살 아들은 자동차를 너무도 좋아합니다.
    유치원 친구들도 완이는 자동차 밖에 모른다며 저에게 말하곤 한답니다.
    하루에도 자동차 그림을 10개 이상씩 그리니 아이의 자동차 사랑은 대단합니다.
    아이가 처음으로 좋아하는 자동차는 쓰래기차 였습니다.
    아침 6시가 되면 어김없이 나타나는 청소차
    청소차가 울집앞 쓰레기를 치울땐 특유의 '위잉 위잉~' 소리를 내곤 합니다.
    그럼 울아들은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창문을 열고 한참을 보곤 했습니다.
    아이의 첫번째 꿈은 환경미화원이 되는 것이었습니다.
    청소차를 몰고 다니는 아저씨가 너무도 멋져 보이는 아들
    청소차 쓱싹이에 매달려 울동넬 깨끗하게 치워주는 아저씨가 아이의 눈엔 최고로 보였답니다.
    그런데 유치원 친구들이 "난 청소하는 환경미화원이 될꺼야"라고 말한 아들에게 "더러워~"라고 말해 아이는 며칠을 원에 가기 싫다며 울었던 일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유치원 친구들에게 환경미화원 아저씨가 없으면 우리동네가 어떻게 되는지 설명을 해줬답니다.
    그후 아이는 소방관 아저씨가 되겠다고 했습니다.
    유치원 같은반 친구 아버지가 소방관 이신데 소방훈련때 직접 오셔서 아이들에게 설명을 해주시는 것에 홀딱 반해 한동안 소방관이 꿈이었답니다.
    그 꿈을 접은것은 뉴스에서 나온 소방관 아저씨의 죽음으로 아이는 또 꿈이 변했습니다.
    암튼 아이는 자동차와 관련된 구급차아저씨,덤프트럭기사,버스기사등등 다양한 자동차 운전자를 꿈으로 생각했었습니다.
    이런 아이를 보면서 책도 자동차 책만을 고집하고 그림도 자동차만 그리고 놀이도 자동차 장난감을 가지고 놀던 아들을 보면서
    혹시 아들이 문제가 있는것은 아닌지 걱정을 했습니다.
    문화센터 미술수업을 듣고 있는데 하루는 선생님께서 "완이는 자동차를 좋아하니 나중에 크면 자동차 디자이너가 되면 정말 좋겠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후로 아이는 자동차디자이너가 되겠다고 더욱 열심히 자동차에 몰입하고 더욱 세밀하게 자동차를 그리고 있습니다.
    7살아이.. 울 완이는 수시로 장래희망이 변하고 있습니다.
    아이는 요즘 의사선생님이 되고 싶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아이에게 그럼 슈바이처 박사처럼 훌륭한 의사 선생님이 되라고 말해줬습니다.
    아이는 요즘 위인전 슈바이처 박사를 매일 한두번씩 일고 있습니다. 아이의 꿈은 내일이면 또 변하겠죠 ㅎ ㅎ
    전 딱히 아이가 되었으면 하는것은 없습니다.
    아이가 원하는 것을 하면서 그일에 만족하고 최선을 다하는 그러면서 행복해하는 일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솔직히 왜 아이에게 욕심이 없을까만은 아이는 엄마의 뜻대로 커주지 않는다는 것을 절보며 너무도 절실히 느끼고 ㅎ ㅎ 살기 때문에
    아이가 행복하게 그리고 건강한 마음으로 자신의 삶에 당당한 사람으로 자라주길 바랄뿐입니다.
    아이에게 많은 직업 체험을 통해 미래에 대한 넓은 꿈을 키워주고 싶어 신청합니다.

  212. 배진숙 at 2010/04/28 15: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아이 장래희망은 어려운 사람 돕는 소방관아저씨래요.
    제가 자주 물어보는데 처음엔 경찰관이었다가 소방관으로 바뀌었는데
    요즘엔 다시 경찰소방관 아저씨라고 정의로운 아아가 될 꺼 같아요.

  213. 비밀방문자 at 2010/04/28 15: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14. 비밀방문자 at 2010/04/28 15: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15. 최진호 at 2010/04/28 16: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 아들을 둔 가장입니다
    첫째는 컴퓨터 프로그래머 둘째는 축구선수가 꿈이네요
    좋은 경험이 되면 좋겟네요

  216. 비밀방문자 at 2010/04/28 2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17. 비밀방문자 at 2010/04/28 2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18. 비밀방문자 at 2010/04/28 2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19. 양은하 at 2010/04/29 0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딸냄~6살이랍니다.
    작년 3m정도 높이 암벽을 보더니 아무생각없이 척척..오르더군요..ㅎ
    평소 바나나는 마트에서 척척...카트에 담고
    유치원에서 오면 바나나 입에물고 어떤 일이 있었는지 오물오물 얘기해 주는 딸냄.
    키자니아를 최근에 알고 함 가보면 좋겠다..했는데
    이런 기회 꼭 오겠죠~^^*

  220. 지니맘 at 2010/04/29 0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11살 딸내미, 7살 아들을 키우고 있는데요.

    우선 큰아이는 위인전 중에서 이태영박사를 다룬 위인전을 아주 즐겨읽더니만
    자신은 변호사가 되고 싶다고 하네요. 그래서 변호사가 되려면 한자를 많이 알아야 하니 검정시험을 보자고 하니
    영어로 하는 국제변호사로 바꾸더라구요. ㅎㅎ 꿈은 소중한 것이니 열심히 해보라고 했어요.

    둘째는 요즘 몸에 관련된 책을 즐겨봅니다.
    3D로 나온 인체관련책인데요. 그거 보면서 내분비계가 어쩌구, 신경계가 어쩌구 하면서
    제가 머리아프다고 하면 신경계의 뉴런이 아프다는 아주 아주 어려운 말을 사용한답니다. ㅎㅎ
    그래서 어머나 우리 택이는 의사되면 좋겠다라고 했더니만 이제는 꿈이 의사라고 하네요.
    처음엔 간호사였거든요. ㅎㅎ 남자간호사 나쁘진 않지만 이왕이면 의사로 바꾸는 것이 좋겠다 싶었는데,
    책을 보니 아이의 꿈이 형성되었답니다.

    우리 아이들 바나나 참 좋아해요. 많이 사서 냉동실에 얼려두었다가 아이스크림도 만들고, 바나나우유도 만들어서 주면 정말 정말 잘 먹는답니다.
    키자니아의 빌딩체험도 너무 궁금하답니다.

