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le 과일농장

함께 웃고 또 웃을 수 있는 Dole(돌) 아저씨네 식구들

과일 소식!/돌 이야기 2009/03/05 11:24 / by Dole(돌)

세계최대 청과 회사인 Dole(돌) 코리아에서는 매월 커뮤니티 게시판에 소중한 사연을 올려준
고객 중 Best of Best 를 선정하여 맛있는 Dole(돌) 열대과일 1박스를 선물로 보내드리고 있어요.
02월에 Dole(돌) 홈페이지에 사연을 올려 당첨된 여러분 정말 축하드려요.

우리 Dole(돌) 아저씨를 사랑해 주시는 여러분들도 함께 참여해봐요~~
즐겁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길 바라는 Dole(돌) 아저씨의 마음입니다



<할아버지~ 파인애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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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년전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뇌를 손상하시는 바람에 말씀을 못하시는 저희 할아버지세요.
마비된 왼쪽 손을 제외하고 오른손으로만 과일을 들어보이시면서 신기해 하시던 할아버지.
과일을 좋아하시거든요^,^

비록 말씀을 하실 수 없으시지만, 오랜 시간동안 할아버지와 함께한 저희 가족은 "어어"의 소리만으로도
할아버지의 말씀을 이해할 수 있어요. 그래서 할아버지가 하셨을 법한 말을 몇 자 적어봤습니다 ^.^
저희 할아버지 웃으시는 거 멋지죠? 히히

-행복의찰나 당첨자 손서윤님 사연-


 
<우리 결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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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에 반한다는 사랑, 그거 믿으시나요?
영화에서 드라마에서, 주위에서 첫눈에 반해 사랑에 빠졌단 이야기를 들을때마다 그건 다른 세상의 일이거니
했습니다. 사랑이란 서로를 알아가고, 닮아가면서 그렇게 키워가는거라고 철칙처럼 여기고 살아온
내 25년 인생! 그러다 2년전 발렌타인데이에 그녀를 만났습니다.
보는 순간 내 눈을 멀게 만들고, 만나는 순간부터 내 가슴까지 훔쳐가버린 그녀..
그녀와의 첫 만남은 서울의 대학로 거리였답니다. 말년휴가를 나와, 대학로를 어슬렁거리고 있었습니다.
군기가 조금은 빠진 깍두기 머리에 약간은 형님스러운 외모, 그리고 경상도 사투리! 그날은 군복에 모자까지
삐뚤게 쓰고 있었으니 정말로 야수나 조폭형님이 따로 없었죠.
그러다 제 눈이 커졌습니다.
좌판앞에서 인형을 고르며 웃고 있는 이쁜 여자를 발견했어요. 커다란 눈에 보조개가 있고, 무엇보다 웃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 그 여자 주위에서 빛이 나는 것 같았고, 그 많은 대학로의 사람들 중에서도
유독 그녀만이 크게 보이는것! 첫눈에 반해버린거죠.
어디서 그런 용기가 나왔는지, 얼릉 달려가서 “아가씨! 저 말년휴가나온 군인인데, 연락처 좀 주세요.
연락 하고 싶어요” 이렇게 말해버렸답니다.
그런데 토끼처럼 동그란 눈으로 절 빤히 쳐다보더니 핸드폰을 달라고 하곤 거기다 자기 번호를 찍어주는게
아니겠어요? 그리고는 방긋 웃고 친구랑 돌아가더군요.
막상 말을 걸면서도 퇴짜를 당할거라 생각했었는데 예상외의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그렇게 제 사랑 연희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나중에 연희가 말하더군요 “그때 니가 말 걸었을때, 뭐 이런 사람이 있나 생각했었거든, 근데 말을 하면서도 덜덜떠는 니 손가락이랑 눈동자를 보고 니 진심을 봤어”
그때부터 연희와 종철이의 사랑은 시작되었습니다. 경상도 사나이인지라 자상하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잘생기고 매너가 좋은것도 아닌데 연희는 저만을 바라봅니다.
기념일을 빠뜨리고, 사랑한단 말도 쑥쓰러워 잘 하지 못하는데 연희는 그저 저를 보고 웃어준답니다.
처음 만나 사랑을 했고, 앞으로 내 인생에 사랑은 그녀밖에 없음을 알기에 이번 발렌타인데이에 작은 반지를
사고 꽃을 한아름 사서 연희에게 청혼을 할까 합니다.
가진게 없어서 물질적으로 풍요롭게 해주지는 못해도 내 몸과 마음이 허락하는 한 그녀만을 사랑할것이고,
그녀의 밝은 미소가 우리 인생을 밝힐수 있도록 그 미소를 지켜주겠습니다.
종철이와 연희의 新미녀와 야수도 영원히 해피엔딩입니다.

-소중한 날 당첨자 신애경님 사연-


 