  221. 이수진 at 2010/04/29 1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이벤트 감사드려요...
    또래 보다는 조금 큰 주완이랍니다...
    5살이라서 아직은 장래희망이 팽이돌리는 사람이랍니다...ㅋㅋ
    키자니아에서 좋은 경험해서 장래희망이 바꿨으면 하는 맘이예여...
    좋은 기회 주시면 넘 좋을꺼 같아요...^^ 기대해 봅니다...^^

  222. frillia at 2010/04/29 14: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겐 너무도 소중한 사랑하는 아이가 다른 무엇보다도 긍정적인 마인드로 활기차게 생활해서 밝고 건강하게 자랐으면 하는 것이 가장 큰 소망입니다.. 그리고 장래에 자신의 적성에 맞고 모든 열정을 쏟아부을 수 있는 일이라면 무슨 일을 하든지 부모로서 적극적으로 후원하고 응원해주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23. 비밀방문자 at 2010/04/29 14: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24. 비밀방문자 at 2010/04/29 1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25. 비밀방문자 at 2010/04/29 15: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26. 국혜옥 at 2010/04/29 15: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돌아저씨~~^^
    7살아들과 4살딸을 둔 엄마입니다.
    큰아들(7살)이 동생이 얼마전 큰수술을 했는데
    그때 괴로워하는 동생을 보며 의사가 되고 싶다고
    의사의 꿈을 끼워가고 있는중입니다.
    항상 파워레인져가 되서 정의를 위해 싸우겠다고 하지만
    이번 동생의 수술이 큰 충격이였던것 같습니다.
    의사가 되서 아파하는 사람들 고쳐주고 싶다고 하는데
    이번기회로 키자니아에 가서 좀더 자세한 체험을 해주고 싶습니다.
    아들과 저랑 한팀으로 신청해 봅니다.
    꿈을 현실로 이루는 정말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동생에 대한 사랑으로 의사가 되고 싶다고 하는
    아직은 순수한 저희 아들...^^
    색다른경험으로 여러가지 직업에대해 생각해보고
    체험할수 있는 좋은기회가 왔으면 합니다.
    눈부시도록 따뜻한 봄에 봄바람을 타고
    기쁜소식이 오길 바라겠습니다.

  227. 비밀방문자 at 2010/04/29 1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28. 비밀방문자 at 2010/04/29 18: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29. 비밀방문자 at 2010/04/29 18: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30. 바나나시스터즈 at 2010/04/30 07: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살~,7살~,3살~~ 빠나나 무쟈게 좋아하는 딸들과 키자니아 가고싶어요~
    며칠전 다녀왔는데요. 빌딩등반 점검중이더라구요.
    둘째는 키제한에 등반할수없구, 큰애만 가능한데여. 높은곳 올라가는거 무서워하는데 키자니아에 있는건 뭐든 다하겠다고 합니다.
    호두파이처럼 바나나파이도 잘 해먹는데 돌바나나도 있는지 여태 몰랐어여.
    저는 먹는것만 먹어서 항상 델몬트만 사다 먹었거든요.
    이번을 계기로 돌바나나도 먹어봐야겠는데여?
    ^^
    아차차~ 과일농장 넘 반가워 주제를 깜빡 잊을뻔했군요.^^
    우리 큰아이의 장래희망은~ 피아니스트랍니다.
    정치도 해보고 싶다고해요.
    피아노를 흥겹게 연주하는걸 무척 좋아하지요.
    헌데 며칠전 키자니아에 다녀와선 리포터도 괜찮은것 같다고 해 뜬금없이 뭔소린가했답니다.?
    라디오체험하는곳을 다녀왔는데요.
    리포터를 해보고 싶었는데 가수역할을 맡게되었다네요.
    똑소리나게 키워 리포터 시켜보고 싶어요^^~~
    요즘 세상을 사는 아이들은 참으로 좋은 세상만난것 같아요.
    키자니아 키자니아~ 넘넘 행복한곳이예요~~
    초대해주시면요.
    애둘이랑 아빠랑 다녀오고싶어요.
    인터넷을 안하는 아빠는 많이 궁금해 하시거든요.
    우리 가족 꼭 초대해주세요.
    엄마아빠 열심히 달려 달려~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 가득 심어주고 오겠습니다.
    그럼 개인정보 댓글로 슝~히힣~

  231. 신안례 at 2010/04/30 1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 1학년인 쌍둥이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저희 아이들의 장래희망은 계속 바뀌는 중입니다.
    그래도 변치 않는것은 자동차와 관련된 직업들이라는 것이랍니다..ㅎㅎㅎ
    현재 희망은 중장비 운전기사에요^^
    저희 아이들이 바나나를 좋아하는데, 특히 작은 아이가 너무 좋아합니다.
    얼마전에 응모권으로 하는 이벤트에도 여러번 응모했는데, 다 떨어져서 아이가 실망을 많이 했거든요.
    이번에 당첨되어서 신나는 키자니아 체험 꼭 해보고 싶어요 *^^*

  232. 김유리 at 2010/04/30 1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무실 동료한테 이벤트 소식 듣고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기다리고 있던 이벤트라 점심시간에 이렇게 이벤트 신청합니다. 저희 딸이랑 한팀으로 신청할께요. 엄마와 좋은 추억 만들수 있게 도와주세요. 좋은 하루 되시고요 건강하세요

  233. 한순옥 at 2010/04/30 18: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 9살이 된 딸아이입니다.
    다른 아이들은 의사, 변호사, 대통령, 화가 등등이 되겠다고 하는데
    제 딸아이는 농부가 되고 싶어합니다.
    어떤 농부가 되고 싶냐고 물었더니 과일농부아저씨가 되고 싶다고 하더군요.
    큰 과수원에 할머니, 할아버지 좋아하시는 홍시나무를 많이 심고
    엄마와 아빠가 좋아하는 사과와 자두나무를 심고
    이제 19개월이 되어가는 동생을 위해 바나나나무를 심겠답니다.
    우리나라에서 바나나 재배는 힘들다고 했더니
    자기가 동생을 위해서 키울거라고 하네요.
    매일 바나나 2개씩 꼭 챙겨먹는 동생을 위해 건강한 바나나를 키우겠답니다.

    참 생각이 예쁩니다.
    아빠는 내심 장래희망이 한의사가 되길 바라는 눈치지만
    아이는 오늘도 집안에 들어온 무당벌레를 잡아 마당으로 보내고
    텃밭에 나가 음식물쓰레기를 땅에 곱게 묻고 옵니다.
    올봄, 엄마와 아빠가 딸아이가 좋아하는 토마토를 심을 땅이 건강해지라면서요.

    처음엔 저도 다른 아이들처럼 제 아이가 의사가되고, 판사가 되고, 디자이너 되길 바랬지만.
    의사, 판사, 디자이너는 친구들이 다 할거라고.. 다들 의사, 판사, 디자이너만 되면 우리밥은 누가 해주냐고
    하더군요. 시골에서 농사짓는 할아버지와 할머니를 자랑스러워하는 딸아이가
    앞으로 건강한 우리밥상을 만들어 줄거라 믿습니다.

    누군가는 의사가 되고, 변호사가 되고 선생님이 되었을때
    제 아이가 세계에 이름을 날릴 건강한 과일농부가 되어 있을거라 믿어 의심하지 않습니다.
    그럼 그때 저와 신랑은 딸아이 과수원에 내려가 잡초도 뽑아주고 나무 가지치기도 해주고
    손으로 벌레도 잡고, 과일도 따면서 딸아이의 꿈을 키워주려고 합니다.
    제 딸아이 대견하지 않나요?
    건강한 과일농부가 되어있을 제 딸아이의 미래를 기대해주세요

  234. 김민정 at 2010/05/01 16: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살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꿈이 달걀 요리 만드는 요리사인데,,,,
    ㅋㅋㅋ 아이와 함께 키자니아에 함께 가서 다양한 직업이 있다는걸 알려 주고 싶네요
    아들과 저 함께 가면 좋을꺼 같아 신청합니다
    아들과 좋은 시간 갖을 수 있었으면 합니다

  235. 비밀방문자 at 2010/05/01 1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36. 비밀방문자 at 2010/05/01 1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37. 김민정 at 2010/05/03 0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7세인 울 아이는 미술을 참 좋아합니다.
    워낙에 그리는 것, 만드는 것을 좋아해서 패션 디자이너나 화가가 꿈이 아닌가 생각했었죠~
    하지만 울아이는 발레리나가 되고 싶다고 하네요.
    발레를 시작한지 1년이 넘었는데 한번도 빼먹지 않고 다니는 걸 보면 좋아하는 것 같아요.
    선생님도 좋으셔서 아주 열심히 잘 하고 있지요..
    전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보여주고 싶어요.
    발레 이외에도 얼마나 많은 직업이 있는지
    자신은 어떤 직업을 좋아하는지 스스로 알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아요.
    자신이 직접 체험해 돈을 벌고 쓰는 경험은 노동의 가치와 제대로 알고 생각주머니도 넓혀나갈 수 있을 것 같네요..
    등반도 좋아하는 편이라 꼭 참여하고 싶어요..
    우물안 개구리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238. 기쁨맘 at 2010/05/03 0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10살 아들은 건강이 흘러넘칩니다. 만능 스포츠맨의 기질이 다분히 보이는데요. 그래서인지 아들의 장래희망은 운동선수에요. 유치원때부터 방과후로 하는 축구팀 대표로 뽑혀서 슛돌이가 참가했던 모대회에도 참가했었죠. 아쉽게도 예선전에서 지는 바람에 슛돌이팀과 만날 기회는 없었지만 말이에용~
    지금까지처럼 건강하게 자라서 자기가 좋아하고 잘하는 일을 할 수 있기를 응원하렵니다.

  239. 비밀방문자 at 2010/05/03 1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40. 비밀방문자 at 2010/05/03 2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41. 김나영 at 2010/05/04 2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바나나를 하루에 3개 이상 먹는 울 아들은 8살 초딩 1학년이구요,
    모든 스포츠를 좋아하는데 꿈은 축구선수랍니다.
    아이들이 키자니아를 지나칠 때마다 나중에 꼭 데려가 달라고
    했지만 아직까지 경험해 보지 못했네요.
    마침 딱 이런 기회가 생기니 왠지 가볼 수 있을것 같다는 좋은 느낌..ㅎㅎ
    꼭 뽑아주실거죠? 기뻐하는 아들의 모습을 볼 수 있길 바래요~^^v

  242. 민경신 at 2010/05/04 2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맑고 밝은 우리 아이의 장래 희망은 지금까지 몇번째 바뀌고 있네요. 현재는 선생님이 되고 싶다는 아이에게 앞으로 평생을 함께 할 직업들을 미리 체험해 보고 가장 즐겁고 행복하게 할 수 있는 직업이 무엇인지 찾게 해 주고 싶네요.

  243. 비밀방문자 at 2010/05/04 2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44. 요술램프지니 at 2010/05/06 06: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9살 아들, 5살 딸을 둔 주부입니다..
    9살 아들은 운전을 좋아해서 택시 운전사와 판사가 되겠다고 합니다.
    딸은 앞치마 두르고 요리사와 춤과 노래를 하는 가수가 되겠다고 하네요..

    키자니아 가봤는데 빌딩 등반은 못해보았습니다..아들이 넘 좋아하겠는데 바나나 먹고 쑥쑥 커서 돌 빌딩 등반 체험 하고 키조도 벌고 싶습니다..9살 아들은 키도 되니 체험 할 수 있을 거예요..남자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네요..
    이번에 가서 꼭 해보고 싶습니다..
    아이들의 꿈을 쫓아 가는 모습이 귀엽기도 하고 엄마들은 5시간 동안 벌을 서고 있는 데도
    아이들이 좋다고 하니 엄마인 저도 좋더라구요..
    사악한 가격만 빼면 매일 매일 출근이라도 하고 싶네요..

    아이들의 꿈과 직업을 체험할 수 있는 테마파크 키자니아
    새로 생겨서 넘 좋아요..한 번 가면 다 체험을 못하니 여러 번 가야할 거 같네요..
    아이들이 엄마 다음에는 핸드폰 디자인도 해보고 싶고, 키조도 많이 벌고 싶고 마술도 배우고 싶고
    등등 엄마 옆에도 조잘 조잘 떠드네요..
    꿈속에서도 키자니아가 나오겠지요..
    바나나 먹고 힘내서 키자니아 돌 빌딩 등반 체험 꼭 할래요
    꼭 당첨되길 바라며 5월 어린이 달이 있으니 좋은 소식 기다릴게요

  245. 이진우 at 2010/05/06 09: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우리집 녀석은 정말 엉뚱한데요. ㅎㅎ
    그냥 재미로 읽으세요^^ 울집녀석은 이제 유치원 초년생 다섯살이네요.
    아직 직업에 대해 많이 알진 않지만 대충 몇몇의 직업은 알고 있답니다.
    그런데 녀석에게는 엉뚱하게도 되고 싶은 것이 있는데 그건 오소~랍니다.
    혹시 아시는 분이 계실지 모르지만 디즈니에서 제작한 만화중에 Special agent OSO라는
    만화영화가 있는데 그 만화 주인공이랍니다.
    왜 오소가 되고 싶냐고 물으면 오소는 친구들도 도와주고 어려운일도
    해결해주고 우주에도 갈수 있고 헬리콥터도 탈 수 있고 잠수함에도 갈수 있고..
    이유를 열가지는 댄답니다. ㅎㅎ예전엔 비행기 조정사, 우주비행사, 안킬로 사우르스, 케로로, 이젠 오소라네요.
    아마도 오소만화에서 녀석이 좋아하는 우주, 바닷속, 하늘을 모두 맹라해서 다니니
    가장 마음에 쏙 드는 모양입니다. 게다가 어려움에 처한 친구들을 도와주는 오소가
    무척이나 멋있어 보이고요. 어쨌든 우리집에선 녀석이 음식을 골고루 안먹거나
    유치원에 가기 싫다고 말할때 오소를 비유하면 당장에 해결이 될 정도로 완전 사랑하고
    되고 싶은 거네요. 그래서 자주 녀석에게 전 "오소가 되려면 이렇게 하는거야~"라고 말하죠~
    그럼 녀석은 "맞아~ 난 오소가 될꺼니까..."하며 잘 따라주네요.
    아직까지 그런것이 되고 싶은거 보니 녀석이 어리긴 어린가 봅니다. ㅎㅎ