<Dole바나나는 밥이다! '참살이'를 위한 나의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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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하루 세끼 중에서 아침식사를 가장 좋아한답니다.
저의 아침은 스위티오 바나나와 함께 시작하기 때문이죠^^ 스위티오바나나에 우유한잔! 아침을 건강하게
시작하는 저의 습관이죠. 어느 날 전 외출을 하기전에 출출할 때 먹어야지 하는 기특한 생각을 하며 아무렇지
않게 가방에 바나나를 집어 넣은적이 있어요. 아무래도 문을 나서는 순간 바나나는 제 머릿속에서 잊혀진
 모양이에요. 하루종일 바나나가 가방 속에 있다는 것도 모른 채 다니다가 가방을 어딘가에 던지기도 하고,
가방채 벽에 기대서 쉬기도 하고, 어쨌든 바나나만 빼면 모든 것이 평소대로였죠. 가방 안에는 soft cap과
 책 한권 정도만 넣어두기 때문에 과격한 행동도 무리가 없어요. 바나나만 제외한다면요.
저녁에 책을 보기 위해 가방을 열었는데, 평소와는 다른 냄새가 났어요. 아무리 맛있는 바나나맛 우유라고 해도
흉내낼 수 없는, 진짜 바나나만의 그윽한 향기 말이에요. 그제서야 제 머릿속에서는 그 향기와 아침식사 이후의
그 바나나를 연결시킬 수 있었어요. 과연 생각대로 바나나는, 차마 손으로는 만들지 못할 모양으로 짓눌려
터져있었죠. 그럴 때 바로 사진속의 바나나 케이스가 필요하죠^^ 전에 마트에서 돌바나나를 구입하며 받았는데
매우 유용하게 쓰고 있답니다. 멋진 여자의 필수품인거죠. 저 처럼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간식으로 바나나
챙겨가지고 다니시는 분들 계실텐데요, 가방에 떡 하니 던져 놓으면 까맣게 혹은, 껍질이 벌어져서 바나나 내용물이 빼꼼히 나오는경우가 있잖아요 바나나가드에 넣으면 그런 경우가 전혀 전혀 없다는 거죠. 돌코리아의 정말
고마운 선물이에요 ♡
요즘 농가에서는 농산물은 물론 과일도 유기농법으로 재배하여 유기농식품이 좀 더 다양화 되고 있는 추세이죠.
심지어 수입과일들도 유기농 과일 수입이 늘어나고 있어요. 요즘 저희집의 대표적인 유기농과일로 즐겨 먹는
바나나가 그렇답니다. 수입 과일하면 왠지 농약을 듬뿍 사용했을 것 같은 선입견과 편견이 아직 남아 있지만
돌코리아에서 수입한 유기농바나나가 있다는거~언제 어디서나 먹을 수 있는 간편하고 영양 많은 대표적인
유기농 과일이죠.
바나나는 대표적인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잘 알려져 있지요? 바나나는 단백질을 비롯해 칼슘,무기질이 풍부하기
때문에 한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더라구요. '바나나는 밥이다' 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저희집에서는
Dole바나나가 밥으로 통하고 있어요. Dole바나나와 시작하는 저의 아침은 너무 편안하답니다.

바나나의 영양구성
바나나는 지방, 나트륨과 콜레스테롤이 전혀 없기 때문에, 다이어트시 열량공급원 및 건강식품으로도 좋으며,
비타민B6, 비타민-A, 베타-카로틴 등의 성분이 들어있어서 면역력 증대 및 노화 방지에도 효과가 좋아요.바나나의 영양성분은 중간크기의 바나나 한개(126 g)를 기준으로 볼 때, 110Kcal 열량을 가지고 있으며, 탄수화물 29g,
식이섬유 4g, 당분 21g, 단백질 1g, 칼륨이 450 g 정도 함유되어 있답니다.

바나나와 체지방관리(diet)
바나나는 지방, 나트륨, 콜레스테롤이 전혀 없으며, 섬유질과 비타민C의 함유량이 풍부하고, 바나나 한개(126 g)를 기준으로 볼 때, 110Kcal 열량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다이어트(체지방관리)시 열량공급원으로 좋은 식품이랍니다. 바나나가 달콤해서 과당이 많을 것이라고 오해하는 사람도 많은 것인데, 바나나의 함유된 과당은 사과나 포도의 1/3수준이기 때문에 과당에 대한 걱정도 하지 않아도 된다구요^^ 특히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변비해도 효과가 좋아서 쾌변을 돕고, 바나나에는 스트레스 또는 불쾌한 감정등을 무마시키는 항 진정 성분이 함유되어있어서 다이어트에서 오는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고 해요. 이렇듯 바나나는 밥보다 빠르게 에너지로 공급되며, 당질, 비타민, 무기질등이 많아서 효과적으로 열량을 낼수가 있으며, 특히 바나나에 함유된 아연과 미네랄등은 근육을 합성하는데 도움이 되는 물질이기 때문에 운동시 에너지 섭취원으로 좋은 간식이라고 할 수 있어요.

그러나!!!! 바나나라고 다 같은 바나나가 아니죠? 다른 바나나와 달리 Dole바나나는 쫀득쫀득 젤리같은 탄력있는
식감에 달고도 새콤한 맛. 그리고 신선하고 풍부한 향이 저를 빠져들게 한다니깐요. 바나나를 구워먹으면 더
맛있다는 말에 호기심반으로 한번 구워먹어보았는데요 당도는 더 강해지고 촉감은 부드러워져 혀에 착 감기던걸요
너무 좋았어요. 가끔 색다른 아침식사를 즐기고 싶을 때는 바나나토스트에 따뜻한 우유한잔을 마시기도 하는데요, 만드는 법도 어렵지 않아요 식빵을 토스트기에 노릇하게 구운 뒤에 빵에 땅콩버터나 쨈을 바르고 바나나를 얹은
뒤에 초코시럽을 자르르 뿌리면 완성♡ 간단하죠? 보기만 해도 너무 먹음직스러워 보이지 않으세요? 
그냥 먹어도 너무 맛있는 Dole바나나이지만 색다르게 즐기고 싶으시다면 한번 해 보세요.

맛있게 먹는 요령
검은색 반점이 있는 바나나는 당일, 앞뒤로 초록색을 띠고 있는 바나나는 2~3일 후숙해서 먹는 것이 좋으며,
검은 반점을 띨때까지 상온에서 후숙해서 먹는 것이 맛있는 바나나를 먹는 요령이에요. 돌코리아와 함께 할 수
있어 저의 하루하루는 너무 행복하답니다 앞으로도 계속 신선한 과일 주실거죠?

-미인들의 수다 당첨자 이현학님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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