  246. 엄마이름:윤현아 아이이름:김지우 at 2010/05/06 15: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딸은 8살입니다.
    다른아이들보다 조금 작은듯하지만....다른 어떤 아이들보다 당차구 당당합니다.
    우리지우는 선생님이 꿈입니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선생님만 고집하더군요.
    선생님이 되기위해서 공부도 열심히하고, 그림두 잘 그리려 노력하구, 종이접기두 배우고
    모든지 열심히 하는 아이입니다.
    학교숙제에서 만약 나에게 지니가 나타나서 세가지 소원을 들어준다면?
    1. 선생님이 되게 해주세요
    2. 선생님이 되어서 학생들을 잘가르칠수 있게 해주세요
    3. 선생님이 되어서 인기가 많케 해주세요.
    이러더군요...ㅋㅋㅋ 재미있지요..^^*
    우리지우에게 키자니아를 갈수 있는 행운을 주었음 좋겠어요...
    돌빌딩등반체험두 해보구, 소방관두 되어보구, 지우가 그렇게 조아하는 선생님두 되어보는 행운이
    지우에게 있길 바라며~~~~^^* 아자---

  247. 별이모 at 2010/05/06 2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는 조카 둘을 둔 미혼의 이모입니다
    첫 조카는 5살 공주님이고 이제 돌지난 둘쨰 조가는
    왕자님이랍니다

    어려서부터 말도 빠르고 넘 영특하고 말을 너어무 잘한
    첫쨰 별이는 아나운서가 되라는 말을 많이 들었답니다...
    말을 너어무 또박또박 잘해서요~~~~
    책읽는것도 좋아하고 그래서인지 정말 어휘력도 좋고 해서
    정말 아나운서가 되는것도 무리가 아니지 싶어요 ㅎㅎㅎㅎ

    그런데 별이 아빠의 딸 장래는 판사가 되는거라고 해요!!ㅎㅎ
    카자니아에서 아나운서와 판사등의 경험을 해보고 울 별이가
    어떠한 것을 더 하고 싶어하는지 흥미를 느끼는지 보고 싶습니다



    얼마저네 카자니아를 알게 되고 너어무 데려가고 싶더라구요~~~
    이런 좋은 기회에 꼭 데려가고 싶습니다....*^^*


    아직은 말도 잘 못하고 암것도 모르는 둘째 조카에게도 호기심을
    키워줄수 있는 기회가 됨 좋겠네요

  248. 별이모 at 2010/05/06 2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 김은해/ 조카: 박한별/박민기

    010-4236-3777(서울시 강서구 등촌3동 대림 아파트 104-1203)

  249. 별이모 at 2010/05/06 2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 김은해/ 조카: 박한별/박민기

    010-4236-3777(서울시 강서구 등촌3동 대림 아파트 104-1203)

  250. 별이모 at 2010/05/06 2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 김은해/ 조카: 박한별/박민기

    010-4236-3777(서울시 강서구 등촌3동 대림 아파트 104-1203)

  251. 별이모 at 2010/05/06 2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 김은해/ 조카: 박한별/박민기

    010-4236-3777(서울시 강서구 등촌3동 대림 아파트 104-1203)

  252. 비밀방문자 at 2010/05/06 2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53. 홍승희 at 2010/05/06 2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키자니아..얼핏보고 등반체험?...해외로 나가는건가?...라고 생각했었네여..^^...
    방송광고보면서 요즘 아이들은 정말 해볼것들이 많아서 좋겠다~~했는데...
    우리딸(5살)도 아빠와 함께 좋은 시간보내면 정말 좋겠네요^^
    요즘 돌쟁이 동생때문에 제대로 놀아주지도 못하고...아빠는 바쁘다는 이유로 아이와 함께 보내는 시간도 없고...저혼자 마냥 안쓰러워하고 있답니다...
    좋은 기회가 주어진다면 아빠와 좋은시간보내게 해주고 싶어요^^

    멋쟁이 돌아저씨~~~앞으로도 쭈~~욱 행복한 이벤트 열어주세요~~^^

  254. 임기원 at 2010/05/07 0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딸은 중1이고 아들은 4학년입니다.
    얼마나 바나나를 좋아하는지 3살때 1송이를 다 먹었습니다.
    물론 지금은 간식으로 심심할때마다 먹어치우지만 다른 과자들 보다 안심이 되는 이유가 속이 든든하기도 하고 한편으론 다이어트 대용으로도 좋다는 생각이 들어서지요.
    키도 반에서 제일 크고 몸도 날씬하답니다.
    아침 대용으로도 그만이예요.

  255. 최범균 at 2010/05/07 0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8살 큰아들은 경찰관이 되고싶답니다.
    그래서 밥도 잘 먹고 운동도 잘하고, 부모님 말씀도 잘듣는 착한 어린이랍니다.
    유치원때 아버지 팔베게회라고 해서 1박2일캠프에 참가했었는데요, 아빠와 게임도 하고,잠도 아빠와 단둘이 자고, 밥도 아빠랑 해먹고 친구들이랑 함께보낸 1박2일 얘기를 1년이 넘도록 합니다.
    이번에도 키자니아 등반에 초대되어 아빠랑 즐거운 시간 보내게 해주고 싶습니다.

  256. yijenie at 2010/05/07 1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 돌이네요. 돌바나나가 좋아요

  257. 비밀방문자 at 2010/05/07 1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58. 비밀방문자 at 2010/05/07 1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59. 비밀방문자 at 2010/05/07 1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60. 한지연 at 2010/05/07 1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8세 아들을 둔 맘이예요 아들이 직업에 대한 생각 특히나 모험을 좋아해서 너무너무 해보고싶어요
    키자니아 명성도 익히 들어 알고 있지만 돌바나나 너무 너무 좋아하는 악동인데 ㅋㅋ 아들에게 근사한 모험심과 행복한 체험 그리고 자신의 직업관을 심어 줄수 있는 행복한 시간 꼬옥 만들어주고 싶어집니다

  261. 안보영 at 2010/05/07 2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어린이날 함께 가고 싶었던 키자니아 이벤트를 여기서 보게 되어 참 반갑습니다.
    평소 바나나를 잘 먹는 4살 아들 동현이와 복숭아 DOLE Fruit Bowls를 좋아하는
    8살 딸 세아와 함께 가기위해 도전해 봅니다.꼭 디자이너가 되어 한국의 아름다움을
    세계에 알리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겠다 꿈꾸는 당찬 세아가 키자니아에서 직업 체험을
    하며 소망하는 그 꿈을 꼭 이룰 수 있길 기도해보니다.

    안보영 018-308-3985서울시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 한신 2차 아파트 104동 102호

  262. 현서맘 at 2010/05/07 2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바나나를 너무 좋아해서 앉은자리에서 3~4개를 거뜬히 먹어치우는 튼튼한 7살의 아들을 둔 엄마에요.
    저희 아들은 장래희망이 좀 많습니다. 과학자.야구선수.경찰.우주인등 이에요.
    아직 장래희망에 대해서 확신이 없는 어린 아들에게 키자니아는 더 큰 꿈을 가질수 있게 하는 좋은 체험이 될꺼라는 생각이 듭니다. 호기심도 많고 모험을 좋아하는 울아들에게 DOLE빌딩 등반은 너무도 흥분되는 일이될것 같습니다.
    이번에 기회가 된다면 아들에게 사랑받는 엄마가 될 꺼 같아요. 좋은 추억 만들수 있으면 좋게습니다.

  263. 권영주 at 2010/05/08 06: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초1학년 생활에 적응해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는 울 아들
    유치원때와는 다르게 활동량이 많아져 간식시간이 늘어 걱정이던차에
    바나나는 정말 고마운 친구(?)랍니다. ^^

    참....
    요즘 프로야구선수가 꿈이라는 울 아들에게
    키자니아의 경험으로
    좀더 다양한 꿈을 키워줄수 있는 기회가 됐음하네요.....
    저희에게도 기회를 ~~~~ 꼬~~옥~~~ 부탁드려요~~~ ^^

  264. 비밀방문자 at 2010/05/08 1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65. 비밀방문자 at 2010/05/08 15: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66. 비밀방문자 at 2010/05/08 16: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67. 비밀방문자 at 2010/05/08 16: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68. 비밀방문자 at 2010/05/08 2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69. 비밀방문자 at 2010/05/09 2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70. 비밀방문자 at 2010/05/09 2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71. 비밀방문자 at 2010/05/09 2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72. 비밀방문자 at 2010/05/10 0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73. 김민수 at 2010/05/10 1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을 날고싶어하는 우리아들 소원은 비행히조종사에요
    돌바나나 먹고 힘쎄져서 멋진 파일럿이 될꺼에요 ~~^^

  274. 비밀방문자 at 2010/05/10 1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75. 비밀방문자 at 2010/05/10 14: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76. 비밀방문자 at 2010/05/10 15: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77. 이선형 at 2010/05/10 17: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아이는 7살 이제 한창 꿈이 생기는 나이지여^^
    어릴적에는 꿈이 뭐야 라고 물어보면
    어떤 대답을 할지~ 몰랐던 아이가
    어느새 커서 7살이되니^^ 꿈이 뭐야라고 말하기전에
    ^^ 대뜸 말합니다.
    군인아저씨가 될꺼라고
    어릴적에는 저희가 경찰아저씨가 되라고 인식을 시켜줘서 그런지
    ㅋㅋ 6살까지는 경찰관이 될꺼야라고 말하던 아이가
    진짜 꿈을 찾아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고 왠지 찡했답니다.
    가끔 어르신분들이 무엇이 되고 싶냐구 물어보면
    당당하게 저희 아이는 군인아저씨가 될꺼예요 군대에 가고 싶어요 라고 대답을 한답니다.
    ㅋ그럴때 보면 정말 뿌뜻하고 왠지 모를~ ㅋㅋ 흐믓함이 ㅋ느껴져요

    • 비밀방문자 at 2010/05/10 17:18  댓글주소  수정/삭제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이선형 at 2010/05/13 1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희 아이는 원숭이띠(7살) 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바나나를 너무 좋아해요
      머리 모양이나 ㅋㅋ 얼굴 역시 원숭이 처럼 생겨
      좋아하는 케릭터 역시 원숭이랍니다
      항상 원숭이는 바나나를 먹어야 한다면서
      마트에 가게되면 바나나 한송이를 꼭 사와요
      그중에 믿고 먹을수 있는 Dole를 선호한답니다.
      아무래도 아이에게 믿을수 없는 바나나를 먹이기 보다는 믿고 먹을수 있는 Dole를 꼭 산답니다.
      그렇게 원숭이띠인 저희 아이는 군인아저씨가 되는것이 꿈이예요 이번에... 안좋은 사건을 보고 더욱더 군인이 되는것이 꿈이라고 주장한답니다.
      오늘은 저희 아이에게 군인 내복을 사주었더니
      어찌나 좋아하던지
      내복을 입으면서 ㅋㅋ 군인총을 들고 ㅋㅋ 여기저기
      뛰어다니면서 재미있는 놀이를 한답니다.
      아이에게 꿈이 있다는건 정말 기쁘고 행복한거 같아요
      군인 아저씨가 될려면 체력도 좋아야 되니 Dole빌딩을 꼭 방문해야겠어요
      키자니아가 꼭 당첨 되었으면 좋겠네요
      아이에게 군인꿈을 한층 더 심어주고 싶어요

    • 비밀방문자 at 2010/05/14 15:39  댓글주소  수정/삭제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이선형 at 2010/05/14 15:41  댓글주소  수정/삭제

      키자니아 꼭 가보고싶네요
      티비 광고나오면 저희 아이가^^ 너무 해보고싶어요
      아이에게 멋있는 추억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 있도록
      꼭 당첨 되길 빌께요 아자 특히 빌딩등반
      저희 아이가 너무 해보고싶어해요
      워낙 활발한 성격과 지치지 않는 체력때문에
      저희 아이에게 딱 맞는 체험이라고 생각합니다.

    • 이선형 at 2010/05/17 0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번주 토요일 아이를 데리고 키자니아에 다녀왔습니다.
      Dole빌딩 정말 대단하더군요
      저희 아이 보더니 바나나 빌딩이라고 소리치더라구요
      한눈에 딱 알아볼수 있더라구요
      거기 분들도 어찌나 친절하신지
      저희 아이 또 가고 싶다고 날리치네요^^
      꼭 키자니아 갈수 있게 도와주세요

    • 비밀방문자 at 2010/05/17 0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78. 비밀방문자 at 2010/05/10 18: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79. 비밀방문자 at 2010/05/10 18: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80. 비밀방문자 at 2010/05/10 1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81. 지연아 at 2010/05/10 1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살 7살 아이들 엄마입니다.
    입이 짧아 아침이면 바나나와 파인애플,사과등으로 아침밥을 대신하지요.
    다행히 과일은 좋아하는지라 그나마 든든한 바나나가 좋은 식사대용입니다.
    큰애는 의사선생님, 작은애는 소방관이 꿈인 우리 아이들과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을 갖고 싶어 신청합니다.
    아무사고 없이 건강하게 자라주었음하는 우리 아이들 뭐든 도전할 수 있는 자신감을 키워줄 수 있는 기회 주실거죠 ^^
    지연아 010-2786-7587 인천 남동구 서창동 임광아파트 102동 304호

    • 지연아 at 2010/05/12 0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7살 저희 애는 주말에 하는 모방송프로를 보고 어려운 나라에 가서 아픈 사람들을 돌봐주는 의사선생님이 되겠다고 하네요. 늘 자신감이 앞서고 자기주장이 강한 애라 걱정했었는데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면도 있었구나하는 생각에 기특했답니다. 앞으로 어려운일에도 굴하지 않고 뜻을 펴갈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싶어 신청합니다.

      지연아 010-2786-7587 인천 남동구 서창동 임광아파트 102동 304호

  282. 이기연 at 2010/05/11 0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딸 꿈은 화가랍니다. 아이가 스트레스(?) 받을때마다 꼭 그림을 그리고 그림을 그린후에는 마음이 편안해지는것을 느낀다고 하는데 요즘들어 더더욱 드로잉이 구체화되고 색깔도 다양하게 이용하는것이
    아이가 그림을 즐긴다는것이 느껴집니다.
    첫째아이 가졌을때 바나나 참 많이 먹었답니다. 아기가 바나나를 먹고 싶었는지 평소 잘 먹지않던 바나나가 왜그리 땡기던지요.^^

    둘째 낳은후 첫째아이와 많은 시간을 가지지못했네요. 아이와의 관계가 많이 소원해진것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항상 입에 붙어있는말 '엄마는 동생만 이뻐해' 그게 벌써 3년부터 해왔던 말인데
    이번 기회에 첫째딸과 단둘이 소중한 시간 가지고 싶어요.
    활달한 6살 우리딸... 평생 잊지못할 추억 만들고싶네요.

  283. 서윤희 at 2010/05/11 0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나나를 좋아하는 우리 아이 커서고 싶은것은
    비행조종사가 될꺼라고 하는 우리 아이
    비행기를 너무 좋아해 비행기만 보면 눈이 휘둥글해 집니다.
    멋있는 키자니아 이벤트를 말해주면 무엇을 하고 싶냐고 물어보니
    경찰관이 되서 도둑을 잡고 동네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싶다고 하네요
    저희 아이에게 멋있는 꿈을 이룰수 있게 꼭 체험할수 있도록 하였으면 좋겠네요

  284. 비밀방문자 at 2010/05/11 0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85. 비밀방문자 at 2010/05/11 1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86. 빌딩등반 옆에 Dole 로그 봤어요. at 2010/05/11 16: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에 아이와 키자니아를 다녀왔답니다. 빌딩등반을 체험하려고 줄을 서서 대기 하고 있던중 초등학교 1학년 저의 아이말이 "엄마 , 이 빌딩이 바나나빌딩이야??" 처음엔 무슨 얘긴지 몰라 난감한 표정을 지었더니 빌딩 옆에 'Dole' 마크를 보고 늘 바나나에서 보아 오던 마크인지라 바나나 빌딩이냐고 묻더군요..
    그땐 저도 건물에 마크가 왜 있을까?? 의야해 하며 그냥 재미난 에피소드라고 생각하고무심코 지나치고 말았는데 오늘 아이에게 얘기해 줄수 있겠네요.
    첫 등반이라 꽤 힘들고 두려웠을텐데 너무너무 잘해준 민제와 다시 한번 빌딩 등반 하는 기회가 오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땐 경황이 없어 사진촬영도 못했는데 다시 기회가 온다면 멋지게 정상탈환 할수 있겠죠?? 사진 촬영해서 홈페이지에 꼭 남겨드릴께요

  287. 조인순 at 2010/05/11 16: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딩6학년 아들의 꿈은 한의사랍니다
    부모의 바램이지요..ㅎㅎ
    아직 자신의 적성을 찾진 못했지요
    한번 가보고싶었던 키자니아에 이번기회에 가보고싶어요..

  288. 조인순 at 2010/05/11 16: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딩6학년 아들의 꿈은 한의사예요
    실은 부모의 바램이지요..ㅎㅎ
    키자니아에 기회가 되면 꼭 가서 아직 자신의 적성을 찾지 못한 아이의 미래를 알아보고싶어요

  289. 비밀방문자 at 2010/05/11 2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90. 신미경 at 2010/05/12 0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나나우유와 바나나를 좋아하는 울아들은 바나나를 밥처럼 좋아합니다.
    바나나를 얼려 아이스크림처럼 먹기도 좋아하고, 바나나 하나로 식사를 대신하기도 하지요~
    그래서 그런지, 키가 쑥쑥 컸습니다. 엄마 입장에서는 바나나만큼 챙기기 쉬운 간식도 없으니까요...
    앞으로는 바나나를 따뜻하게 데운 초콜렛에 찍어 퐁듀처럼 해줄까 생각도 해봅니다.^^
    키자니아를 다녀온 후, 울 아들이 가장 좋아했던 체험은 돌빌딩 암벽 체험이었습니다.
    초급 코스를 거뜬히 올라, 진행선생님께 칭찬도 많이 받았지요..
    "이 아이 엄마가 누구시냐"는 우스개 소리에, 저는 "저요...저요..."하며, 어깨도 으쓱했지요..
    그래서 그런지, 다음번에 가면,중급에 도전할거라고 큰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평상시 운동신경이 좋아, 1학년때부터 4학년때까지 반대표 계주선수를 도맡아 한 아들의 장래희망은
    의외로 발명가입니다.
    과학자중에서도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물건을 발명해서, 사람들을 기쁘게 해주고 싶은 것이 울 아들의 꿈이랍니다.
    그래서 그런지, 평소에도 친구를 도와주고, 선생님을 도와주는 일에 발벗고 나섭니다.
    경제적인 형편상 아들에게 키자니아 체험을 언제 다시 해줄지 모르겠지만, 다시 기회가 주어진다면, 돌빌딩 암벽타기에서 중급/고급까지 꿈을 이루는 아들의 장한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
    감사합니다. ^^

  291. 비밀방문자 at 2010/05/12 0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92. 비밀방문자 at 2010/05/12 1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93. 윤아맘 at 2010/05/12 15: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돌아저씨네는 바나나만 맛있는게 아니라 각종 과일 모두모두 맛있는데요~~ ^^
    저 아이의 장래 희망은 복장을 보아 용감하고 씩씩한 소방관이 되어서 위험에 처한 사람들을 구해내는 것이 아닐까 싶네요.
    저희집 7세 큰아이(딸)도 저렇게 본인의 장래 희망 직업에 대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된다면, 꿈에 대한 목표를 훨씬 구체적으로 세워서 키워나갈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런 의미에서 키자니아가 정말 딱인 듯~
    우리집 큰 딸래미의 장래 희망은 치과의사랍니다. 키자니아에도 의사 직업 체험이 물론 있을 것 같고요.
    정말 좋은 이벤트 마련해주신 돌 코리아에 감사드립니다. 꼭 당첨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94. 이경 at 2010/05/12 16: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8살, 6살 두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큰아이 장래희망 하늘을 나는 기차를 만드는 사람입니다.. 한번 장래희망을 정하면 못바꾸는줄 알아요..

    아들아 세상은 넓고 할일은 많단다.. 키자니아에서 다양한 체험을 하면서 다양한 직업의 세계에 푹~~~빠지고 싶네요.. 더불어 겁 많은 아이가 돌 빌딩에 오르면서 세상을 더 넓게 볼 줄 아는 안목도 같이 키워왔으면 합니다..

    저희아이들은 몸이 안좋을때 특히 바나나를 많이 찾아요.. 요즘 같은 날씨에 늘 바나나와 함께 합니다..

  295. 비밀방문자 at 2010/05/12 17: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96. 비밀방문자 at 2010/05/12 17: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97. 박경숙 at 2010/05/12 17: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아이 장래희망은 야구선수입니다.
    운동은 뭐든지 좋아하는 울 아들...
    키자니아에 딱한번 데리고 갔었는데...
    그때도 혼자 씩씩하게 빌딩등반을 하여 성공하였답니다.
    처음 했던 등반이 초급단계였고 다음에 가면 중급단계에 꼭 도전해 보고 싶다고 했는데...
    울 아이가 다시한번 도전해 볼수 있는 기회가 꼭 왔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아이가 노력해서 성공하는 기쁨을 맛볼수 있게 꼭 초대해 주세요~
    고맙습니다.

  298. 홍수연 at 2010/05/13 08: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9살 멋진 꼬먀숙녀는 바나나를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 학원가는 길에 간식으로 바나나 케이스에 바나나 하나를 넣어주면 아주 신나하지요. 우유를 넣어 먹는 바나나 우유는 혼자서도 믹서기에 갈아서 후룩잘도 마신답니다. 요즘은 몽키바나나를 이용해서 만드는 롤샌드위치를 어찌나 좋아하는지 ^^
    또래에 비히 키도 크고 마음도 큰 우리딸의 장래희망은 멋진 뮤지컬 배우가 되어 세계어린이들을 만나 보는것이랍니다.
    제가 직장을 다니니 또 이 암벽에 관심이 없을수 없는것이 저희회사 마당에는 암벽할수 있는 ^^ 설치가 되어있답ㄴ디ㅏ. 하지만 .. 한번도 올라가지 않았다는거 ... ㅠ.ㅠ
    아이와 함께 한번 올라간다면 성취감고 생기고 도전의식도 다시한번 가질수 있을것같네요 14등반을 마친 오은선씨께 저희회사다니실때 왜 그렇게 힘든 일을 하세요 .. 여쭤보니 좋아서 .. 그냥 산이있어서..그러시더군요 좋ㄹ은것에는 이유가 없겠죠
    자~~~돌이좋아 신청합니디ㅏ ~~

  299. 비밀방문자 at 2010/05/13 0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300. 비밀방문자 at 2010/05/13 2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301. 비밀방문자 at 2010/05/13 2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302. 비밀방문자 at 2010/05/14 1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303. 비밀방문자 at 2010/05/14 14: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304. 비밀방문자 at 2010/05/14 2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305. 바나나 먹고 쑥쑥아이 at 2010/05/14 2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살 딸은 요리사가 꿈이랍니다..
    유치원 선생님도 좋아하고

    키자니아에서 한 모델도 좋아하고

    발레도 좋아해요..

    아직 할 일이 많은 꿈 많은 소녀랍니다..''

    키자니아 하면 말을 안듣다가도 너무 잘 들어요..
    매일 키자니아에 갔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306. 비밀방문자 at 2010/05/14 2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307. 강현맘 at 2010/05/15 0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우리 7살 강현이와 키자니아 체험 꼭 해보고싶습니다~
    돌빌딩^^ 무척 기대되는데여~~~
    멋진체험하고 자랑도하고...몇번의 갈 기회를 놓치고나니..아이에게 너무 미안해졌었는데~
    돌아저씨가 꼭 행운을 줬으면 좋겠어요!!!

    강현이는 정말 꿈이 많은 아이랍니다.
    스포츠에 관심이 많아서 축구선수에서 요즘은 또 야구에 꽂혀서^^ 기아타이거즈 선수가 되고싶다고 노래를 부르는 아이랍니다^^ 강현이가 좋아하는 바나나!!많이 먹고 쑥쑥커서 꼭 훌륭한 야구선수가 되어야될텐데 말이죠~~~^^

    바나나 골잔치 응모번호 입력하러왔다가^^이렇게 좋은기회가 있어 응모해봅니다!!!
    꼭꼭꼭 당첨시켜주세요~~~~~~~~~~~~~~~~~~~~~~~!!!!

  308. 비밀방문자 at 2010/05/15 1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309. 비밀방문자 at 2010/05/15 1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310. 행복가득 사랑만땅 at 2010/05/15 2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아들은 8살이랍니다..저희 아들의 꿈은 맨날맨날 바뀐답니다.
    어느날은 농구 선수,어떤 날 보면 축구 선수,또 요즘은 소방관이라고 하네요..
    아직까지는 해보고 싶은 게 많은 꿈많은 어린이랍니다.
    농구 선수며 축구 선수 그리고 소방관이 되려면 밥을 많이 먹고 건강해야한다고
    늘상 말을 하는데도 저희 아들 워낙이 소식가라 밥을 팍팍 먹지 못하네요..
    학교가는 아침에도 겨우 눈꼽만 떼고 가는지라 걱정스런 엄마 밥 못먹고 가는 날엔
    바나나 하나라도 먹일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운동 선수며 몸으로 뛰는 직업을 가지고 싶어하는 저희 아들 실내암벽등반해보고서 재밌다고 하던데
    어른들이나 할 법한 빌딩등반체험 시켜보고 싶네요.
    빌딩 등반 성공하면 자신감 팍팍~~생길 것 같네요..
    저희 아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고 싶어 신청합니다.^^

  311. 천사미진 at 2010/05/16 0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나나 먹고 쑥쑥 크는 저희 꼬맹인 설마 커서 원숭이가 되는건아닐테고..돌잡이때 그렇게 바라던 돈 , 청진기, 다 놔두고.. 옆에 있는 떡을 집어 먹으면서 실을 잡던 아이이네요^^
    아직은 엄마 나는 나비가 되고 싶어~ ㅎ라고 말하는 아주아주 귀엽고 순수해요^^
    이것 저것 만드는 것을 좋아하고 늘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가져다 주는 미진이는
    몸에도 좋은 영양만점 맛있는 음식을 만드는 요리가사 꿈이 지 않을까 해요^^요리를 하고 싶을때
    가장 행복해 하고 입가에 미소가 끊이질 않거든요^^ 실제로 빌딩등반하는 곳을 보니
    정말 신기하고 멋있게 해놨던데~ 아이에게 체험하게 해주고싶어요^^
    자신감을 더더욱 용기를 더더욱 생기게 해주고 싶어서요^^//

  312. 최자혜 at 2010/05/16 1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3살이 된 제 동생 동연이는 뭐든지 물어보고 찾아보고 질문하기를 좋아합니다.

    새로운 체험을 좋아하는 미래의 과학자를 꿈꾸고 있는 동연이를 위해 이 이벤트에 꼭

    참가하고 싶습니다.

  313. 비밀방문자 at 2010/05/16 14: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314. u1682 at 2010/05/17 06: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살 5살 딸을 둔 엄마입니다.
    언젠가 키자니아에 대해 얘기 들은적이 있었는데
    이렇게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를 한다니 마침 너무 반갑네요~^^
    저희 아이랑 저 한팀으로 신청합니다!
    꼭 뽑아주셔서 우리 모자에게
    좋은 추억거리가 되길 바래요~~^^*
    돌에서 이런 기회를 주시니 너무 반가워
    재빠르게 신청해 봅니다.
    매번 좋은 기회 보기만 하다 이번엔
    꼭 참여하고 싶은 맘에 신청하오니
    부디 우리 딸 아이에게 좋은 기회가 생겼으면 하네요.
    이제 키자니아 다녀와서
    새로운 꿈이 생기는 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315. 김혜숙 at 2010/05/17 1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딸을 둔 엄마랍니다!

    첫째딸은 이제 4살!!
    " 수빈아~~커서 뭐가 되고싶어?"
    라고 물으면
    " 엄마!! 아빠랑 결혼해서 엄마가 되고싶어 " 라고 말하네요!!

    참고로 : 둘째딸은 아직 어려서 옹아리만 한답니다^^

    첫째딸 수빈이는 호기심이 많은 친구랍니다!

    모른것이 있으면 책으로 찾거나, 벌써 엄마따라 인터넷 검색한번 해봐~~라고 하는

    똘똘한 친구 수빈이!!

    키자니아^^ 광고로도 몇번보고 홍보하는것을 보고 아이와 함께가서 새로운

    경험을 하고 싶답니다!

    아직 4살이다 보니, 풍성한 볼거리 체험하는 것이 작아서
    아직 우물안 개구리인 우리 딸!!!

    딸아이와 좋은 추억을 키자니에에서 남겨서 오랫동안 수빈이 기억속에
    행복한 추억으로 남았으면 해서 이렇게 신청한답니다!!

  316. 비밀방문자 at 2010/05/18 09: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317. 황문경 at 2010/05/18 2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되고 싶은게 너무 많은 욕심쟁이 딸을 둔 엄마입니다. 하루는 디자이너, 그 다음날엔 선생님, 그리고 어느날엔 건축가.^^
    딸이 커서 어떤사람이 될지는 몰라도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았으면 하는 소박한 꿈의 저의 바램입니다.
    키자니아를 너무도 좋아라하는 딸이지만 한번 마음먹고 가기에는 너무 부담스러워 고민하던중에 좋은 이벤트를 발견했네요.
    딸아이를 위해 좋은 추억을 선물해주고 싶습니다.

  318. 비밀방문자 at 2010/05/19 14: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319. 비밀방문자 at 2010/05/20 0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320. 비밀방문자 at 2010/05/21 2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321. 비밀방문자 at 2010/05/21 2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322. 비밀방문자 at 2010/05/22 0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323. 우상미 at 2010/05/22 1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등학교3학년인 제 아들의 장래 희망은 축구선수입니다.
    요즘 한창 월드컵 시즌이잖아요??
    바둑 배울대는 프로바둑 기사가 되겠노라하고 영어를 한 창 배울때는 동시 통역사가 되겠노라하고...
    어른이 될 때까지 도대체 몇 가지의 꿈을 가질지 저도 궁금합니다^^
    제 아들은요..바나나를 그냥도 잘 먹지만 우유에 갈아서 먹는 것도 좋아하고, 튀겨서 먹기도하고, 화채에 넣는 것도 좋아합니다. 막대기에 꽂아줘도 특이하다며 잘 먹는답니다.
    25번 키자니마 빌딩에 꼬~~~옥 오르고 싶습니다.^^

  324. 비밀방문자 at 2010/05/22 17: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325. 고은정 at 2010/05/23 2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나나 먹고 힘차게 쑥쑥 크는 우리아이들(3,5학년 형제)

    장래 희망은 프로야구 4번 타자 마무리 투수 입니다.

    운동 전후 즐겨먹는 바나나 !

    정말 우리 아이를 쑥쑥 크게 합니다.

    지난번 키자니아 방문시

    1순위로 체험하려던 돌Dole빌딩등반이

    점검중이라 아쉽웠어요.

    이번에 꼭 돌Dole빌딩체험단이 되어 함께 하고 싶어요

  326. 비밀방문자 at 2010/05/23 2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327. 키웰~ at 2010/05/24 0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등 2학년 (9살)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이번 이벤트에 꼭 당첨 되길 바랍니다.
    키자니아~ 직업체험을 꼭 해보고 싶기 때문입니다.

    당첨의 기회가 오길 기다리며...

    돌~ 빌딩등반 저희 아이가 재미있게 했습니다. 다시 하고 싶네요~

  328. 김현성 at 2010/05/24 0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나나를 좋아하는 우리 아이들...
    첫째 아들은 축구선수와 피아니스트가 꿈이랍니다~ 자다가도 축구를 보러 일어날 정도로 좋아해요~
    둘째 딸아이는 화가가 꿈이래요~ 정말 배우지도 않은 그림을 어찌나 잘그리는지...
    인생에 있어 본인이 하고싶은 일을 하고 산다는게 얼마나 행복한 일일까요~
    이 두 아이가 그 소원을 꼭 이루도록 저도 많이 노력하려고 합니다!

  329. 김태화 at 2010/05/24 1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목소리가 우렁찬 10살 된 우리 딸.

    언젠가 지하철 기관사 체험을 하고 난 후 나중에 어른이 되면 여성 기관사가 될꺼라고 하더군요.

    그전엔 꿈이 주기적으로 바뀌더니 이번엔 주구장창 기관사를 부르짖습니다.ㅎㅎ

    아마도 빌딩 등반을 해본다면 암벽타기 전문가가 될꺼라 부르짖을지도 모르지요.

    여기도 한번, 저기도 한번, 호기심 천국인 우리 딸과 그 왕성한 호기심에 헉헉대는 어미인

    제게도 기회를 주신다면 너무나 감사하겟습니다^^

  330. 차근차근 at 2010/05/24 1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2, 9살 우리 아들 장래 희망은 <닌텐도 파는 화가>입니다. 여전히 졸라맨만 그리지만, 5살 무렵부터 변함없이 화가가 되고 싶다네요. 너무나 되고 싶은 것이 많아서 화가가 되어 그림으로 다 그리겠다고 하네요. 그냥 보는 미술관이 아닌 만지는 미술관을 만들고도 싶다네요.
    닌텐도 파는 사람은 최근 생각인데 닌텐도를 하고 싶은 마음이 담긴 우리 아이의 소박한 꿈이지요.꿈많은 우리 아이도 어려서부터 돌 바나나 참 많이 먹었네요. 맛있는 바나나 공급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31. 비밀방문자 at 2010/05/24 1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332. 최경아 at 2010/05/24 1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의 꿈과 미래가 있는 키자니아..
    그곳에 발을 들이기만 하면 아이들은 그 후 키자니아를 외쳐대지요.
    우리 아이도 그렇답니다.
    아이는 하고 싶은거, 되고 싶은게 너무도 많아요.
    축구선수도 되고 싶고, 육상선수도 되고 싶고,
    곤충학자, 동화작가, 요리사...
    모험과 스릴을 좋아하는 아이니 빌딩 등반도 너무 즐거워 할 것 같아요.
    빌딩 등반을 함으로 담력도 길러 주고, 체력단련과 모험심까지 골고루
    길러 주고 싶어요.
    그 꿈을 이곳 키자니아에서 실현할 수 있으니 아이는 갈 때마다
    행복해 하고 즐거워 하는 것 같아요.

    또한 아이가 좋아하는 돌 바나나에서 하는 행사라니 굉장한 참여인원에도 불구하고
    신청해 봅니다.
    키자니아에 갈 수 있다면 더없이 행복할테고 바나나와 파인애플을 먹을 수 있다면
    그것 또한 굉장한 행운이겠죠~
    멋진 이벤트 너무 감사드리고, 그 행운의 주인공이 저와 아이가 된다면
    하늘을 나를 듯 행복할 것 같아요.
    하늘에서 비가 내리고 있네요.
    축축한 날 행복한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